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자연재해를 대비하여 관내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분뇨처리시설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용량 500톤/일 이상 공공하수처리시설 6개소와 용량 500톤/일 미만 소규모마을하수도시설 21개소, 분뇨처리시설 1개소 등 28개소로, 각종 기상이변으로 인한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사전 예방을 위하여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3월 16일(월)부터 3월 31일(화)까지 상하수도사업소와 관리대행 운영사인 ㈜티에스케이워터, 맑은평창(주)의 기술자들이 합동으로 실시하며, 침수예상지역 및 자연재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확인된 문제점은 즉시 보수·보강할 계획이며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3월 16일(월)부터 오는 4월 3일(금)까지 ‘꼭 가보고 싶은 곳, 함께 만들어 주세요!’를 주제로 '올림픽플라자 사후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림픽 종료와 동시에 개·폐회식장 본부동 일부만 남기고 모두 철거되어 공한지로 남아있는 올림픽플라자에 대해 사후활용에 대한 참신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듣고자 한다. 공모는 동계올림픽과 대관령 지역의 역사, 문화, 환경 등 자원을 활용하여 방문객을 유인할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 1점, 장려상 2점, 모두 5점을 선정하여 총 650만원을 시상하고, 우수작품은 적극 검토하여 올림픽플라자 사후활용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올림픽플라자에 담을 수 있는 참신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발전과 평화올림픽 관광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2020년 농특산물 직거래 사업을 통해 작년(85억원) 대비 15% 증가된 1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아파트스토리(수도권 아파트 관리업체)와 연계한 온라인을 통한 상시 농특산물 특판행사, 대기업, 구청 등 수도권 직거래 장터 확대 참가, 재래시장형 직거래장터와 병행하여 아파트 부녀회를 상대로 하는 원스톱 직거래사업, 관내 전자상거래 연구회를 통한 온라인 직거래, 휴가철 도로변 판매장 운영, 농촌체험마을을 통한 체험형 직거래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KTX와 연계한 농산물 유통활성화사업으로 우리군 KTX 패키지 상품 이용 고객 에게 1일 2만원 최대2일(4만원)간 열차비 지원 및 체험비 할인을 통해 소비자 유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추후 체험상품을 확대하고 특히 임·출산부를 대상으로 별도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임·출산부도 믿고 먹을 수 있는 평창농산물 이미지를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해빙기대비 급경사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빙기에는 지반동결과 융해현상이 반복되면서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높아 이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평창군은 군 방재부서 및 읍·면 직원, 민간전문가와 함께 점검반을 편성해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안점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평창군관리 급경사지 72개소로 구조물 및 지반의 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현상 등 발생여부, 상부사면의 낙석발생여부, 주변 배수시설 관리상태 등을 주요 점검하고, 급경사지 일제조사를 실시 관리대상 급경사지로 신규지정 하여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해빙기 대책기간은 2월 17일부터 4월 17일까지로 24시간 상황보고 체계 구축·운영 및 해빙기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에 대하여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예비비등 가용재원을 활용하여 빠른 시일 내 조치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 예...

평창군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이화진)에서는 13일(금) 평창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화진 단장은 “평창군의 코로나19 대응에 도움이 되고자 단원들이 힘을 모았다.”며“하루빨리 이 위기를 극복하여 안정된 사회가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근 코로나 위험수위가 경계에서 심각단계로 상향되면서, 중소기업들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평창군은 관내 기업들의 코로나 피해로 인한 경영난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이차보전 특별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강원지역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하여 보증서를 발급받은 업체를 대상으로 3~3.5% 이자를 지원하여, 관내 기업들이 실제 제로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억1천만원의 이차보전 예산을 확보하고 3월부터 융자 추천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 업종은 제조업, 유통업(도·소매업), 숙박업, 일반 음식점업, 자동차 정비업, 건설업에 한정하며, 경영에 필요한 자금을 1억원에서 2억원까지 융자 알선하고, 이자 중 일부를 최대 2년간 군비로 지원한다. 평창군은 3월중 공고를 진행하고, 2020년12월까지 접수를 받는다. 다만 예산액이 소진될 시 조기 마감이 될 수 있다. 사업주는 신청서를 평창군에 제출하고, 군에서는 사업 계획을 검토하여 대상자를 선정하며, ...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지난해 기상여건 호조로 감자 생산량이 크게 증가했고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가격이 하락 하는 등 어려움에 직면한 감자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대대적인 감자 팔아주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평창군 감자 재고량은 진부면을 중심으로 4,500톤이 보관돼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군은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본청과 사업소, 군 단위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감자 팔아주기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또한 감자는 지역연고기업, 출향단체 등을 대상으로 강원감자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접수 판매가 되며 주문발주 후 선별작업을 거쳐 소비자에게 배송될 예정으로 판매가격은 한 박스(10kg)에 1만원(택배비 포함)으로 시중 가격보다 20% 저렴하게 판매될 계획이다. 한편, 군은 감자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행사를 지속할 예정이며 군납, 식자재업체 등을 통한 감자유통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감자는 벼, 밀, 옥수수와 함께 세계 4대 작물...

