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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설맞이 합동순찰, 아이들이 안전한 명절 기원
AI 요약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가 명절 기간 범죄 예방 및 지역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지정면 샘마루 공원에서 제28회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3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순찰은 기업도시 내 학교 주변 통학로, 학원가, 상가 밀집 지역 등 안전 취약 지역과 청소년 유해 요소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통해 '안전도시 원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11일(수) 오후 7시 30분에 지정면 샘마루 공원에 집결하여 제28회 자율방범 합동순찰을 전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원주시를 비롯해 자율방범대 대원과 지역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범죄를 예방하고 지역 공동체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집결지인 샘마루 공원을 기점으로 기업도시 내 초·중·고등학교 인근의 통학로, 학원가, 상가 밀집 지역 등을 순찰하며 안전 취약 지역 순찰과 청소년 유해 요소를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도시는 원주시 내에서도 학령기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중 하나인 만큼, 학교 밖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여‘안전도시 원주’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합동순찰은 원주시를 비롯해 자율방범대 대원과 지역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범죄를 예방하고 지역 공동체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집결지인 샘마루 공원을 기점으로 기업도시 내 초·중·고등학교 인근의 통학로, 학원가, 상가 밀집 지역 등을 순찰하며 안전 취약 지역 순찰과 청소년 유해 요소를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도시는 원주시 내에서도 학령기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중 하나인 만큼, 학교 밖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여‘안전도시 원주’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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