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5월 19~20일 이틀 동안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예방 방역 사각지대 관리방안으로 관내 외국인 근로자 및 외국인 고용사업장 5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업장내 방역환경, 주거실태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준수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주에게 유증상자 업무 배제 및 검사 필요성도 안내한다. 점검에 따른 위생상태 불량시설은 방역소독 및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유증상 의심자는 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도록 할 계획이다. 최근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감소추세에 있었으나, 이태원 확진자로 지역감염이 다시 증가하고 있어 외국인사업장 근로자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외국인근로자 사업장의 협조가 절실하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개인 예방수칙 및 위생관리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적인 모니터링 관리로 코로나-19 감염증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동계훈련센터 건립과 관련한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와 20일 오전 11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4월 강원도청, 올림픽 조직위, 대한체육회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유산 보존과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하여 강원도로부터 부지를 무상 양여받았으며, 추후 기존에 있던 조직위 사무소 건축물을 활용하여 동계훈련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기반시설 지원 및 협력, 행정 및 세제지원 협력, 지역상생 발전위한 협력, 올림픽 유산보존을 위한 캠페인 등에 관한 공동실시 및 협력,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에 관한 사항을 주요내용으로 하며, 군은 동계훈련센터 건립에 필요한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할 계획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동계훈련센터 건립을 통해 올림픽 대비 남북선수들의 공동훈련센터로 활용하여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동계종목의 지속적인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국내 최고의 전지훈련 메...

평창군보건의료원(이하 보건의료원)이 근골격계 통증 및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환자의 도수치료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도수치료(물리치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의료원은 도수치료를 통한 환자별 맞춤 치료가 환자의 부담 및 부작용 감소 등에 도움이 되어 타 지역과의 의료격차 해소를 할 것으로 예상하며, 수술이 필요한 중증의 근골격계 질환을 제외한 광범위한 척추관절 치료 분야 등에 적용할 수 있어 군민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채정희 보건의료원장은 “근골격계 질환의 증상을 개선하기 위한 비수술적 치료 중 하나인 도수치료를 시작하여 군민의 근골격계 질환 치료율을 높이고, 앞으로도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보건의료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각종 시설공사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후관리를 위해 오는 6월 1일까지 '2020년도 제1회 정기 하자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자 검사는 2020년 5월 10일 이후 하자담보책임기간 중에 있는 시설공사 654건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군은 시설물 관리 및 사업발주 부서별 담당 공무원을 검사원으로 임명하여 현지 출장을 통해 구조결함 및 균열, 누수현상 등의 하자 유무를 철저히 파악할 계획이다. 하자 검사를 통해 문제점이 발견될 경우, 시공업체에 통보해 즉시 보수하도록 하고 미이행시 하자보수보증금으로 강제집행 하는 등 각 시설물의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사후 보수를 위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현진 계약담당은 “하자담보 책임기간 만료 전 철저한 하자관리와 신속한 하자보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여름철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물놀이 안전관리실태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 간 운영되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에 앞서 이달 31일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 사전대비기간으로 정하여 안전시설·장비 정비 등을 점검하고 유관기관·단체 등과 협조체제 구축 협의를 통해 물놀이 인명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지난 달 17일까지 물놀이 관리‧위험구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완료했으며, 5월 31일까지 물놀이 관리구역에 대한 안전시설물을 전수 조사하여 훼손 정도가 심한 안전시설은 폐기하고 사용 가능 시설은 쉽게 접근 가능하도록 재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물놀이 인명사고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모집하여 관내 20개 물놀이 관리지역에 53명의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재난 예·경보시설을 이용한 계도 방송, 사고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 활동, 군정 소식...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표자 주소지 및 사업장 소재지가 평창군이며 전년도 매출이 88백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으로, 2019년 카드 매출액의 0.3% (최대 20만원)를 지원한다. 19년도 카드매출액은 오는 6월부터 여신금융협회(www.cardsales.or.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카드매출액 등 관련서류를 구비하여 6월 1일부터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단, 유흥업소·사행성 등 강원신용보증재단의 보증 제한업종은 제외되며, 평창군은 5월중 공고를 진행하고, 6월부터 12월까지 접수를 받는다. 