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주택과 건축물 소유자에게 7월 정기분 재산세 37,915건, 6,808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보유기간에 관계없이 매년 과세기준일 6월 1일 현재 주택 및 건축물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납부기한은 오는 7월 31일까지다. 당해연도 주택분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고지되며 20만원 초과일 경우에만 7월, 9월에 반씩 나누어 납부하게 된다. 부과된 재산세는 전국 모든 은행 현금자동출납기(CD/ATM)에서 고지서 없이도 납부 가능하며 신용카드납부, 위택스(www.wetax.go.kr) 및 인터넷지로(www.giro.or.kr)를 통한 인터넷납부, 가상계좌 납부, 자동이체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재산세 납부기한이 경과할 경우 부과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이 추가되고 장기 미납할 경우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납부 기간 내 미리 납부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평창군은 지난 14일(화) 평창읍 세대공감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수강생과 도시재생대학 운영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평창읍 도시재생대학(심화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도시재생대학은 평창읍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주민참여사업의 적극적인 동참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지난 6.23 ~ 7.14일까지 주1회 4차례에 걸쳐 총 12시간의 강좌가 열렸으며 심화과정은 기본과정 수료자 17명중 13명이 수료했다. 심화과정은 추용욱 강원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과 화목토 환경조경 미술원 박인자 대표 등 도시와 건축을 주제로 한 강의와 골목길 환경개선을 위한 실습 등으로 도지재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생활 속 도시재생을 실천 해보는 알찬 일정으로 구성되어 수강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지역 주민이 도시재생사업을 만들어나가는 주체로서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군에서도 내실 있는...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7월 20일까지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사태현장예방단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평창군 거주자로, 산림 등 지역 여건을 잘 알고 있거나 산림사업 유경험자로서 해당 사업을 잘 수행할 수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4명으로 산사태현장예방단 활동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하여 차량이 지원되며, 희망자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평창군청 산림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대상자는 오는 8월 1일부터 지역 내 산사태 취약지역 순찰점검 및 응급조치와 산사태 예ㆍ경보 시 취약지역 주변 주민대피 등 안전조치, 그리고 산사태 예방관련 주민안내와 홍보 등 산사태 예방부터 복구까지 관련 업무를 하게된다. 김철수 산림과장은 “여름철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림재해 발생과 그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취약지에 대한 예방적 순찰과 사방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

평창군은 한센병 조기진단 및 치료를 위해 한국한센복지협회 강원지부와 연계하여 피부과 전문의가 무좀 ․ 습진․ 가려움증 등 피부과 질환을 순차적으로 무료진료 할 예정이다. 한센병은 치료법의 개발로 과거 ‘불치의 병’에서 현재는 ‘완치의 병’으로 바뀌었고 조기에 진단해 치료를 시작하면 치료중이거나 완치된 경우 감염의 우려가 없으며, 병이 완치될 때까지 국가에서 무료로 치료를 해준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한센병의 경우 조기 치료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신체와 정신적으로도 장애를 남길 수 있는 병”이라며, “지속적으로 무료 검진을 추진해 군민들의 건강을 보살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료진료는 7월 14일(화) 평창건강생활지원센터 10시, 7월 28일(화) 10시 대화보건지소, 미탄보건지소 14:00 피부과 무료진료를 할 예정이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포스트 코로나19(POST COVID-19) 시대를 대비해 기존 단체관광객 중심에서 개별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시책을 다각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와 국민적 노력에 힘입어 국내 코로나 사정은 다소 안정세지만 중·소규모 클러스터에서 산발적인 감염자가 계속해서 출현하는 등 전염병 종식의 날은 계속해서 늦춰지는 실정이다. 신종 바이러스 발병이 장기화 되는 가운데 관광산업이 지방재정에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지방자치단체 고민은 크다. 지방자치단체 입장에서는 중앙정부와 함께 고강도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추진하여 코로나-19(COVID-19)를 극복하는 선결 과제와 함께 지역경제 회생을 위해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래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해야 하는 현실적 과제에 당면해 있기 때문이다. 이에 평창군은 기존 단체에서 개별관광객 중심으로 관광시책 방향을 전면적으로 전환하는 등 위축 된 관광시장 속에서 포스트 코로나를...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지난 17년부터 4년간 30여억원을 투입, 8개읍면 137개 마을 주민공지사항 안내시스템 구축사업을 마무리 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마을방송은 마을회관에서 마이크를 이용해 방송을 실시해야 했으나, 현 시스템은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앱에서 문자를 음성으로 전환하는 TTS서비스 방송과 전화 음성으로 옥외스피커나 가정용수신기를 통해 소식을 알릴 수 있다. 