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3월 24일(화) 대관령면 시가지 일원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및 단체 등 민·관 합동으로 소독 및 방역을 실시하는 ‘클린 강원 만들기’ 범 도민 캠페인을 전개했다. ‘클린 강원 만들기 범 도민 캠페인’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위기감 고조와 관광시장 위축에 따라 강원도 전역의 관광업종을 대상으로 소독 및 방역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안전하고 청정한 강원도의 이미지를 회복하고 관광 불안감을 해소하여 관광객 유치 및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3월 24일(화) 시작하여 7일 동안(30일까지) 운영된다. 평창군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캠페인 등으로 집에서 생활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수도권에서 2~3시간 거리로 당일여행이 가능하며,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평창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시균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평창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

평창군 미탄면의 4개 사회단체(새마을부녀회(회장 지은미), 여성의용소방대(대장 문성이), 생활개선회(회장 홍경자), 적십자봉사회(회장 최순덕))에서는 23일(월)부터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주민 건강을 위하여 면 마스크를 자체 제작하여 전달하는 봉사 활동에 나섰다. 현재 미탄면에는 공적마스크 판매소 2곳(우체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5부제로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으나, 판매량이 한정되어 있고, 고령 및 건강상 이유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주민 불편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미탄면 복지회관에서는 회원 20여 명이 참석하여 면 마스크 제작을 시작하여, 목표 수량(면 마스크 1,300장) 제작 완료시까지 봉사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미탄면 13개리 각 마을 이장을 통해 재능, 인적기부 등 다각적인 방면으로 봉사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원봉사자들 모집 홍보에 나서며, 미탄면사무소 직원들도 면 마스크 제작 ...

평창군 4-H연합회(회장 박용현)는 23일(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소독제 1,000개를 평창군에 기탁했다. 손소독제는 4-H회원들이 솔선수범으로 모은 기금으로 구입하였으며, 이는 추후에 건강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평창군 4-H 연합회는 드론방제단을 구성해 지역방역봉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학교4-H회를 중점으로 개학 전 학교 방제 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드론방제단 및 농작업 대행을 위하여 4-H회원들로 구성된 농업회사법인(큰드림(주))을 구성했으며, 올해 상반기부터 농작업 대행사업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 박용현 평창군 4-H연합회 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과 건강취약계층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를 종결시키기 위하여 평창군 4-H 연합회도 앞장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 중인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방문원격)’공모에 선정되어 2019년부터 중앙 정부가 적극 권장하는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하고 있다.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방문원격)’은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의료취약계층 60가구에게 원격지(용평보건지소) 의사가 환자의 가정에 방문한 방문간호사에게 의료관련 전문지식 및 치료지침을 제공하고, 방문간호사는 이를 바탕으로 환자간호 및 진료보조, 운동통증관리, 가정 내 방역소독, 건강 상황 모니터링 등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특히 기저질환이 있거나 고령의 고위험군 환자에게 대리로 처방약을 배송을 하여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접촉을 최소화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코로나19 사태를 맞이하여 방문원격 건강관리 운영을 통해 의료취약지 주민에게 감염의 노출을 최소화하는데 기여를 할 것이며, 만성질환예방 및 건강을 관리하는데 전문성 있는 보건의료서비스를 확대 추진하여 평창군 전 지역의 의료 소외계층이 없도록 ...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주요 산림지역을 대상으로 산림과 기상을 접목한 휴양림, 치유 숲의 피톤치드 발생량 정보를 제공해 평창군의 산림 휴양 및 치유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선다. 이를 위해 금년 3월부터 피톤치드 기상서비스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연구용역이 완료 되는대로 평창군 지역 여건에 맞는 피톤치드 기상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평창군은 2017년부터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과 공동으로 평창읍 남산, 미탄면 청옥산, 진부면 전나무숲길, 대관령면 특수조림지 일원을 대상으로 피톤치드 측정을 진행 해왔으며, 2019년부터 강원지방기상청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날씨정보와 피톤치드 발생량을 예측한 피톤치드 기상서비스 시범운영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김철수 산림과장은 “숲의 주요 기능인 피톤치드와 기상서비스 융합 제공으로 산림 휴양 이용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여 평창군 산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조성 등 각종 역점사업 추진에 있어 과학적 데이터 축적과 사...

평창군(군수 한왕기)에서는 코로나19 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에 중국 길림성 안도현으로부터 방역물품을 기부 받았다고 전했다. 중국 길림성 안도현은 평창군과 지난 2011년에 우호교류협약을 맺고 매년 상호 직원 파견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평창군의 우호교류협약 도시 중 하나이다. 군에 따르면 도착한 방역물품은 방호복 50벌, 마스크 1,920장(의료용 500장, 일회용 1,420장), 보호안경 5점, 장갑 200켤레(방호용 80켤레, 의료용 120켤레)이며 한화로 약 70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군에서는 방역물품을 평창보건의료원에 전달하여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일회용 마스크 400여장은 평창군에 파견을 왔던 안도현 교환 공무원과 교류업무를 담당했던 공무원 등이 십시일반 모금으로 구매하여 보내 온 것으로 알려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마운기 안도현장은“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 옛...

