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이 매장 유산 발굴 조사 완료 후 중단되었던 공사를 재개하며 부지 정리, 측량, 안전 점검 등 초기 현장 정비 작업을 진행 중이다. 군은 안전 관리와 체계적인 공정 운영으로 공기 지연을 최소화하고 시공 품질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평창군이 '2025년 평창 배움 소복소복 교육발전특구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교육발전특구 지정 이후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교육 방향을 논의했다. 학생들의 공연, 방송인 서경석의 토크콘서트, 교육 퀴즈 대회, 성과 전시회 등이 진행되었으며, 평창군은 장학금 확대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강화를 약속했다.

평창군이 2025년 라오스 계절근로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프로그램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조사 결과, 의사소통 어려움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었으나 재입국 의사는 높았다. 평창군은 고용주 교육 강화, 근로자 인권 보호 조치 확대, 임금 투명성 제고 등을 통해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평창군이 대관령면 수하리 일원 군도 15호선의 교통사고 위험 구간 개선을 위해 1구간 도로 확장·포장 사업을 준공했다. 이번 사업으로 도로 폭이 넓어지고 주행 안정성이 향상되어 농산물 출하 및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통행 불편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은 재정 여건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평창군이 미탄면 회동리 일원의 농어촌도로 미탄 205호선(다래너미길) 도로 확장·포장 공사를 완료하며 농어촌 주민들의 교통 편익 증진과 농수산물 유통 활성화를 도모했다. 약 13억 원의 군비가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413m 구간의 도로 폭이 확장되어 겨울철 사고 위험 감소 및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평창군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진부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형성을 돕는 영양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식생활 이해 증진, 건강 문제 예방, 실생활 적용 가능한 영양 교육 및 요리 실습에 중점을 둔다.

평창군, 하늘목장·한일산업 개발 이익 환원 통해 평창올림픽플라자 인근 옥외 화장실 건립 완료. 지역 주민 및 관광객 편의 증진 기대, 2026년 봄부터 전면 개방 예정.

평창군이 1억 7,100만 원을 투입해 6개월간 진행한 '평창군 기초조사정보체계 고도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준공했다. 이번 사업으로 도시계획 데이터 통합 및 분석 기능이 강화되어 업무 효율성이 향상되었으며, 신속한 입지 분석 및 후보지 발굴 지원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행정 서비스 질 향상이 기대된다.

평창군민속보존회가 주관한 '평창군 민속 예술인의 밤' 행사가 평창군 전통민속상설공연장에서 열렸다. 9개 민속보존회가 참여해 평창 민속예술을 알리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퓨전국악 공연, 정선아리랑, 설장구, 회원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평창군은 5개 단체가 강원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는 등 전통 민속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평창군이 국토교통부의 '2025년 지방자치단체 건축 행정 평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내 18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평창군은 건축 인허가 신속성, 안전 강화, 노후 건축물 관리, 행정 개선 노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농·임업용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원스톱 서비스와 지역 건축사회와의 간담회 등이 호평을 받았다.

평창군이 2025년 기록물평가심의회에서 폐기 확정된 한시기록물에 대해 12월 16일부터 19일까지 비전자 기록물 파쇄를 실시한다. 이번 파쇄는 중증장애인 고용 업체와 계약하여 포용적 고용 가치를 실현하며, 전문 업체를 통해 보안 및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 이는 기록물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기록 관리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조치이다.

평창지역자활센터가 2025년 자활사업보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신규 자활사업단 발굴 및 자활기업 출범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평창군은 참여 주민들의 자립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