재단법인 평창장학회(이사장 한왕기)가 평창군의 교육여건 개선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2020년도 평창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한다. 선발 예정인원은 총 200명으로 중학생 24명 고등학생 30명 대학생 146명이며, 장학금 지급규모는 총 2억 5천만원이다. 1인당 지급액은 중·고등학생은 60만원이고, 대학생은 관내고교 졸업생의 경우 등록금의 70%, 관외 고교 졸업생의 경우 등록금의 50%를 지급한다, 선발대상은 대학생, 강원도 내 고등학생, 평창군 내 중학생이며, 공고일 현재 보호자가 3년 이상 계속해서 평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여야 지원 자격이 주어진다. 접수 마감은 내달 3일까지로, 읍·면 총무부서 또는 군 교육체육과로 구비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평창장학회는 중·고등학교의 의무교육 및 무상교육 실시로 인하여 일반장학생 선발 인원을 줄이는 대신 가정형편이 어려운 자립장학생 선발인원을 대폭 확대 하였고, 대학생의 경우 2019년부터 등록금 범위 내에서 타 장학금의 중복지원을...

급속도로 퍼져가는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여 평창 봉평면자율방역단은 11일(수) 지역사회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봉평면 시가지 일원에 살균 소독을 실행했다. 봉평면 번영회, 봉평면 이장협의회 등 봉평면내 8개 기관·사회단체가 모여 구성된 봉평면자율방역단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3월 5일(목) 1차로 봉평면 공공시설 및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살균소독 방역활동을 펼쳤고, 금일 20여명이 참석해 2차로 봉평면 시가지 일원에 추가 살균소독 방역을 실시했으며, 향후 코로나19 사태의 추이에 따라 추가방역실시 및 소독제 배부 등 방역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용구 봉평면장은 “오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소독방역 방역활동에 협조해 주신 기관·사회단체에 감사를 전하며, 이로 인해 주민들의 불안감이 가시고 지역경제 회생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고 소감을 전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평창자원연구소에서 후원받은 ‘평창산양삼’ 2,000뿌리와 ‘산양삼 두유’ 3,000개 등 3,000만원 상당의 건강 응원 물품을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및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하여 현장에 희망 활력을 불어넣었다. 평창산양삼은 평창에서 생산·재배되어 자연 방임상태로 척박한 산의 환경에서 병충해의 공격, 바이러스의 침투, 식물, 벌레, 동물들과의 싸움에서 스스로 이겨내며 자라기 때문에 예로부터 만병통치약으로 불렸으며, 산양삼에 들어있는 사포닌은 면역 증강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기증한 평창산양삼과 산양삼 두유는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및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서 코로나 19에 맞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대구 현장에 파견된 소방공무원들과 서울시 서울의료원 보라매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료진들이 있는 현장으로 전달했다.

평창군 방림면(면장 최상문)은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지역주민들의 불안감과 함께 자가 방역에 대한 관심도 증가함에 따라, 3월 9일부터 코로나19 지역 확산 예방과 관련하여 방림면에 위치한 소규모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자체적으로 방역할 수 있도록 자가 방역 용품 대여를 무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가 방역 용품은 등짐형 압축분사기와 소형 손 분사기형 2종류가 있으며, 지역주민이 필요로 할 때 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언제든 대여 가능하다. 최상문 방림면장은 “방림면 사회단체와 함께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방역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평창군소재 평창된장영농조합법인(대표 전찬동)은 10일(화) 직접 제조·생산한 4백만원 상당의 발효식품 1,000개(200g)를 평창군에 전달했다. 한국식 발효 음식이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하고 면역력 향상에 좋다고 알려진 가운데, 관내 취약 계층의 건강을 우려한 전찬동 대표는 기탁을 통해“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건강에 취약하신 분들이 부디 이 시기를 잘 이겨내기를 바라며, 큰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한다.”며 따스한 손길을 전했다. 평창된장영농조합법인은 국내산 콩과 지하 암반수를 이용해 재래식 방법으로 전통간장, 전통된장, 호박막된장, 청국장 등의 발효식품을 제조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평창군에서 관내 대형마트 내에 판매코너로 조성된 ‘평창존’에 입점한 업체로, 그 구수한 맛은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기도 하다. 한왕기 평창군수은“코로나 사태로 경영난을 겪으면서도 이렇게 직접 나눔을 주시는 평창된장영농조합법인 전찬동 대표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우리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