최찬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관내 기업들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지원 사업이 관내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고, 경영상 비용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지난 16일(토)~18일(월)까지‘코로나19 극복 학생 건강증진 꾸러미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평창군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46개교 3,16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HACCP, GAP, 친환경 인증 등 5만원 상당의 관내 우수 농식품 제품 꾸러미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군은 학교급식 미사용으로 사업비가 추가로 발생할 시 농산물 생산시기(학교 방학시기)에 맞춰 관내 생산 우수농산물 꾸러미 추가 지원을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농림축산식품부 및 교육부의 권고안과 강원도 18개 시‧군 화상회의 및 강원도교육청 학교급식 현안사항 협의회 협의사항을 바탕으로 강원도평창교육지원청과의 수차례 업무협의를 걸쳐 평창군 농산물꾸러미 급식지원 협의회를 구성하고 품목 및 단가 등을 최종 결정했다. 아울러, 농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당일배송‧당일수령 방식으로 관내 거주 학생 3,110여명의 자택에 꾸러미를 발송했으며, 관외 거주 학생...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최근 텔레그램 'n 번방’성 착취 사건과 관련, 타지자체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협의로 기소되는 등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기에 전 직원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정부지침인‘생활 속 거리두기’를 감안하여 대면 집합 교육 대신에 개인정보보호 종합포털을 활용하여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개인정보보호법 이해하기 등 총 5시간의 비대면 온라인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5월 22일(금)까지 실시한다. 송기동 부군수는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전 직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5월 18일(월) 군청 대회의실에서 평창군수 외 25명의 간부공무원이 모인 가운데‘코로나19 극복 희망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릴레이는‘#의료진 덕분에’, ‘#평창군민 덕분에’,‘코로나19, 함께 이겨낼 수 있습니다’라는 희망문구를 가지고 진행되었다. 한편, ‘코로나19 극복 희망캠페인 릴레이’는 방역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의료진과 방역 당국 관계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 캠페인으로, 코로나 극복을 위한 희망문구나 퍼포먼스 영상 등을 촬영하여 SNS 등에 게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정받은 사람은 새로운 3명을 지정하여 릴레이로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애쓰고 계시는 의료진 여러분과 각 분야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미약하지만 이번 캠페인 릴레이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도 희망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5월 11일 ~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 소각 및 실화로 인한 산불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림인접 지역 및 주요 도로변의 인화물질 제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및 인화물제거반 약 80명을 투입하여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발생 시 피해 우려가 높은 취약지역에 대해 산불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산불감시원 95명을 등산로 및 산림인접지에 집중 배치해 라이터, 담배 등 화기물 소지 단속을 실시하고, 산림지역 100m 이내에서 논․밭두렁‧쓰레기 태우는 행위를 단속해 부주의로 인한 산불발생을 사전 차단키로 했다. 김철수 산림과장은 “평창군의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산행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근절에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오는 6월 12일(금)까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설개선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작년 9월 평창군 소상공인 지원 조례 제정에 따라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의 노후된 시설에 대한 환경개선을 지원하여 쾌적한 사업장 환경조성을 통한 경영 안정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대상은 평창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3년간 두고 있으며, 연매출 8,800만원 이하의 식품접객업(일반음식점업, 휴게음식점업, 제과점업), 도·소매업, 두발미용(이용)업, 세탁업(가정용)인 소상공인으로 군은 올해 20개 이상의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내용은 화장실·주방 등 영업장 증·개축 및 수선, 간판 교체, 인테리어 등 시설개선이며, 신청은 평창군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접수 또는 우편으로 접수해야한다. 아울러, 지원금은 시설개선 비용의 50%로 최대 5백만원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공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최찬섭 일자...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연일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자 각 지자체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를 준비하는 분위기이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범국민 운동으로 실시되고 있는 생활 속 거리두기가 관광산업에는 시장을 위축시키는 악재 요인이 되고 있지만 위기 상황이 호전될수록 억눌렸던 소비를 폭발적으로 이행하는 이른바 '보복적 소비'가 도래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군은 최신 기술을 관광에 접목하는 것을 기본방향으로 하여 '증강현실(AR) 기반 모바일 관광 플랫폼 구축사업'과 '관광 홍보 미디어 글라스 조성사업'을 금년 내 추진한다. 한편,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이란 현실에 존재하는 영상 및 사진에 가상 이미지를 겹쳐 하나의 영상을 보여주는 기법으로 최근 스마트폰 대중화와 함께 위치기반기술(GPS)이 더해져 가상의 콘텐츠는 더욱 현실적으로 구현되는 추세다. 평창군은 이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하여 관광안내, 체험프로그램, 홍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