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군수 심재국)에서 군민 화합을 위해 최대 규모로 치뤄지는 제46회 노산문화제 및 제41회 군민의 날 행사가 오는 6일 전통민속경연대회를 시작으로 개최된다. 이날 14시 30분부터 노산성 전적비에서 성황제와 충의제가 열렸다. 심현정 평창군의회 의장과 심재국 평창군수가 각각 초헌관을 맡아 지역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노산 전투에 참여한 의병의 넋을 기렸으며, 저녁부터는 종부둔치에서 평창노산가요제가 열렸다. 7일부터는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각종 문화·체육행사가 진행되어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며, 저녁에는 원주MBC 라디오 공개방송이 진행되어 심수봉, 배일호 등 가수진이 무대를 달굴 예정이다. 7일에 노산문화제를 축하하는 불꽃놀이와 드론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8일 오후부터는 거리축제로 문화제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문화제기간 평창문화예술회관에선 시화전, 사군자전, 꽃전시, 수석전, 서예전 등 문화예술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며 돌문화체험관에서는 전국수석전시회...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다자녀 가정에 제공하던 수도 요금 감면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다자녀의 기준을 3인에서 2인으로 완화하고, 주민등록상 2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 중 19세 미만인 자녀가 1인 이상으로 확대하며, 2인인 경우 월 10㎥까지 3인 이상인 경우 월 15㎥까지 감면하는 내용이다. 이번 평창군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평창군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고, 의견서를 오는 10월 4일까지 평창군수에게 제출하면 된다. 심재호 평창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도 요금 감면으로 다자녀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생 장려 문화에도 기여하도록 하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추석 명절을 맞아 주요 수도권 지자체 및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등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HAPPY700 평창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 9월11일 농수특산물 서울장터 직거래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서울시 강서구, 송파구, 국회의사당,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등 9개소의 직거래장터 행사에 참가해, 질 좋은 농수특산물과 제수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수도권 시민을 비롯한 내방객에게 평창 농특산물의 우수성 및 HAPPY700 이미지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며, 총 8개 업체가 참가해 평창사과, 잣, 황태, 오미자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할 계획이다. 지영진 평창군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뿐만 아니라 평창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직거래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평창 농특산물의 이미지 제고 및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평화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오늘 착공한다고 20일 밝혔다. 평화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유산사업으로 지난 지난 2020년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3년 6월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2단계심사)를 완료하면서 공사를 착공하게 됐으며, 오는 2025년 상반기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평화 테마파크는 평창의 자연과 올림픽을 주제로 한 실감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ICT복합문화공간과 올림픽의 추억을 기억하는 기념공원, 만남과 소통의 공간인 기념광장 등으로 조성되며 토지가액 239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는 495억 원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대한민국의 유산인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평창만이 간직한 자연유산을 바탕으로 한 평화 테마파크가 조성되면 올림픽 관광지로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오랜기간 동안 유산사업 추진을 위해 관심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향후 과정...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올해 추석맞이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및 식품위생 위반 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도 민생사법팀과 평창군이 3인 1개조를 꾸려 평창군 농·축산물 제수·선물용품을 판매하는 대형마트 및 축산물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사항은 농수산물 원산지의 표시 유무 및 표시방법 등의 적정성 확인 및 조사, 원산지 허위표시 등과 더불어 식품의 손상·변경, 유통기한 경과 등 식품위생에 대한 내용이다. 위반에 따른 조치는 원산지 거짓·허위표시 등 법률 제14조를 위반할 경우 7년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처분, 원산지 표시방법 제18조를 위반할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위해식품 판매금지 등의 식품위생법을 위반할 경우 최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지영진 평창군 농산물유통과장은 “추석을 맞아 수요가 늘어나는 농·축산물의 제수·선물용품에 대해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항상 대두되는 축산물...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민선8기 군정비전과 군정성과의 효율적 달성을 위해 통합성과관리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다고 15일 밝혔다 통합성과관리시스템은 성과관리(BSC)를 기반으로 실시간 모니터링과 피드백이 가능한 시스템이며, 부서 간 평가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조직전체의 목표달성을 위한 성과중심 행정의 구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군은 군정성과관리 방식을 개편하는 만큼 부서별 성과목표에 대한 지표고도화 컨설팅을 진행한다. 