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 미탄면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유돈구)는 지난 12일(금)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미탄면사무소에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바르기살기위원회에서 기탁한 50만원은 「2020년 평창군 바르게살기위원회 평가대회」에서 8개 읍면 중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받은 시상금이다. 유돈구 위원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단체로서,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에 우리의 작은 마음이 주위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밑거름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이정의 미탄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2021희망나눔 캠페인」모금활동에 동참해 주신 미탄면바르게살기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가까운 이웃을 챙김으로써 너와 나 모두가 행복한 미탄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평창군 미탄면 회동2리에 소재한 청옥산깨비마을(위원장 권대섭)은 지난 11일(금) 미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이정의)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청옥산깨비마을이 평창장학회에 기탁한 100만원은 2020년 농협이 주관한 제3회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에서 전국 176개의 참여마을 중 대상(1위)에 선정되어 받은 시상금이다. 권대섭 권대섭 청옥산깨비마을 위원장은 “2011년부터 2020년까지 평창군과 강원도로부터 저탄소녹색모델마을 사업,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 기업형새농촌선도마을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아 지금의 청옥산깨비마을이 있을 수 있었다.”며, “약소하지만 이번 성금이 미탄면의 불우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에, 이정의 지역사회보장협의회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성금을 기탁해주신 청옥산깨비마을에 감사드리며, 미탄면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주)성주음향(대표이사 최윤길)은 12월 14일(월) 평창군을 방문하여 관내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국수 500박스를 기탁했다. 음향기기 전문회사 (주)성주음향의 최윤길 대표이사는 평창군 출신 기업인으로 남다른 애향심과 경로효친으로 매년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최윤길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소통의 장인 경로당의 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매년 잊지않고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물품을 기탁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정성을 담아 기탁하신 물품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54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등급평가를 완료했다. ‘위생관리등급평가’는 제조업체의 식품위생 및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해 업체에 대한 출입 검사 등을 차등 관리함으로써 효율적인 식품위생관리와 업체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제도이다. 평가 항목은 업체 현황·규모, 생산능력 등 기본 조사 45항목, 서류·환경·시설평가 등 기본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47항목, 시설·품질관리방법에 따른 추가 위생관리 여부 28항목으로 총 120항목이다. 평가 결과 38개의 제조업소는 자율관리업소(위생관리 우수 업소) 4개소, 일반관리업소(법적 기준 준수업소) 34개소로 지정되어 차등 관리될 예정이며, 휴·폐업으로 평가가 불가능한 업소는 16개소로 영업 재개여부를 확인하고 식품위생법에 따라 조치될 예정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위생관리 등급평가로 식품제조가공업체의 효율적인 식품위생관리와 자율적인 위생관리...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과 개체수 조절을 통한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14일(월)부터 내년 3월 말까지 4개월간 광역수렵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원도 광역수렵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접경)지역 이남지역인 홍천, 양양, 횡성, 강릉 등 5개 시군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전국 680명의 수렵인이 신청한 가운데 평창지역은 202명의 수렵인이 활동할 계획이다. 수렵구역은 군 전체면적의 약 68%에 해당하는 1,004㎢이며 도시구역, 국립공원, 군사시설보호구역, 문화재보호구역, 관광지, 자연휴양림 등은 수렵지역에서 제외된다. 수렵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수렵대상은 멧돼지 무제한, 고라니는 1만 마리로 포획을 제한하며, 포획보상금은 전국 최고수준으로 멧돼지는 50만원, 고라니는 10만원이 지급된다. 평창군은 주민의 안전과 효율적인 수렵장 운영을 위해 평창경찰서와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평창지구대, 중부지구대, 진부파출소에 수렵용 총기를...

