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종합청렴도 상위권 유지를 위해 2022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와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자체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28일 밝혔다. 평창군은 기관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협의체’을 구성해 부패 취약분야 개선노력을 솔선수범해 실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평창군은 28일 심재국 평창군수와 부군수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고, 부패취약분야 집중관리, 고위직 주도의 청렴조직문화 조성, 구성원 인식개선 및 청렴문화 확산 등 다양한 반부패 청렴시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간부공무원들의 역할과 관심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민선 8기 강력한 청렴 의지로 높은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정한 평창을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26일 대관령면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의 유산 보존과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한 평창동계훈련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이용 국회의원, 김명선 강원경제부지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영상 상영, 설립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평창동계훈련센터는 대관령면 올림픽로 108-25 일원에 대지면적 9,653㎡, 연면적 10,408㎡, 지상 3층 규모로, 트레이닝센터와 메디컬센터, 선수 숙소 등을 갖춘 복합훈련시설이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2019년 3월 강원도청, 올림픽 조직위와 건립을 위한 MOU를 맺고 강원도로부터 부지를 무상양여 받아 동계올림픽 잉여금 148억 원을 들여 조직위 사무소 건축물을 리모델링했으며, 2022년 4월 착공해 2023년 3월 건립했다. 5월부터 운영 예정인 평창동계훈련센터는 올림픽 개최국 위상에 걸맞는 동계종목 국가대표 전용훈련장으로서, 최...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아시아·오세아니아 지구과학회(이하 'AOGS') 사토 타케히코 부사무총장과 관계자 10여 명이 4월 24일부터 26일 ‘2024 아시아·오세아니아 지구과학회 총회’ 개최지인 평창군 대관령면에서 현장 실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AOGS 국내·외 사무국은 지난해 7월 평창을 방문해 학술발표회장과 숙소, 관광 시설을 둘러본 후, 2024년 제21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지구과학총회 개최지를 평창으로 확정한 바 있다. 2024년 AOGS 총회는 6월 24일부터 29일까지 평창군 알펜시아와 용평리조트에서 지구과학계 교수와 전문가, 학생 등 3천여 명이 참석해서 개최될 예정이다. 총 6억 원 예산으로 진행되는 총회는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도관광재단이 유치부터 개최까지 함께 후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2024년 아시아·오세아니아 지구과학총회를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평창에 유치하게 되어 상당히 고무적이다.”라면서 “평창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편리한 교통, 국제회의 ...

평창군(군수 심재국)에서는 2022년 2차 진부면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일환으로 평창의 지역산물을 활용한 특화상품 크라우드 펀딩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진부면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세부사업 중 하나인 연구주방 교육에서는 지난 1월부터 진부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제품의 마케팅 및 브랜딩 방법과 사진촬영, 크라우드 펀딩의 기초 등 누구나 쉽게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했고, 최종적으로 교육생들이 직접 평창군 지역산물의 활용해 크라우드 펀딩을 실시한다. 본 크라우드 펀딩은 4월 19일 오전 9시부터 오픈되어 4월 27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상품물량은 130개로,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이번 크라우드 펀딩은 ‘해발 700m 평창에서 온 씨앗 샘플러’라는 제목으로,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세조의 만과봉 스토리 속 ‘흙 한줌’과 ‘평창의 산물인 토종갓, 메밀, 산양삼 씨앗’으로 구성되어 소개된다. 오현웅 도시과장은 “진부면 도시재생예비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지...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4월 말까지 장애인연금, 장애(아동)수당 지원 사업에 대한 집중홍보와 발굴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신규 대상자 발굴을 위해 집중홍보 기간을 운영하는 한편, 수급희망 이력관리제로 수급 가능성이 예측된 자에 대해 각 읍·면 복지부서에서 신청 안내를 독려하고, 이장회의 및 현수막 게첨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지원가능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장애인연금의 신청대상은 장애인연금법에 따른 만 18세 이상의 중증장애인 중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자이며, 장애수당은 장애인연금법 상 중증 장애인에 해당하지 않는 만 18세 이상의 등록 장애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다. 장애인연금은 전년 대비 지급액이 인상돼 최대 40만3,180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장애 수당은 월 2만 원에서 4만 원, 장애아동수당은 월 11만 원에서 22만 원까지 받을수 있고,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온라인(복지로)에서 신...