컨설팅은 올해 주요업무 및 성과예산, 합동평가과제 등을 토대로 지표담당부서와 전문가의 심층적인 토의를 통해 부서의 성과목표와 지표 산식 및 목표치의 품질수준을 제고하는 등 성과지표의 고도화 방안을 마련했다. 주현관 평창군 기획실장은 “앞으로도 주요업무 성과관리를 통해 조직역량을 극대화하고 업무의 능률성과 효율성을 향상시켜 군민을 위한 고품질의 행정서비스 제고에 집중할 수 있는 성과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평창(군수 심재국)유산재단은 평창 굿-매너 시민운동 활성화와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붐업 조성을 위한 '플로깅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4일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워크온 앱(평창군 커뮤니티 가입)을 통해 신청한 평창군 거주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챌린지는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취지에서 202,400보 걷기를 목표로 정했으며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27일까지 진행된다. 목표 달성 시 챌린지 참가자에게 2024 강원동계청소년 올림픽 마스코트 뭉초 키링 인형을 지급하고 목표 달성자에 한해 개인 인스타그램 채널에 플로깅 활동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할 경우 추가로 뭉초인형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용필 평창유산재단 사무처장은 “이번 챌린지 운영을 통하여 플로깅 챌린지 사업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문화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2023년 둠벙 조성사업 2개소를 준공했다고 13일 밝혔다. 봉평면 창동리 33-2번지 일원(A=336㎥), 방림면 운교리 555번지 일원(A=574㎥)에 위치한 둠벙은 총 570백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난 4월 착공해 8월 말 준공했다. 군은 관내 농업용수 부족 지역에 가뭄으로 인한 영농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농가소득 증대도모를 위해 둠벙 조성사업을 중기적으로 추진 중이다. 오현웅 평창군 건설과장은 “둠벙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영농피해감소 및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편리한 영농환경을 위해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9월 1일부터 오는 9월 20일까지 노후 건물번호판 추가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교체할 건물번호판은 지난 2011년 처음 설치된 건물번호판으로 장기간 햇빛에 노출돼 탈색, 훼손, 망실된 경우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등 활용성이 떨어진 건물번호판이며, 2023년 6월 1차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에 이어 추가로 평창읍 외곽 및 미탄면 지역에 1,720여 개를 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가 도입돼 지도상 현재 위치와 도로명주소를 표시해 시민들이 긴급상황 발생시 구조 요청 문자 발송이 가능하도록 제작돼 신속한 신고와 사고대처 효과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우편·배달 등 도로명주소 이용에 있어 군민들의 편의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조덕행 평창군 민원토지과장은 “매년 발생하는 노후 건물번호판에 대해 순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단계적으로 교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건...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지난 1996년도에 설치해 운영관리 중인 시설용량 250톤/일의 창리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해 이전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미탄면 창리 시내에 위치한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을 하류 외곽지역으로 이전 설치하고 하수관로 정비 등을 통해, 내년 상반기 내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과 관련기관 인·허가 등을 완료해 착공 추진할 계획으로 본 사업이 완료되면 미탄면 시내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은 물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주민 공중위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본 사업으로 미탄면 공공하수도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창리천 수생태계 보전 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창군(군수 심재국)이 ‘2023 평창산양삼축제’가 오는 9월 7일(목)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17일(일)까지 개최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평창군 산양삼특구의 활성화를 위해 평창군의 우수한 산양삼을 홍보하고 소비자와 연결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고자 개최된다. 행사장에는 산양삼 제품의 전시・판매와 더불어 산양삼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산양삼 꿀스틱 및 산양삼 두유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평창군 산양삼의 브랜드가치 제고 및 산양삼 재배자들의 유통 판로 확대로 서로 상생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동시에 지역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금년 9월 초 평창, 봉평, 대관령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완료하고 개선사항에 대해 단계별로 보수·보강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평창군에 따르면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실시한 평창, 봉평, 대관령 공공하수처리시설 정밀안전점검 종합평가결과 B(양호)등급으로 내구성 증진을 위해 개선사항에 대해 하수처리시설물의 현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사용요건을 계속 만족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보수·보강사업을 추진해 재해와 재난을 예방하고 시설물의 효용을 증진시킴으로써 공중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심재호 평창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평창군 공공하수처리시설 구조물의 장기적 내구성, 사용성 확보를 위해 보수·보강을 실시하고 주기적인 유지관리를 실시해 최상의 상태가 유지되도록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