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이 평창유산재단과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역사적 순간을 담은 '2018 평창 리마인드 기획전'을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개최했다. 김우일 작가의 작품 148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2025년 11월 1일부터 3개월간 진행되며, 향후 상설 전시로 전환되어 올림픽 유산을 지속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평창군이 11월 한 달간 평창올림픽플라자 내 평창ICT센터 디지털전시관을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 이번 시범 운영은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올림픽 유산을 홍보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제8회 평창고랭지김장축제가 11월 5일부터 17일까지 진부면 오대천축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평창 고랭지 배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김장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해양심층수 소금을 이용한 프리미엄 김장 체험이 신설되었으며, 현장에서 택배 발송도 가능해 방문객의 편의를 높였다.

평창군 치매안심센터가 평창치유의 숲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 24명을 대상으로 야외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열치유, 다도체험, 명상 등 자연 속에서 심신 안정을 돕는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의 기회를 가졌다.

평창군이 평창읍 하리 일원 도시계획도로의 노후 배수시설 보수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집중호우 시 도로 침수와 미끄럼 사고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행자와 차량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여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 평창소방서와 함께 공설묘원에서 건조기 들불 및 화재 발생에 대비한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현장 중심 훈련으로, 초동 대응 능력과 유관기관 공조체계를 점검하며 지역사회 안전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평창군 대화면 대화 별다방 앞에서 ‘제4회 명품대화초 김장 잔치’가 열린다. 명품대화초김장잔치위원회(위원장 권명식․마영희)가 주최하는 명품 대화초 김장 잔치는 해발 700m의 일교차와 지리적 특성으로 단맛이 강한 평창군 고랭지 배추와 매콤 아삭한 명품 대화초를 사용하여 체험객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김장 잔치는 ‘대화가 필요해, 김장이 필요해’라는 슬로건 아래, 참가자들이 직접 김장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명품 대화초 가수왕, 전통놀이 체험,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김장 체험 비용은 배추김치 10kg 87,000원, 20kg 170,000원, 알타리 김치는 7kg에 80,0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체험 관련 예약은 010-8312-2330(김장잔치 사무국)에서 가능하다. 체험 매표소는 축제기간에 매일 10:00~16:00 김장 하우스 옆에서 운영...

평창군 봉평면사무소가 28일 봉평 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공직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비상 대피, 초기 대응 교육, 소화기 사용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이 진행됐다.

평창군 대화면 신리이발소 운영자 전오현 씨가 직접 재배한 국화 화분 20여 개를 지역 기관에 기증했다. 매년 가을마다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그의 선행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며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사)평창그린투어사업단이 28일 대화면 더위사냥 축제장에서 회원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사 단합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창군 농촌관광 발전을 위해 회원사 간 화합을 다지고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성과 공유, 교류 프로그램, 체육행사 등을 통해 결속을 강화하고 지역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평창지역자활센터가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자 30명을 대상으로 '노후 자금을 지키는 지출 관리법'을 주제로 한 자립 역량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소득층의 실질적인 자립과 희망찬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평창군이 관내 건축사 및 측량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신속하고 공정한 인허가 절차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 서류 작성부터 준공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서류 표기 방법 일원화 및 품질관리서 안내 등을 통해 민원인의 편의를 높이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