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올해 농산물 저온저장고 지원사업 대상자 63개 농가를 선정하여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농산물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은 수확한 농산물의 신선도 유지와 출하시기 조절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9억7천5백만 원을 들여, 보조금 50%, 자부담 50%도 16.5㎡형 44동 등 총 63동의 물량을 지원한다. *지원물량 : 10㎡(3평형) 11동, 16.5㎡(5평형) 44동, 66㎡(20평형) 8동 *지원금액 : 개소당 10㎡, 3,408천원, 16.5㎡ 5,680천원, 66㎡, 25,000천원 이번에는 특별히 영농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중대형 저온저장고에 대한 농가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여 66㎡형 중형 저온저장고 지원을 시범 실시하고, 사업성과를 분석한 후 향후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이만수 소장은“본격적인 수확 철이 다가오기 전 저온저장고를 설치하여 농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6월중 조기 완...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나팔꽃 F&B, ㈜정민서농업회사법인, 평창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관령원예농협 및 지역 6개 농협(평창, 대화, 봉평, 진부, 대관령)과 4월 6일 월요일 대관령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평창 농·특산물의 안정적 판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 한다고 밝혔다. 이번 MOU에는 평창군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지원을 위한 활동과 상생발전의 목표 아래 농산물 납품 계약 추진(기업과 농협간의 계약), 평창배추 농가계약재배 추진(농협과 농업인과의 계약), 기업과 농협과의 가교 및 중재(평창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행정적·재정적 지원(평창군) 등 상생·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평창군은 고랭지 채소를 매년 안정적으로 대량 유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는 등 내실 있는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2020년 금년 목표는 배추·무를 중심으로 약9,500톤(55억원)을 계약재배를 통해 유통시킬 계획이며, 향후 고춧가루, ...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평창군 공직자 전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 의무이수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평창군 직원들은 사이버 및 집합교육 등을 통하여 개인별 년 5시간 이상 청렴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여야 한다. 또한 매주 수요일은 청렴의 날로 지정해 직원들은 출근과 동시에 내부 전자결재 시스템의 팝업창을 활용, 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등의 청렴교육 자가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직자 스스로의 청렴과제 실천 의지를 다지고 반부패·청렴에 대한 이해와 시대적 요구 등에 발맞춰 청렴한 공직풍토를 조성하고 각종 공직비리를 사전에 차단해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최근 공직사회는 물론 사회 전 분야에 걸쳐 높은 수준의 청렴·윤리의식이 요구되는 시기에 평창군 공직자들의 청렴실천 의식을 높여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농업인들의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2020년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을 확대‧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농업인들이 택배를 통해 직거래로 농산물을 판매하는 경우에 사용된 택배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외로 배송하는 택배만 지원가능하며, 한도는 농가당 최대 50만원이다. 2019년에는 총 216농가에게 약 79백만원을 지원하여 780백만원의 농산물 판매실적을 올렸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총 82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예상보다 많은 농가(433농가)들의 참여로 군비를 추가로 편성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한 농가 중 지원 자격이 부적합한 농가를 제외한 모두를 선정‧지원하여 전년대비 약 50% 향상된 120억원 상당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유통원예과에서는 수도권 직거래사업 확대, 온라인 상시 직거래망 구축, 도로변 간이판매장 활성화, 고정식 판매장 운영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산물 직...

평창군에서 민선7기 강원도 시장·군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의가 열렸다.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원창묵 원주시장)는 6일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민선7기 2차년도 제4차 정례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대응 긴급 생활안정지원금 등 도내 기초자치단체의 주요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대처하기 위한 긴급 생활안정 방안 외에도 강원도형 농어민수당, 국가유공자 보훈명예수당, 지방하천 및 소하천의 재해복구비 등 총 5개의 안건을 다루었다. 도출된 건의 사안과 협의 내용은 강원도 기초단체들이 협력해 공동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 원창묵 회장은 “지역 현안과 숙원사업이 매우 심도있게 논의됐을 뿐 아니라, 특별히 코로나19로 어려운 현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자 기초단체장들이 머리를 맞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하고, “코로나19의 확산방지와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고 계신 시장·군수님, 그리고 정례회를 준비...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사육돼지로 전파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농장단위 방역 강화에 총력을 다한다.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올해 들어서만 300여건 넘게 발생하고 있고, 파주에서 연천·철원·화천까지 지역이 확대되고, 검출지점 주변 물웅덩이와 토양, 포획·수색용 장비와 차량 등 환경에서도 바이러스가 30건 검출되었다. 