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 용평면은 고령인구 및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운영반'을 편성하여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지원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장애인, 수급자 등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 접수 및 선불카드를 전달하며, 이장 회의, 경로당 홍보,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평창군, 대화면 도시재생사업 '청래길 조성' 주민설명회 개최... '청미마루'와 '청학당' 연결하는 보행환경 개선으로 관광객 유입 및 지역 활성화 기대

평창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위해 거동 불편 주민 등에게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제공

평창군, EBS입시컨설턴트 등 전문가와 함께하는 온라인 입시 컨설팅 참여자 60명 선착순 모집.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 전략, 수시 지원 전략 등 제공. AI시스템 활용, 학생부 분석 및 진학 상담. 지역 교육정보 격차 해소 노력.

평창군은 28일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대상 인권침해 및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발달장애인 대상 범죄 경각심 고취 및 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안전한 환경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흥정계곡 일대에서 청소년 음주, 흡연, 혼숙 등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상인과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계도 활동을 펼쳤다. 평창군은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

평창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차 열매채소 푸드아트테라피' 교실을 운영하여 유아의 편식 개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 마을 편식 예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토마토, 파프리카 등 다양한 열매채소를 활용한 미술치료 기법 접목 놀이와 요리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센터는 채소에 대한 긍정적 감정 형성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평창군, 청년 대상 '평창 취미 실험실' 클래스 강사 모집…지역 자원 활용한 취미 체험 통해 청년 소통 및 커뮤니티 활성화 목표

평창군, 8월부터 긴급 야간 돌봄 서비스 시행. 만 4세부터 초등학생까지 대상으로 평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 부모의 질병, 사고, 긴급 업무 등으로 야간 돌봄이 어려운 경우 이용 가능. 전날까지 전화 사전 예약 필수.

평창군은 25일 봉평면 흥정계곡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객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물놀이 안전 수칙 홍보물 배포, 현장 안전 시설물 점검 등이 진행됐다. 평창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 수칙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평창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접근성 향상 위해 2025년 표지판 설치 지원사업 추진. 9개 마을 대상 5천만 원 투입, 마을 입구와 주요 진입로에 표지판 설치 예정. 평창군 로고와 마을 특색 반영 디자인으로 제작, 방문객 편의성과 만족도 제고 및 마을 소득 증대 기대.

평창군이 96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평창에코랜드'가 개장했다. 자연 지형을 살린 생태문화 공간으로, 카페, 벽천, 광장, 미로분수, 돌기둥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미로분수는 낙하식 수막을 활용한 전국 최초의 미로형 수경시설로, 여름철 물놀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야간에는 LED 조명과 미로분수가 어우러져 색다른 야경을 연출하며, 향후 빛 터널, 야간 포토존 등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에코랜드는 인근 관광시설과 연계해 체류형 웰니스 관광지로 발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