한편, 그동안 마을회관에 설치된 송신단말기의 이동전화 사용료와 원격무선방송장비의 전기사용료를 마을에서 부담하였으나 올해 말부터 시스템 유지관리 및 운영비를 군에서 부담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군에서는 시스템 통합 관리로 재난/재해 등의 신속한 상황 전파가 필요할 때 사용료 미납으로 인한 방송 불능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최찬섭 행정과장은 “주민공지사항 안내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많은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창군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3일동안 대한결핵협회 강원도지부와 연계하여 65세 이상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거동이 불편한 와상 어르신은 휴대형 방사선 발생 장치를 활용한 찾아가는 검진으로 실시간 원격 판독을 진행해 유소견자, 유증상자는 객담 검사까지 현장에서 이루어지며, 보건의료원에서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며, 이 밖에 결핵 예방 및 검진 독려 리플릿과 감염병 확산예방을 위한 홍보물도 함께 지급할 예정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앞으로도 검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재가와상 노인에 대한 결핵 검진을 연 1회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13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HJ매그놀리아용평호텔앤리조트가 소유한 평창돔 경기장에 대해 평창군으로의 기부채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평창돔 경기장은‘1999 강원아시안게임’의 주 무대로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이끈 시발점이 되었으며,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역사적 상징성을 가진 중요한 시설이다. 그러나 20여 년이 지난 노후 시설로 여타 대규모 국제경기 등을 치루기 어려운 상황에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기업경기 침체까지 오면서 관리와 시설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평창군도 국제대회의 개회식이나 폐회식 등을 위해 5,000여명 이상이 모여 행사를 치를 수 있는 곳은 관내에는 평창돔 경기장이 유일한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본 경기장을 활용해야할 필요성이 컸다. 이러한 상황에서 용평리조트와 평창군은 상호 협의를 통해 용평리조트가 평창군에 기부채납을 하는 것이 상호간의 이익은 물론, 동계스포츠의 발원지인 평창군의 위상을 제고하는 좋은 방...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여름철을 맞아 7월 31일까지 농촌관광 관련시설 132개소를 대상으로 하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창군은 이번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어촌민박에 대한 점검을 통해 위생 관련사고 및 바비큐장 화재, 수영장 안전사고 등 여름철 빈번히 발생하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농업축산과 및 읍·면 담당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실시하며 안전관리체계, 화재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의 적정 여부와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하게 된다. 특히, 농어촌민박 안전시설 설치기준 및 신고요건 등이 강화됨에 따라 의무 안전시설에 대한 점검과 홍보도 병행해 실시 할 계획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내여행 위주의 여름 휴가철이 예상되는 만큼,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믿고 다시 방문 할 수 있는 청정지역 평창에 대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평창군 대관령면 건강위원회(위원장-손정순 횡계3리 이장)는 지난 10일(금) 대관령면사무소 눈마을예식장에서 신승호 대관령면장을 비롯한 각종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관령면 건강위원회의 발대식을 가졌다. 대관령면 건강위원회는 숲길걷기 등의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손정순 대관령면 건강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지역의 건강 문제를 파악, 서로 힘을 합해 해결함으로써 주민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올 7월부터 12월까지 임산부 및 가임기 여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지원으로 평창군보건의료원과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도지회가 함께 운영하는‘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은 매월 둘째, 넷째 월요일 09시30분 ~ 15시까지 운영되며7월 13일은 평창군보건의료원에서, 7월 27일은 진부면 소재 평창군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이동검진차량으로 산부인과 순회 진료를 운영한다. 의료 인력은 1개반 4명(의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행정 각 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산부 산전검사, 풍진, 초음파검사, 태아기형아 검사, 임신성당뇨검사 등 임산부의 임신주기에 맞춰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아울러, 군은 가임기 여성을 위한 상담과 무료검진 실시 등 미혼여성이나 임신계획이 있는 가임기 여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평창군 출산율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을 통하여 의료취약지역인 평창군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사회...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금년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수도권 직거래 행사가 전면 취소됨에 따라 지역 농가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휴가철 맞이 직거래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창군직거래연합회 주관으로 10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7~9월 말까지 3개월간(매주 금,토,일) 평창읍 바위공원 내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메밀제품, 옥수수, 잡곡, 버섯, 평창잣, 산양삼 등 20여 가지의 품목이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평창군은 코로나19 발생 추이에 따라 대기업, 구청 등 수도권 직거래 장터 확대 참가, 재래시장형 직거래장터와 병행하여 아파트 부녀회를 상대로 하는 원스톱 직거래사업, 아파트스토리(수도권 아파트 관리업체)와 연계한 온라인을 통한 상시 농특산물 특판행사, 관내 전자상거래 연구회를 통한 온라인 직거래, 휴가철 도로변 판매장 운영, 농촌체험마을을 통한 체험형 직거래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농특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