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재난관리기금(강원도 기금 포함) 9,800만원, 예비비 2,800여만원을 투입하였으며 이달 중으로 재난관리기금(강원도 기금 포함) 3억원도 추가 투입 예정이다. 평창군은 2월 9일부터 11일까지 평창군 알펜시아 일원에서 열린 평창평화포럼을 앞두고 코로나19 국내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강원도 재난관리기금 4,900여만원을 지원받아 자외선 소독기 6대와 공기소독기 10대를 행사장에 설치하여 성공적인 행사 개최에 기여했다. 이후 지난달 23일 정부가 코로나19 위기경보를‘경계’에서‘심각’단계로 격상하자 평창군은 다음날인 24일 군수 주재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대응방안 마련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결정된 주요사항은 정부 위기경보 단계 격상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확대 구성하기로 하였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고위험 장소(KTX역사, 장례식장, 청사 등)를 위주로 방역장비를 추가 배치하고 각종 행사, 대회 등을 연기하기로 하였다. 또한 ...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지역 농업실정에 맞는 교육을 위해 농업인 평생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업인 평생교육은 농업마케팅과정(1인 방송, SNS마케팅)과 농산물가공과정(발효효소, 전통주)을 실시한다. 오는 3월 23일부터 개설하는 농업마케팅과정은 1인방송 교육과 SNS마케팅 교육으로 유튜브, 페이스북을 활용한 동영상 제작과 생방송 교육 그리고 블로그, 스마트스토어 등 다양한 농산물 판매 채널을 심도 있게 다룬다. 교육 신청은 현재 농업마케팅과정을 접수중이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부서 또는 각 읍·면 산업부서를 통해 접수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산물가공과정은 6월부터 추진되는 과정으로 우리군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효소와 전통주 만들기 과정이며 상세 교육 계획과 교육신청접수 기간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이만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처해 나갈 전문농업인재를 양성하여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지역농산물 부가...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군정과 주민을 위해 헌신하는 이장들의 사기진작을 위하여 상반기 이장자녀 34명을 대상으로 약 3,268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평창군은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의 대표 봉사자로서 주민 복지증진과 군정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평창군 이장을 대상으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걸쳐 자녀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장자녀 장학생 자격기준은 고등학생은 과목별 석차등급 6등급 이내, 대학생은 학과성적 평점 4.5점 만점에 2.5점 이상인 학생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기능 및 체육·예능부문에서 도단위 이상대회에 참가하여 3위 이내에 입상한 학생도 신청가능하며 한 학기 기준 고등학생은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를, 대학생은 100만원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평창군은 매 학기가 시작되기 전 장학금을 지급하여 이장 자녀 가정의 실질적인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어 이장들의 만족도 역시 매우 높다. 2020년도 상반기 이장자녀 장학금 지급 대상자로 선정된 ...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19 확산세에 따라 평창군에서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평창읍에서도 관내 기관·사회단체에서 솔선수범하여 지역사회 내 코로나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 28일 평창읍(읍장 이용배)과 평창읍번영회(회장 지영우), 평창읍이장협의회(회장 이학봉), 평창읍체육회(회장 김주형) 등 기관·사회단체에서는 자발적으로 나서서 공공시설인 관내 공용화장실에 방역작업을 실시하여 청정지역 평창에 바이러스 유입을 철저히 막고자 하는 결연한 의지를 보여줬다. 이에 이용배 평창읍장은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19 관련 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우리 읍민분들과 기관·사회단체에도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로 바이러스가 퍼지는 일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창읍에서는 코로나19에 대한 대책으로 친환경 캠핑장으로 주목받고 전국 각지에서 캠핑족들이 방문하는 평창바위공원 캠핑장을 운영 중단하였으며, 저소득층에게 마스크 2,600매를 배부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식품위생업소(일반음식점)와 공중위생업소(숙박업)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관광객 및 주민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숙식제공을 위해 관내 음식업 13개소, 숙박업 2개소를 대상으로 환경개선 비용의 최대 800만원(1,000만원 이상 공사시 80%지원, 자부담 20%)을 지원하며, 주요개선사업 내용으로 음식업소는 건물 외관 정비, 개방형 조리장, 좌식형 식탁을 입식형으로 전환, 화장실 정비 등이며, 숙박업소는 건물 외관 간판 환기시설, 접객대 개방, 조식 제공시설 설치, 건물 내부 바닥재 정비 등이 포함된다. 사업대상은 소상공인 중 식품위생법 시행령 제21조에 따른 일반음식점과 공중위생관리법 제2조에 따른 숙박업소(「관광진흥법」에 따른 콘도미니엄 및 관광호텔업 제외)가 해당되며 접수일 현재 1년 이상 평창군에 영업자의 주소와 영업장이 있는 자가 해당된다. 환경개선을 희망하는 숙박‧음식업소는 군홈페이지의 공고를 참고하여 군 환경위생과에 방문...

