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6월부터 12월까지 스마트팜 기초과정(실습) 교육생을 모집한다. 멜론과 딸기 재배에 초점을 맞춘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기반 재배 기술 이론 및 실습을 병행하며, 평창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평창군은 7일 진부면 켄싱턴호텔에서 관내 초등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진로 탐험 페스티벌 ‘2025 꿈이 쌓이는 평창, 두근 숲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참가 학생들은 탐험대가 되어 8개의 체험존을 통해 꿈과 가능성을 탐색하고, 유튜버 도티의 강연을 통해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는다.

평창군 방림면 계촌클래식마을에서 6월 6일부터 8일까지 '2025 계촌클래식축제'가 열린다. 11회를 맞는 이 축제는 자연 친화적인 클래식 음악 공연, 다양한 장르의 공연, 지역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관객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30일 평창고등학교 생명의료동아리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기 당류 섭취 줄이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의 과도한 첨가당 섭취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영양표시 확인 등을 통해 스스로 섭취를 제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평창군,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위한 대책 회의 개최... 지역업체 보호 및 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평창소방서는 대관령면 차항1리를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30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소방 교육, 명예 소방관 위촉, 소방시설 기증 등이 진행됐으며, 마을 이장은 화재 예방과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평창군은 30일, 2025년 제8기 정원사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은 3월부터 5월까지 80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정원의 이해, 역사, 설계 등 이론 교육과 수목 관리 실습, 현장 견학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국립한국자생식물원, 평창라벤다팜과 연계한 실생활 활용 교육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평창군은 5월 31일 평창강 둔치에서 '제9회 평창군 청소년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평창 청소년, 그해 봄'이라는 부제로 레트로 콘셉트로 진행되며, 청소년 체험·홍보부스, 푸드트럭, 게임존, 셀프 사진 부스, 화장품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청소년 재능경연대회와 '제2회 평창군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OO군은 2015년부터 농지 및 산지에 설치하는 농·임업용 가설건축물(농막, 저온저장고, 산림경영 관리사 등) 신고 시 필요한 도면 작성을 건축직 공무원이 무료로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매년 수백 건의 업무를 처리하며, 건당 70만 원의 대행 수수료 부담을 덜어줘 농가 경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평창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시행...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14개 물놀이 관리구역 및 위험구역 지정, 안전요원 배치 및 교육 실시, 무인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운영 등 안전사고 예방 총력

평창군,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사업 일환으로 "장애 인권 강사 양성 과정" 운영. 6월 21일부터 7월 26일까지 6주간 용평면 금송회관에서 진행되며, 장애 인권에 관심 있는 강사, 활동가,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들은 교육을 통해 장애 인권 강사로서의 전문 역량을 습득하고 수료 후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13일까지 평창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평창군은 '제2차 평창군 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5년간 복합 문화 커뮤니티, 미래 설계, 지역사회 협력, 공동체 포용을 4대 추진 전략으로 제시했다. 도서관별 특화 방안, ICT 기술 활용,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 추진 과제를 선정하고 공간 혁신과 조직 체계 정립 방안을 제시하여 미래 정보사회를 반영한 도서관 운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