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가 공직사회 청렴 의식 제고와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소통, 진단, 현장 중심의 청렴 시책을 추진한다. 전 직원 대상 청렴 소통 간담회, 청렴 감수성 진단, 시장 청렴 메시지 송출, 장날 연계 청렴 캠페인 등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삼척시는 시민들의 위치 찾기 편의 증진과 긴급 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24,796개에 대한 일제 조사 및 정비를 실시한다. 총 사업비 1억 1천만 원을 투입하여 신규 설치 및 훼손 시설물 보수·재설치를 병행하며, 국가주소정보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횡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대규모 복지 지원에 나섰다.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가구, 독거노인 등 3,902가구에 8,345만 원 규모의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한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이 확대되어 더 많은 이웃에게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횡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소방서, 안전보안관 등 40여 명과 함께 '설 명절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이용객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하며, 화재 예방, 한파 대비 행동 요령, 식중독 예방 수칙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집중적으로 알렸다.

강원관광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과 청탁금지법 준수 의식 제고를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은 부정청탁 및 금품·향응 제공 행위 예방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경력단절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생애 1회에 한해 최대 450만 원의 구직활동지원금, 취·창업성공금,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40세 이상 59세 이하 기준중위소득 60~150% 이하 강원도 거주 여성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2월 11일부터 3월 4일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설 명절을 맞아 성묘객 편의를 위해 2월 11일부터 2월 23일까지 총 1,814km의 지방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일부 구간은 제외되며, 이용 시 기상 및 도로 상태 확인과 산림 훼손 행위 금지를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환경영향평가 권한 이양 후 1년 6개월 만에 맞춤형 협의 방식, 사전 컨설팅 강화, 절차 표준화 등을 통해 협의 기간을 단축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총 254건의 협의가 완료되었으며, 평균 협의 기간은 기존 대비 약 2일 단축된 22.4일이다. 2025년에는 평균 협의 기간이 19.7일까지 단축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약 4조 7천억 원 규모의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고용 창출 및 지역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도 사전 컨설팅 강화, 보호자원 DB 구축, 관계기관 협업 등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형 맞춤 협의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제도 개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원주 숲소리어린이집이 산림청 주관 '2026년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 대상 시설로 선정되어 국산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 공간으로 개선된다. 이 사업은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1억 원이 투입되며 1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원주시 청년라운지가 개소 두 달 만에 가입자 수와 방문객 수가 크게 증가하며 청년들의 소통과 성장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원주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원데이클래스 운영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가 명절 기간 범죄 예방 및 지역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지정면 샘마루 공원에서 제28회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3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순찰은 기업도시 내 학교 주변 통학로, 학원가, 상가 밀집 지역 등 안전 취약 지역과 청소년 유해 요소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통해 '안전도시 원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원주시가 2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자유시장 일원에서 한파 대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계기관 및 시민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한파 대비 행동요령 홍보물을 배부하고,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안전한바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