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이 주식회사 먹깨비와 공공배달앱 도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군민에게 합리적인 가격 및 혜택 제공을 목표로 하며, 낮은 중개수수료와 지역화폐 연계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가 오는 25일 열리는 V-리그 올스타전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춘천소방서, 춘천경찰서, 한국배구연맹(KOVO)과 함께 경기장 시설, 관람객 동선, 비상대피로, 소방·전기·가스 시설, 의료지원 체계, 교통관리 등 전반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올스타전은 KOVO 출범 이래 최초로 비연고 지역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춘천시는 적극적인 유치 노력과 스포츠 도시로서의 역량을 보여줄 기회로 삼고 철저한 준비를 다짐했다.

양양군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존엄한 노후를 위해 '고령자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낙상, 화재 예방 및 위생 개선 등 실질적인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며, 최대 150만 원 한도 내에서 가구당 지원된다. 또한, 식사 및 이동 지원 등 추가 돌봄 서비스와 연계하여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양양군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주민 만족도와 참여율을 크게 높이며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 수강생이 전년 대비 64.9% 증가했으며, 참여자들은 행복도 상승과 삶의 질 개선을 체감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청년층 참여 확대 및 진로·소득 연계 과정 운영 등을 통해 평생학습의 지역사회 확산 효과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동해시립발한도서관이 화장실 오수관로 교체 공사로 인해 2월 7일부터 2월 15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휴관 기간 동안 도서 반납은 무인 반납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 정리 및 보수 작업도 함께 진행된다. 인근 북삼도서관, 꿈빛마루도서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동해시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2026년 정기 걷기 챌린지를 연중 운영한다. '다 같이 돌자 ‘동해’ 한 바퀴!'를 주제로 분기별 걷기 미션을 제공하며, 목표 달성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2020년부터 시행된 이 사업은 꾸준히 참여자가 증가하며 시민 건강 증진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동해시가 직원들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정에 반영하는 '정책아이디어 페스타'를 확대 운영하며 시민 체감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4년부터 운영된 제도를 통해 10건의 신규 시책을 발굴했으며, 지난해 말에는 5개 우수 제안이 사업화 검토 중이다. 2026년부터는 연 2회 상시 운영으로 확대하고 공단·재단 직원까지 참여 대상을 넓히며, 시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정책 선정 과정에 시민 참여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제안은 예산 편성과 신규 사업에 반영되며, 제안자에게는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철원군보건소가 지역사회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에 참여할 지역 기관 및 단체를 모집한다. 갈말읍과 동송읍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하여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영역의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고위험군 발굴, 인식개선 캠페인, 교육 이수,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참여 기관에는 현판이 제공되며 우수 활동 기관에는 표창 등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영월군이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해 2026년 석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주택 및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와 주택 지붕개량을 지원하며, 우선지원 대상자에게는 전액 또는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이달 중 신청 공고 및 홍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영월군이 만 18세~45세 미취업·미창업 청년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격증 취득 비용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어학, 한국사,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시 응시료, 교재비, 강의료 등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대화면 백석회는 2026년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신규 회원 가입 승인 및 군 장병 위문 계획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회원 간 소통 강화와 지역 현안 공유 및 협력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입니다.

평창유산재단이 운영하는 평창올림픽플라자가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5개국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팸투어는 아시아 주요 국가 및 영어권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여 평창올림픽플라자의 디지털 미디어 전시관을 체험하고, 이를 통해 국제적 인지도 향상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