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은 15일 청소년 자치 기구 간담회 및 청소년육성위원회를 개최하여 청소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설문조사 결과, 청소년들은 학업·진로 스트레스, 청소년 전용공간 확대, 흥미로운 프로그램 구성 등을 요구했으며, 군은 이를 반영하여 활동 공간 확대, 프로그램 다양화, 안전망 강화 등의 세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한파 대비 주민 보호를 위해 평창읍 중1리 마을회관 등 관내 한파 쉼터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난방 시설 및 비상용품을 확인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평창군은 한파 대응 체계 강화 및 주민 지원 확대 계획을 밝혔다.

평창군, 군도 6호선(모릿재로) 교통안전 개선 위해 2억 원 투입, 방초 매트 설치

평창군, 유휴·저활용 국유재산 적극 활용 계획 발표. 민간 수요에 맞춰 국유재산 공급, 부가가치 창출 및 경제 활성화 도모. 비축 토지, 농지 등 매각 가능 재산 발굴, 용도폐지 후 민간 매각 추진. 국유재산 효율적 관리 통해 지역발전 촉진 기대.

평창군은 22일까지 2025년 고령 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65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 농업인 대상으로, 농업인 1인당 최대 15만 원(본인 부담금 50%)까지 지원한다. 지역 농축협 조합원은 추가 지원을 통해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평창군은 지역 상권 소비 진작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방림면, 용평면, 미탄면, 대관령면에서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평창군청 직원들은 시가지와 5일 장터에서 장보기와 점심 식사를 진행하며, 이는 연말연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이은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의 일환이다.

평창송어축제, 겨울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주말 하루 평균 1만 명 방문, 매출액 1억 원 달성

평창군 드림스타트, 62가구 대상 사업설명회 및 부모교육 진행… ‘아이 키우기 좋은 평창’ 위한 지원 약속

평창군은 2025년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283개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고용주와 근로자 간의 원만한 관계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근로자 인권, 문화적 차이 이해, 소통 방법, 고용주 준수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평창군은 농가 수요에 따라 3월부터 6월까지 외국인 근로자 입국을 지원할 예정이다.

평창군, 2025년 상반기 귀농 농업 창업 및 주택 구매 지원 사업 신청 접수. 농업 창업 자금 3억 원, 주택 구매 자금 7,500만 원 저금리 대출 지원. 농외 소득 기준 완화 등 지원 조건 변경.

평창군보건의료원, 내과·외과 전문의 신규 채용으로 지역 의료 환경 개선 및 주민 건강 증진 기대

평창군 용평면 청년회는 13일 용평면 금송회관에서 기관·사회 단체장 및 지역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용평면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