평창군(군수 한왕기)과 평창경찰서(서장 강일구)는 3월 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평창군 CCTV통합관제센터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으로 군은 CCTV통합관제센터 관리·운영의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게 되며, 평창경찰서는 통합관제센터 내에 소속 경찰공무원 1명을 파견하고 관제요원의 범죄 의심사항 협조요청에 대하여 112출동 등 사건·사고 대응과 범죄예방의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앞서 평창군은 2019년 한 해 동안 12억 6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CCTV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고, 4개 부서 6개 업무 305대의 CCTV를 통합하여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와 효율적인 통제 및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또한 평창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 2월 10일부터 관제요원 8명을 채용하여 시험 운영을 하고 있으며, 3월 3일부터 본격적으로 24시간 근무 체계에 돌입한다. 시험운영 기간 중인 지난 2월 24일에는 관제요원이 진부체육공원에서 연기를 발견하여 119에 신고하였으며 ...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코로나19(COVID-19) 감염증의 위기경보가 최고수준인 심각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모든 식품접객업에 대하여 1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군은 ‘1회용품 사용규제(무상제공 금지 및 사용억제) 제외대상’ 환경부 고시에 따라 ‘지자체장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식품접객업종에 대해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른 것이며,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에서 한시적으로 제외되는 사업장은 관내 총 1,489개소로 실생활과 밀접한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단란주점, 유흥주점, 위탁급식소,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이다. 식품접객업소는 용기의 충분한 소독과 세척이 어렵거나 고객들이 직접 원하는 경우에 1회용 플라스틱컵과 용기, 나무젓가락, 접시, 비닐식탁보 등을 제공할 수 있다. 장재석 환경위생과장은 “주민의 불안감 해소와 건강보호를 위해 1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각종 풍수해로 인한 재산피해에 실질적인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군민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료를 지원한다. 풍수해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태풍, 홍수, 호우, 강풍 등 예기치 못한 풍수해와 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처할 수 있도록 만든 정책보험이며, 보험기간은 기본 1년 최대 3년까지 가능하다. 가입대상 시설은 주택(동산포함)과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상가․공장(소상공인) 이며, 국가와 지자체가 총 보험료의 52.5%부터 군 정책으로 자부담 40~67%까지 추가 지원되며 최대 92%를 지원해준다. 지난해 풍수해보험 가입은 주택 1,095건, 온실 662건(555,000㎡)으로 이중 온실 239건에 대해 보험금 331,878천원을 수령 받아 피해농가의 복구비 걱정에 대한 부담을 크게 덜어주어 무리 없이 복구가 진행됐다. 군은 올해 주택 1000건, 온실 600,000㎡ 가입을 목표로 관내 각종 행사장과 교육장, 전통시장 등에 찾아가 직접 군민들을 만나면서 보험...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2020년도 본예산에 대한 지방재정 운용상황을 지난 26일 군홈페이지에 공시했다고 밝혔다. 평창군의 2020년도 살림살이 규모는 일반회계 4,303억 원, 공기업 특별회계 312억 원, 기타 특별회계 255억 원, 기금 184억 원 등 총 5,054억 원으로 전년 대비 864억 원이 증가했으며 본예산 기준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이며, 자체수입(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493억 원, 이전재원(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은 3,740억 원, 지방채·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70억 원으로 편성됐다. 일반회계 세출은 사회복지 분야가 778억 원(18%)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농림해양수산 712억 원(16.5%), 문화 및 관광 479억 원(11%), 환경보호 446억 원(10%), 국토 및 지역개발 408억 원(9%) 등의 순으로 편성되어 집행된다. 한윤수 기획실장은 “재정공시와 주민참여예산제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에게 재정운용 결과와 관심사항 등...

NH농협은행 평창군지부장 최두헌은 지난 28일 평창군을 방문해 2019년분 농협제휴카드 발생기금 40,799,210원을 전달했다. 제휴카드 기금은 평창군에서 사용한 카드금액의 일정부분을(0.1%~1%) 적립한 수익금으로, 보조금 카드 기금 12,435천원, 직원 복지카드 기금 8,260천원, 실·과·소에서 사용하는 업무추진비 카드 기금 20,103천원이다. 이대환 재무과장은 “자금 지출시 카드사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군 세입 증대와 행정의 투명성 및 신뢰성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지난 1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말을 기준으로 2019년 4분기 고용현황 조사를 실시했다. 관내 정부지원기관 및 중소기업 통합관리시스템에 근로자 5인 이상으로 등록된 451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총 근로자 수는 6,049명으로 이중 정규직이 4,814명, 일용직이 1,209명, 기타(가족)26명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2019년 3분기 대비 총 근로자 수가 826명 감소했으나 정규직 근로자 수가 126명 증가해 양질의 일자리가 다소 증가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2019년도 4분기 중 퇴직자 수는 685명, 신규 채용자는 378명으로 307명의 퇴직자가 발생한 반면, 사업주는 463명의 추가 채용계획을 갖고 있어, 퇴직자 수 대비 채용인원이 더 많아질 전망이다. 이번 조사는 폐업사실이 확인된 4개 업체를 제외한 447개 기업에 접촉해 최종 376개 기업이 응답, 84.1%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해당 ...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급변하는 행정 대내외 환경변화 속에 지역의 지속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조직운영 모델을 개발하기 위하여 조직진단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28일 한왕기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수 집무실에서‘조직진단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으며, 이날 보고회는 용역기관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연구용역 추진방향과 주요내용, 추진일정 등을 설명하고 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 진행되었다. 이번 연구용역은 민선7기 3년차 동력을 집중화하여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밀한 조직진단이 필요해짐에 따라 추진됐으며, 부서별 정원 및 업무량에 대한 객관적이고 정밀한 조직진단을 토대로 부서간 기능 조정 및 인력 재배치 등 효율적이고 책임성이 강화된 조직 재설계에 중점을 두고 이달 말부터 오는 7월 중순까지 5개월 간 진행된다. 한왕기 군수는 “민선7기가 추구하는 비전과 전략 등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