평창군 미탄면 각 사회단체는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일(토)과 9일(월), 미탄면새마을부녀회(회장 지은미)는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 및 고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마스크와 간식을 나눠드리는 봉사를 실천하였으며, 미탄면여성의용소방대(대장 문성이)는 공적 마스크 판매처에서 마스크 판매가 몰리는 시간에 마스크 판매 지원 봉사에 나서는 등 청정지역 미탄면을 코로나19로부터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다. 또한, 3월 21일(토) ~ 22일(일)까지 미탄면자율방범대(대장 이봉열)와 남녀의용소방대(대장 김종복, 대장 문성이)는 미탄면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및 시내 인구밀집지역, 시가지 등의 방역 소독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이정의 미탄면장은“미탄면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봉사를 실천해 주는 사회단체에 이루 말 할 수 없는 감사를 전한다.”며“이번 봉사활동과 방역 활동을 동력삼아 주민들이 코로나19에 대한 막연한 ...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지난해 기상여건 호조로 감자 생산량이 크게 증가하고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가격이 하락 하는 등 어려움에 직면한 감자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감자 팔아주기 행사에 따른 일손 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군 자체 감자 팔아주기로 운동으로 100톤이 유통되었고 많은 주문이 들어오고 있어 농가에서 주문물량을 맞추기 위한 산지작업 일손이 부족한 실정으로, 평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감자 팔아주기 참여농가 일손 돕기를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먼저 3월 19~20일 2일간 농업기술센터 직원 50명이 진부면 감자 팔아주기 참여농가 일손 돕기에 나섰다. 군에서는 판매물량에 대해 일부 소비자들이 싹이 난 감자, 변색 등을 이유로 반품을 요청하는 사례가 있어 저장감자의 특성과 소비자들의 양해를 구하는 안내문을 도봉하여 소비자들의 이해를 구하고 있다. 현재 평창군 감자 재고량은 진부면을 중심으로 2,900톤이 보관돼 있는 것으로 파악되...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바이러스 감염 예방관련 홍보를 위해 국내·외 관광객 방문이 예상되는 관내 모든 농어촌민박 사업장을 대상으로 포스터 및 리플릿을 배부했다. 이번 배부하는 홍보물에는 코로나19 관련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타지 여행 시 주의사항, 증상의심 시 행동요령 등의 감염병 예방 수칙이 담겨있다. 평창군은 지난 3월 6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관내 농어촌민박 사업장을 대상으로 손소독제 450개를 배부하였으며, 이번 홍보물 배부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한층 더 힘쓸 예정이다. 특히 지난 강릉 6번 확진자가 관내 농어촌민박을 이용하는 등 외부 관광객의 방문에 따라 지역 농어촌민박 사업장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증가한 만큼 농어촌민박 사업장을 대상으로 감염예방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이만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코로나19와 관련하여 관광객이 안심하고 관내 민박시설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만수)는 과수화상병 발생과 지역유입 막기 위해 3월 23일(월)부터 지역 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방제약제를 무상으로 공급한다. 올해 2월 13일 평창군 과수화상병 방제협의회를 거쳐 과수화상병 방제약제를 선정하였으며, 동계(1차) 방제 보르도맥스, 개화기(2차) 방제 세레나데맥스, 개화 후(3차) 방제 옥싸이클린 3종의 약제를 선정하여 농가로 공급한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에 발생하는 세균성 검역병으로 잎, 꽃, 줄기, 열매 등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이 조직이 검게 말라 죽는 과수전염병이며, 현재까지 치료제가 없고 발생 과원은 폐원 및 3년간 과수 및 기주식물재배가 금지된다. 과수화상병은 국내에서 2015년 경기도 안성에서 처음 발생하였고 우리군에서도 2018년도에 발생하여 폐원(10농가 5.2ha) 조치한 바 있다. 이만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과수화상병은 국가관리검역병으로 관내 사과․배 재배농가는 배부 받은 약제를 반드시...

평창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 대상으로 올바른 걷기운동을 교육하고 보급할 걷기지도자 1급 자격증 전문 과정을 개설한다. 걷기지도자1급 자격 전문과정은 걷기의 운동생태학적 근본원리를 이해하고 바른 자세, 바른 걷기에 대하여 숙지하며 잘못된 자세를 바로잡을 뿐 아니라 만성질환별 맞춤 걷기방법도 교육한다. 교육과정은 총16주 53시간으로 이론교육 28시간, 실기 24시간이며 걷기체험교육 7시간은 별도로 진행된다. 모집기간은 3월 말까지 이며 교육기간은 4월 5일부터 8월 2일까지로 현재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일정은 다소 변경 될 수 있다. 교육비는 자격증비 15만원이 소요된다. 지도강사는 이학박사 이강옥 교수(상지대학교 체육학과 명예교수)와 (재)대한걷기연맹 소속 전문 강사들로 이루어지며 자격증 취득 후 걷기교실, 동호회, 운영 및 걷기지도자로 활동이 가능하다. 한왕기 평창군수는“이번 걷기지도자1급 자격 전문 과정을 통해 평창군은 동계올림픽 개최이후 지속적인 지역민의 건강생활...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주민 중심의 활기찬 학습 분위기 조성을 통해 평생학습의 효과를 높이고 군민들에게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및 학습동아리를 선발해 강사료, 재료비, 교재비, 홍보비 등 학습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우수프로그램의 경우 노년대비, 직업능력, 지역특화, 소외계층지원, 기타 평생학습과 관련된 5개 교육 분야에서 1개 기관․단체별 300~500만원 이내 차등 지원하며, 학습동아리의 경우 지역특화, 소외계층, 학습 진흥, 취미문화건강과 관련된 4개 교육 분야에서 동아리 당 100만원 이내로 지원이 이루어진다. 올해는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공모 중에 있으며, 이 기간 동안 접수된 신청서에 대하여 4월 중 실무검토와 평창군 평생교육협의회의 심의를 통하여 지원 프로그램과 동아리를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통지와 평창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이번 공모사업에 관심이 있는 기관, 단체, 동아리는 평창군청 홈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