평창군(군수 심재국) 보건의료원은 성장기 아동 비만 예방 및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아동 비만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상반기 운영하는 '건강한 돌봄 놀이터'는 사전 신청한 평창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 1~2학년 4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며, 세부 프로그램은 놀이형 영양교육 및 신체활동 수업으로 의료원 전문 인력(영양사)과 외부강사가 주 1회씩 진행한다. 교육 진행은 아동의 흥미와 눈높이에 맞게 제작된 스티커 북 형태의 영양교육과 놀이형 신체활동으로 진행하며, 프로그램 시작 전·후 개인별 비만도 및 건강 습관 평가를 함께 진행한다. 건강증진과장은 “성장기 아동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관심과 교육이 중요하며,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이 형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14일 심재국 평창군수의 주재로 2024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2024년 국·도비 확보 2,130억 원을 목표로 신규 국비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및 중앙부처 사업 반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평창군은 4월부터 정부의 예산 편성 작업이 시작되는 만큼 정부 정책 방향과 연계한 대응 논리를 개발하여 각 부처를 수시로 방문하고 설득해 국·도비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지방비 부담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에 무분별한 양적 팽창보다는 전략적 대응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 사업의 파급효과와 주민의 복리 기여도가 높은 사업들이 우선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사)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지회장 김대성)는 13일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인 청춘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심재국 평창군수, 심현정 평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 등 내빈과 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 김완규 노인대학장 등 지회 임직원 및 청춘대학 입학생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춘대학은 이번 개강식을 시작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위한 건강체조, 노래교실, 원예공예, 웃음치료 등의 교양강좌와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배움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신 어르신들의 청춘대학 입학을 축하드린다.”라며 “청춘대학 수강을 통해 즐겁고 활력 넘치는 노후생활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12일 도시재생 예비사업으로 조성된 대화면 주민거점시설 ‘꿈의 대화 톡톡’에서 '2023년 평창군 도시재생기자단' 위촉식을 가졌다. 금년 평창군 도시재생기자단은 지난달 3월 6일 모집 공고를 시작해 재공고를 거쳐 3월 24일 마감했으며, 총 8명이 기자단으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기자단은 위촉일부터 올해 12월까지 평창군 도시재생 소식지 제작을 위해 기획과 취재 활동을 이어 나간다. 이를 통해 평창군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알리고, 관내 유관기간 소식 전달 및 지역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이성일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진부면 도시재생 예비사업 마을기자단의 훌륭한 성과로 2023년엔 범위를 넓혀 평창군 도시재생 마을기자단을 운영하게 되었다. 기자단 활동이 지역주민들이 직접 콘텐츠를 생산해내는 과정에서 역량 강화는 물론 관내‧외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을 증가시킬 수 있어 평창군 도시재생사업에 중요한 서포터즈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MOU 체결한 지자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4월 10일을 시작으로 4회에 걸쳐 151명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본격적인 영농현장에 배치된다고 밝혔다. 4월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지난해 11월 21일 평창군과 업무협약(MOU)를 맺은 필리핀 디나갓주 바실리사시 지역주민들이며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근로자 주의사항 및 근로여건, 인권침해 예방 등 교육 후 마약검사 등을 거쳐 농가에 배치된다. 한편 평창군은 5월 129명, 6월 120명이 입국할 예정으로, 매월 작목별 영농시기에 맞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치할 계획이며, 근로기간 동안 상시모니터링을 하고 언어소통도우미를 배치하여 근로자들의 현장 적응 및 근로조건 준수여부 등을 살필 예정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농촌의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일손부족이 심각한 농가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농촌에 안정적인 인력수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사회복지공무원들의 격무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와 사기진작을 위한 시책사업의 일환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사회복지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작년에는 1박2일로 강릉에서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MBTI유형테스트 등을 통해 본인의 스타일을 알아보고 서로 소통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삼척레일바이크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직원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총 2회(1차 4.6.~7. / 2차 4.13.~14.)에 걸쳐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 50명이 참석하는 이번 워크숍은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 및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소진을 예방하고, 원활한 소통 및 협업 능력 배양으로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요즘 큰 사회적 문제인 청소년 학교폭력에 대한 우수사회복지기관인 '푸른나무재단' 견학 및 특강을 통해 요즘 사회복지 트렌드를 살펴보는 등 선진사례 체험을 통해 업무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다양한 문화 체험을...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4월 4일 평창중앙감리교회 본당에서 노인대학 수강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기 평창실버아카데미 노인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평창실버아카데미는 기수별 2년제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2022년에 입교한 6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특강, 노래교실, 건강체조, 만들기 활동, 문화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임세동 노인대학장은 “노인대학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끝없는 도전의 자세로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는 어르신들의 열정과 힘찬 출발을 응원한다.”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노인대학 프로그램의 다양한 개발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