NH농협 평창군지부(지부장 최두헌)와 평창농협(조합장 정연택)은 지난 11일(금) 미탄면사무소에 300만원 상당의 연탄 4,000장을 기탁했다. 평창군지부와 평창농협은 매년 미탄면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나눔 봉사를 해왔으나,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고 있는 요즘 방문을 통한 봉사활동이 어렵기에 지역의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연탄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향후 기부한 연탄은 미탄면에 거주하는 홀로어르신과 조손가정 등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의 미탄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미탄면에서도 곳곳에 온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회복지법인 월정사복지재단(대표 해량합장)은 14일(월) 평창군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불 100채를 기탁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월정사복지재단'은 매년 관내 소외계층에게 김치, 라면 등의 생필품을 후원하고 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지역사회복지의 지원과 발전을 위해 힘써주심에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물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평창군 용평면은 지난 11월 장평1리 주민 전기탁(77세)씨가 기증한 25년생 금송 2그루(수고 5m, 시가 1,500여만원 상당)를 면사무소 입구 양쪽에 식재했다. 용평면사무소는 약 5년전 용평면 국도 제43호선 확포장으로 인해 면사무소 부지가 국도에 편입되면서 정문과 도로가 구분이 잘 되지 않던 상태였으나, 이번 기증받은 금송을 식재하여 청사의 입구와 위치를 분명히 함으로써 주민들이 찾기 쉽고 한결 깨끗한 청사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다. 금송 식재 후, 직원들과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은 청사가 한결 좋아졌다며 호응을 보이고 있으며, 용평면은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12월 9일(수) 전기탁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종근 용평면장은 “항상 용평면의 크고 작은 일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이번 금송 식재로 용평면사무소가 한결 업그레이드 된 만큼 주민들이 더 안심하고 친근하게 이용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기탁씨는 금...

평창군 진부면 호명초등학교(교장 김점예)는 10일(목) 오후 3시 호명초등학교 범솔관에서 ‘2020 꿈을 연주하는 호명오케스트라 랜선 정기 연주회’를 개최했다. 호명초등학교는 당초 관객과 함께 하는 연주회를 계획하였으나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개최로 변경했으며 공연은 http://gg.gg/hm20concert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1부는 ‘호명오케스트라의 꿈을 담아’ 라는 제목으로 아리랑 외 4곡, 2부에는 ‘호명오케스트라의 희망을 담아’ 라는 제목으로 다뉴브강의 잔물결 미뉴에트 3번 외 4곡으로 구성됐다. 한편, 호명초등학교는 2011년 3월 호명초등학교 오케스트라 창단을 시작으로 매년 연주회를 열고 관내 크고 작은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전국학생예술교육 페스티벌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김점예 호명초등학교장은 “코로나19로 일상은 멈춘 듯 했지만 아이들의 성장은 멈출 수 없기에 고심 끝에 비대면 ...

평창군보건의료원은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는‘2020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평창군건강생활지원센터는‘2020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이란 지역특성 및 주민 수요에 맞게 기획하여 추진하는 건강증진 사업으로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비만, 구강 등 13개의 사업이 포함된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 등의 감염병 유행으로 인한 군민들의 신체활동 감소를 예측하여 걷기운동과 한의학을 접목한 비만탈출 프로그램과 시책사업 평창군 워크온(걸음아 날 살려라)사업 등을 추진했으며 특히, 최소한의 대면과 SNS 및 유선상담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대응하며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평창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에 따라 의료취약계층 대상자를 위한 방문원격 건강관리와 걷기지도자 양성 프로그램 등을 온라인으로...

평창군 미탄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문성이)는 12월 9일(수) 가을철 산불집중단속기간을 맞이하여 미탄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스프레이형 소화기 65개와 크레파스 24개를 전달했다. 미탄면 여성의용소방대는 2009년 1월에 설립되어 미탄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방 홍보 및 화재 예방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예방을 위하여 면내 공공기관을 비롯하여 관광지를 대상으로 다양한 방역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문성이 미탄면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스프레이형 소화기는 무게가 가벼워 초등학생도 발화지점에 정확히 분사할 수 있기에 기탁하게 됐다.”며 “이번 소화기 기탁으로 화재에 대한 초기대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평창군 평창읍(읍장 이용배) 찾아가는 보건복지부서는 올 겨울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장갑과 넥워머, 덧신 2켤레로 구성된 ‘따숨이 방한세트’ 365개를 제작하여 배부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용배 평창읍장은 “우리 지역 어르신들이 365일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따숨이 방한세트 365개를 제작했다.”며 “차가운 손과 발을 따뜻하게 감싸는 장갑과 덧신에 사랑의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평창읍 찾아가는 보건복지부서는 평창군 남부 4개 지역(평창읍, 미탄면, 방림면, 대화면)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부서로 관련 상담은 033-330-2659로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