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창군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의 다양한 유산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메밀꽃으로 유명한 봉평 지역에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역사상 최초로 설상종목 스노보드에서 메달을 획득한 이상호 선수를 기념하고, 기존 올림픽 시설과는 차별화되며 평화의 시발점이 된 올림픽 상징공간인 이상호선수 평화올림픽 기념공원 조성사업을 본격 착공했다. 지난해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5월말까지 실시설계를 마친 평화올림픽 기념공원 조성사업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봉평면 면온리 954-6번지 일원에 3,424㎡ 규모로 조성된다. 평화올림픽 기념공원에는 오륜, 2018PyeongChang, 수호랑 반다비 마스코트 조형물 등의 올림픽 상징조형물과,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와 개최 내용이 담긴 이야기벽, 스노보드 이상호 선수 스토리가 담긴 앉음벽 등의 다양한 조형물이 설치될 예정이며, 이 밖에도 조형녹지 조성, 조경수 식재, 시니어레일 설치 등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

평창 용평면(면장 김종근)에서는 용전리에 소재한 용평면사무소 앞 방음벽면에 벽화를 조성을 완료했다. 용평면사무소는 6번, 31번 국도 옆에 위치해 있어 국도를 이용하는 차량과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마을 주민의 통행이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곳으로, 기존 단순한 투명 방음벽면에 평창둔전평농악회의 캐릭터를 활용, 바탕 도색 및 벽화 채색 처리를 통해 보다 산뜻하게 개선했다. 평창둔전평농악회의 캐릭터는 상모를 쓴 호랑이로 익살스러움과 흥겨움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둔전평 농악 뿐 아니라 용평면의 대표 축제인 ‘평창농악축제’를 연상시켜 벽화를 감상하는 방문객에게 용평면의 자랑을 자연스럽게 노출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근 용평면장은 “벽화가 그려진 곳은 용평면의 청사 두른 방음벽이기도 하지만 용평면의 주요 도로변에 위치하여 경관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다”며, “청사 및 도로변 경관 개선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정서 함양에 큰 역할을 하고, 용평면의 대표 무형자산을 홍보할 수 ...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평창군수 품질인증 품목에 대한 포장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농특산물 223건, 가공품 105건, 총 328건이 군수품질인증상표로 승인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매년 2월(농특산물, 가공품)과 9월(가공품)에 신청을 받고 있다. 군수품질인증 포장재 지원사업은 군수품질인증을 받은 품목에 한해 포장재 제작 및 포장재 디자인 개선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180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60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수품질인증을 받은 품목은 학교급식이나, 외식업체, 대기업 등에 납품하기 용이하고 우리군 농특산물 품질향상과 소비자 인지도 개선 등에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고품질 농특산물 생산 및 대외 인지도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군수품질인증 제도의 엄격한 심사와 인증을 통해 농특산물의 명품화와 함께 소비자가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인지도 제고 등 브랜드 가치를 지속해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25일 불법어업 근절을 위한 명예감시관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수산자원 보호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창군은 자체 지도단속과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수산자원보호 명예감시관 30명을 활용하여 관내 하천 전 지역에서 불법어로행위 단속 및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특히 유어인구가 증가하는 시기인 5~10월 중 인적이 드문 우범지역과 주말에 중점단속을 실시하여 수산자원보호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감시활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수산자원보호 명예감시관을 대상으로 조끼, 모자, 호각 및 차량용 깃발 등 활동 소요물품을 지급하여 원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불법어업 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며, 적극적인 계도 및 홍보를 활동을 하여 예방에도 힘쓸 예정이다.”라며,“지역주민들께서도 수산자원 보호, 건전한 유어질서 확립 및 불법어업행위 근절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산지의 규모화 및 조직화를 유도하고 공동출하를 통해 농산물 유통비용 절감 및 물류 효율성 제고 등 농산물의 시장 교섭력 확보를 위해 공동선별, 출하, 계산되는 물량의 선별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전년도 산지유통종합평가를 통해 선정된 통합 마케팅조직인 평창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대관령원협을 대상으로 채소류와 감자 11개 품목에 대하여 선별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비는 국·도비 80백만원을 확보해 총 213백만원을 투자한다. 또한, 군은 FTA에 따른 농산물 시장 개방 확대, 소비지 대형유통업체의 확산 및 소비자 선호변화 등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광역 단위의 규모화·전문화 된 마케팅 조직 육성을 위해 통합 마케팅조직인 대관령원협을 대상으로 국비 43백만원을 확보하여 홍보 및 마케팅 분야에 지원할 계획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 내의 산지조직을 전문화하고 조직 간의 경쟁을 유도하여 대외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지역 내 코로나 바이러스19의 유입 차단을 위해 금년도 여름과 가을철 대표 문화관광축제를 취소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취소 결정은 지난 24일(수) 지역축제위원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평창군 대표 문화관광축제 대책회의 결과로, 코로나 바이러스의 최근 수도권 지역의 연쇄적 집단감염의 위기와 가을 전후로 예상되는 2차 대유행의 가능성,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최종 결정하게 됐다. 금회 취소가 결정된 축제는 7월말 계획되었던 ‘평창더위사냥축제’와 9~10월 예정되어 있던 ‘평창효석문화제’,‘평창농악축제’,‘평창백일홍축제’이며, 겨울축제의 정상 개최 여부는 10월 중 관계자 회의를 통해 결정될 계획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전년도 문화관광축제 개최로 약 140만명의 방문객 유치와 780억원의 수익창출을 이뤘기에 축제 취소 시 지역경제 위축이 우려되나,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축제 취소를 결정하게 되었으며 군민 여러분의 ...

