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창군보건의료원은 5월 25일(월)부터 11월 9일(월)까지 6개월 동안 경도인지장애(인지저하자) 어르신 54명을 대상으로 특화 노쇠예방관리사업의 일환인 웨어러블 디바이스(스마트 슈즈, 스마트 밴드)를 활용한 인지기능 및 신체기능 개선 중재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활용한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중재프로그램은 스마트 슈즈 및 스마트 밴드를 착용하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걸음수, 보행거리, 주행시간, 발각도, 좌우균형, 보폭, 속도 등 일상적인 동작 데이터를 측정하고 평소 보행습관과 자세를 알려주어 자가 건강관리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은 중재군(27명)과 대조군(27명)으로 나뉘어 중재군은 운동/영양 복합중재프로그램을 주2회, 6개월 동안 총 48회 진행하며 매일 2회의 고단백 영양음료를 제공 받게 되고, 대조군은 일반관리 대상자로 총 2회의 노년기 건강교육과 걷기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인지기능 및 신체기능의 개선을 스마...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총 9,230가구에 58억 5천만원 상당의(29,250장) 선불카드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평창군은 재난기본소득으로 84억원중 40억 3천만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으로 121억원중 18억 2천만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신청과 동시에 지급했다. 지급하는 선불카드는 수령한 다음날 오후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8월 31일까지 평창군내에서만 이용이 가능하고 이후에는 잔액이 소멸되므로 사용에 유의해야한다. 지급창구는 6월 18일 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5월 25일부터는 지난 1주일간 운영하던 5부제와 상관없이 모든 세대주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평창군에서 군민 1명당 20만원씩 일괄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 지원금 신청 시 정부 긴급재난 지원금도 함께 신청이 가능하며, 이를 선불카드로 받게 되면 정부 지원금도 관내에서만 사용을 할 수 있으므로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관계자는 정부의 긴급 재난지원금도 가급적 군에서 지급하는...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6월 20일(토)까지 5년차 이상 관내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민방위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은 '민방위기본법'에 따라 연간 1시간의 비상소집훈련을 받아야하며, 평창군은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의 소집교육 참가에 대한 부담감 해소를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운영해왔다. 그 결과, 2018년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 중 76%가 사이버교육을 이수하였고, 지난해인 2019년에는 82%가 이수하여 해마다 이수율이 증가하고 있다. 민방위 사이버교육은 PC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 본인 인증 후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1시간 동안 민방위 제도, 임무 및 역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내용을 습득할 수 있다. 교육은 교육소집통지서에 동봉된 홍보물과 평창군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누구나 쉽게 사이트 입장이 가능하며, 하반기 사이버교육은 8월 2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최찬섭 행정과장은 “민방위...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 구축과 민간 참여 확대를 통한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먹거리 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조직구성은 위원장 1명, 부위원장 2명 등 50명 내외로 공공급식분과, 먹거리 생산분과, 먹거리보장분과, 먹거리복지분과, 먹거리생태분과로 구성된다. 인원은 당연직위원 10명, 위촉직위원 18명, 공개모집 22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먹거리위원으로 선발되면 우리군 먹거리 전략 수립, 먹거리 정책 평가, 군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5월 19일부터 29일까지며, 우리군에 3년 이상 거주하며 먹거리 관련 정책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에서 생산된 믿을 수 있고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먹거리 정책에 관심 있는 지역의 전문가들이 많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이해관계를 조...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이인람)'와 위원회 활동 기간 내 관내 군사망 유족분들이 보다 많이 진정하실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상호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이하 ’위원회’)'는 특별법에 따라 2018년 9월 설립되었으며, 3년의 활동기간 동안 군대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에 대해 유가족이나 목격자 등의 진정을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로 진실을 규명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위원회 진정접수 대상은 사망원인이 명확하지 아니하다고 의심되는 소위 ‘군의문사’ 뿐만 아니라, 사고사·병사·자해사망(자살) 등 군대에서 발생한 모든 유형의 사망사고를 포괄한다. 특히, 2014년 군인사법 개정으로 군 복무 중 구타・가혹행위・업무과중 등 부대적인 요인으로 자해사망(자살)한 경우에도 국가의 책임을 인정해 ‘순직’ 결정을 받을 수 있는 만큼, 군대에서 가족을 잃은 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진정하여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다....