농식품부에서는 특히 3월부터 매개체 활동이 활발해지고, 오염지역인 민통선 내 영농활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강원북부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의 양돈농장으로 전파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평창군에서는 지난 3월 20일 관내 모든 양돈농가에 농장단위 차단방역 조치 방안을 빠짐없이 전달하였고, 각 농가에서 매개체와 차량, 사람에 의해 바이러스가 농장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올해 산림재해로부터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2개소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평창군은 올해 상반기까지 대화면 개수리, 봉평면 창동리에 각각 1개소씩 사방댐을 설치해 상류부터의 토석유출을 차단해 하류의 농경지 및 가옥 등 군민의 재산과 인명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에 신설하는 사방댐은 지난해 사전실시설계 및 타당성평가를 완료하고, 사업지에 포함되는 주민 및 해당기관의 동의를 얻어 각 개소의 지형, 여건, 주변 환경, 생활권내 재해 방지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여름철 우기 도래 전에 모두 준공할 예정이다. 특히, 공정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정선군과 공동으로 심의회를 운영하면서, 전문적인 지식과 30년의 경험을 갖춘 사방 전문위원의 자문을 받아 주민 친화적이고 경제성이 높은 사방댐을 설치할 계획이다. 평창군 관계자는“해마다 반복되는 산간계곡의 홍수로 수려한 자연이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진부면 거문리 131필지 118,000㎡에 대한 지적재조사 현황측량 결과를 바탕으로 임시경계점 표지(파란색 말목) 설치 및 경계조정 협의를 하고 올해 하반기에 지적재조사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2012.3.17.시행)에 따라 지상경계와 지적경계가 불일치한 지적 불부합지를 대상으로 지적공부를 재정비해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자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측량비 전액을 국비로 실시하는 국책사업이다. 거문2지구 임시경계점 표시는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일주일 간 설치한 후 그 경계를 기준으로 사업절차에 따라 지적확정조서 통보와 의견수렴 등의 과정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토지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을 산정하여 지급ㆍ징수할 예정이다. 평창군 종합민원 과장은 “늦어지고 있는 재조사사업 지구들의 빠른 추진을 위해 재조사사업 전담인력 확보에 노력 중이며, 지적재조사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서는...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지난 4월 1일 제조-가공-포장된 제품을 생산하는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평창존(ZONE) 추가 입점 모집을 시작했다. 평창군은 올림픽 이후 인지도가 높아진 평창의 이미지를 내세워 관내 업체 제품(제조업 등)을 모집하여 올 초부터 관내 농축협 하나로마트 및 한우판매점(이하 평창존 마트) 10개소에 홍보·판매하는 평창존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입점업체 추가 모집으로 입점업체는 판로개척을 통한 매출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창존 마트는 더욱 다양한 상품을 진열하여 판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서로 상생 협력의 의미도 크다. 모집대상은 관내 소재에 가동 중인 업체(제조-가공-포장 물품 생산 업체)이며, 평창존 입점 가능업체로 선정된 업체는 평창존 운영 마트와 자율계약으로 진행하면 된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및 일자리경제과 밴드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최찬섭 일자리경제과장은“평창군에서 생산되는 특산품을 평창존을 통해 ...

최근 평창 미탄면 산불 진화대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봄철 대형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자체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인 1조로 구성하여 산불 진화대원들의 산불 진화차량 세부 작동 요령을 습득하고 대형 산불 발생 시 대처 방법 숙지 및 잔불 정리방법 등을 실습했다. 특히, 산불 진화 차량의 동력전달, 전기 및 주행 장치 점검, 펌프와 각종 밸브 누수상태를 확인하여 유사시 긴급 출동해 초기에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추었다. 이정의 미탄면장은 “산불 발생이 봄철에 집중되어 있고,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지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선 산불 진화대원의 초기 진화 능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자체 훈련을 통해 산불 진화대원의 산불차량 조작방법을 교육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주민과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도 지속적으로 병행하여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창군 대화면 사회단체에서 희망을 북돋는 코로나19극복 응원현수막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주민들을 위한 위로와 격려에 나섰다. 대화면 18개 사회단체는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침체,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시민의 피로감과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지역문화행사가 전면 취소됨에 따라 침체된 지역분위기를 조금이나마 극복하고자 현수막을 게재했다. 응원현수막에는‘걱정말아요! 그대’,‘잘하고 있어’, ‘꿈틀꿈틀 봄꽃핍니다. 우리마음 날아봅니다.’ 라는 문구로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의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남진삼 대화면번영회장은 “코로나19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신 대화면 18개 사회단체에 감사드리고, 코로나19를 하루빨리 종료시키도록 대화면이 앞장서겠다.”며 “코로나19로 취소 또는 연기되는 사업 등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평창군(한왕기 군수)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최한 '관광두레PD 지원사업' 전국 공모에서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평창군이 지역관광 주체를 육성 및 지원하는 관광두레PD 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관광두레PD 지원사업은 지역관광 이슈들을 지역주민 스스로 관광주체가 되어 해결하는 것을 지향하는 사업으로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올해 관광두레PD 사업에 선정된 지자체는 평창군을 비롯해 14개 지역으로, 평창군은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바우뜰'이 농촌체험관광 및 지역주민 관광서비스 함양교육 경험을 살려 지원한 박윤희 씨가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 선정 된 관광두레PD에게는 창업지원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과 함께 활동비를 전액 국비로 지원받고, 또한 주민관광사업체는 사업계획과 창업 상담(멘토링), 경영실무 교육을 통해 상품 판로 개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