평창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4일(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장애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오대산 전나무 숲과 월정사 일대에서“제1회 희망나눔 마음힐링 걷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 도우미로 나선 선재길 지킴이 걷기동아리 회원 40여명은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들을 도와 함께 오대산 전나무 숲길을 걸으며 정서적 친밀감 형성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심리적 우울감 해소와 정신건강 및 신체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산림교육기관인 맑은 숲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자연물을 이용한 목편브로치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월정사 스님들도 행사 참가자들에게 덕담을 전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아프리카 속담에‘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도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 동행 한다면, 희망을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행사를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건강생활지원센터는 행사 전 참가자들의 고혈...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올해 12월 31일까지 만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존 보건기관에서 실시했던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관내 11개 민간위탁의료기관으로 확대하여 실시한다. 65세 이상 노령인구의 경우,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으로 인한 사망률은 균혈증 60%, 수막염의 경우 80%에 이르며 23가 다당질 폐렴구균 예방접종의 효과는 50~80%로 알려져 있다. 무료접종대상자는 만65세 이상(1955.12.31. 이전 출생자)으로 23가 다당질 폐렴구균 백신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에 한해서 1회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다. 관내 민간위탁의료기관으로 체결된 11개 의원은 평창군 보건의료원 홈페이지, 평창이야기 소식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평창군보건의료원 자세한 사항은 예방의약부서(330-4851, 4855)로 문의하면 된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올해 대화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올해 확보된 예산 20억 원으로 6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하며 2022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하여 2024년 12월 완료할 계획이다. 대화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건천화방지 및 생물서식처 향상, 수생태계의 건강성 회복, 치수안정성 확보 등 하천생태기능 향상과 더불어 자연친화적 친수공간과 휴식공간 등 군민의 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평창군은 총사업비 242억 원을 투입하여 대화천 구간 중사동소하천 합류지점부터 평창강 합류지점까지 약 11.3km 중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우선 추진돼야 할 하천에 대해 수질개선, 수달 생명터, 생태관찰 체험시설, 홍수터 복원, 비점오염저감시설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기간 중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생...

평창군청 강원대학교 동문 모임인 백령회(회장 이성모)는 지난 23일(화) (재)평창장학회에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성모 백령회장은“평창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그들의 꿈과 미래를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면서“우리 지역출신의 꿈나무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지역발전을 이끌고 강원도의 미래를 주도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재)평창장학회 이사장인 한왕기 평창군수는 “평창의 우수 인재들을 양성하여 지역사회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탁금을 소중하게 활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재 육성과 장학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23일(화) 오후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에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개관사, 축사, 테이프 컷팅순으로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교육관안내, 다과회 등으로 진행됐다. 농업인교육관은 약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내 총 872㎡의 지상2층(1동)으로 지어졌으며 1층은 조리실습실, 소회의실, 농업인단체사무실, 농업회의소로, 2층은 교육장으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이날 농업인교육관 개관과 함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한 농업인 평생교육(가공교육)이 개강을 했으며 이외에도 8개 교육이 교육관에서 진행되어 본격적인 미래인재 육성의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올해 농산물가공센터와 미생물배양센터를 착공하여 농업인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으로 농가소득향상과 안정적인 경영에 앞장서고, 2021년도에는 농업기술센터 증축으로 농업 정보화실을 운영하여 농업인의 정보교육을 확대할 ...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23일(화) 평창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총 사업기간 2년, 총사업비 13억원(국비 9 , 지방비 4)이 투입된 평창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은 2019년에 공모사업으로 확정되어 시장 내 바닥 및 비가림 시설 정비 공사로 진행됐다. 군은 폭7m, 길이275m 가량의 시장바닥을 자연석 판석으로 새롭게 포장했으며, 4개구간의 노후된 천장 구조물을 철거하고 시장 상인회와 협의하여 채광이 가능한 천막 구조물로 변경했다. 또한, 시장 내 전기전선을 정비하고 각 구역별로 조명을 설치하여 밝고 활기찬 거리를 조성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이번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쇼핑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시장 활성화 연계 사업을 통해 시장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원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은 관내 4개 전통시장 지정구역 현황 실태조사 및 상권분석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