평창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춘화)는 지난 21일(목) 평창군수 집무실에서 코로나19 극복 성금 170만원을 기탁했다. 김춘화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협의회 소속 12개 여성단체장들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으며,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시기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분들께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한왕기 평창군수는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사랑하는 평화 정신을 발휘해줘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한편, 군은 기탁 받은 성금을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계층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2018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효과를 지역의 전 산업으로 확산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읍면별․권역별 특화전략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5일 “평창군 읍·면별 특화전략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하여 5월 말경 착수보고회를 가졌으며, 10개월간 읍·면간 지역발전의 불균형에 따른 상대적 피해의식 및 낙후지역의 소외현상을 줄이기 위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현황조사 및 여건분석에 따른 종합적 공간계획’을 수립하여 차별화된 사업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특히, 민선 7기 비전 및 방침 실현을 위한 핵심적 사업의 확대 방안과 8개 읍·면의 지역특화 핵심전략 발굴, 상위 계획과 연계 가능한 군정 발전 전략을 개발하고 주민의 의견수렴을 반영하기 위한 자문회의, 주민설명회, 간담회 등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지속 가능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도록 할 예정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올림픽 성공개최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있는 특...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지난 21일(목)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제2회 기업지원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일자리경제과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중소기업 자체공모사업' 17건, '지역특산품을 활용한 청년창업 지원사업' 1건 등 총 18건의 사업이 심의대상에 올라와 심의를 통해 이중 11건을 사업대상자로 선정, 총 515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심의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사업신청자 선정여부를 떠나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사항, 경영 정상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으며, 이외에도 평창군의 일자리 창출 및 청년실업 문제 등에 대한 방안을 다방면으로 토론함으로써 추후 새로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한편, 평창군 내 제조업분야 중소기업으로 사업자등록 또는 공장등록을 한 업체를 대상으로 하는‘중소기업 자체공모사업’은 선정될 시, 업체별 5,000만원으로 2년차 사업까지 선정되면 총 1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난 2...

평창군(군수 한와기)은 지난 21일(목) 진부면 장전리 장전계곡 일원에서 내수면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어린 미유기(깔딱메기) 2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작년에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에서 내수면 어족자원에 대한 대량 양식 기술개발 성공에 따른 것으로, 내수면자원센터는 올해도 대량생산을 통한 강원도 내수면 전체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웅현 농업축산과장은 “지속적인 미유기 방류를 통해 평창군 내수면 어족자원을 회복하고 보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생산된 종자는 크기 5cm 내외의 어린 미유기로 하천 상류부에 서식하며 우리나라에만 서식하는 고유 어종이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올해 25,284천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민층 가스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민층 가스시설개선 지원사업‘은 2020년까지 LP가스의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것이 의무화됨에 따라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층에 시설개선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2009년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355,639천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2,334가구에 지원을 완료했다. 평창군은 17년도에 체결한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영동지사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노후된 LP가스 고무호스 교체 및 안전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며, 대상자 가구당 258천원(시설개선비 230천원, 안전점검비 28천원)을 98가구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장, 기초연금수급자, 한부모가족 중 단독주택 가구이며,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김재봉 일자리경제과장은“이번 지원 사업으로 가스사고 예방과 주민들...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5월부터 ‘노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보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보수대상 집하장은 노후에 따른 부식, 무너짐 및 출입문 고장 등으로 인해 마을주변경관을 훼손하거나 쓰레기 불법투기가 빈번히 발생하는 집하장이다. 군은 공동집하장 보수를 통해 주변경관을 개선하여 마을이미지를 제고하고, 쓰레기 불법투기를 사전에 차단하여 폐비닐 및 농약빈병 수거작업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공동집하장에 콘크리트 포장을 실시하여 폐비닐 내 잔류농약 침투를 방지하고 폐비닐 수거 시 불편함을 해소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평창군은 군 자체예산 1억원을 확보하였으며 각 읍면 공동집하장 26개소 보수를 추진할 예정이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산양삼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오는 6월 8일까지 산양삼 생산 이력제 시스템 구축 용역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평창군은 산양삼의 재배·생산·유통의 전 과정을 기재한 사항을 소비자가 알 수 있도록 하는 종합적인 관리 체계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11일(월) 15명의 산양삼 재배자들을 대상으로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 군은 생산 이력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산양삼 생산지, 생산자, 품질검사 사항 등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타지역 산양삼 및 수입 산양삼 등이 평창 산양삼으로 둔갑 및 유통되는 것을 단속하고 근절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철수 산림과장은 “생산이력제가 시행됨에 따라 고품질 산양삼 생산 및 공급이 가능하게 되어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얻고 재배농가의 소득이 증대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산양삼이 군의 대표 임산물이 될 수 있도록 산양삼 재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생산이력제는 생산신고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