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가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에어라이트(풍선형 입간판)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미이행 시 행정 조치를 병행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춘천시가 KOTRA와 협력하여 지역 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무역 프로세스, 해외 마케팅, 무역 계약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뤘으며, 향후 후속 교육도 이어질 예정이다.

평창군이 2026년 상반기 도로시설물 정밀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교량 3개소, 터널 1개소, 옹벽 2개소 등 총 6개소의 재해 예방 및 공공 안전 확보를 위한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춘천시가 관광정책 방향을 '체류형 관광 중심 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관광정책 자문단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전문가 4명을 신규 위촉했다. 회의에서는 체류형 관광 확대, 로컬 자원 기반 콘텐츠 발굴, 마이스(MICE) 및 관광산업 연계 강화, 수도권 접근성을 활용한 차별화 전략 등이 논의되었으며, 특히 소양강, 공지천 등 수변 및 도심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체류형 동선 구축과 야간 콘텐츠 및 지역 상권 연계 전략이 강조되었다. 자문단은 회의 후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춘천시 농업기술센터와 청년4-H연합회가 신북읍 율문리 농지에서 감자 정식 작업을 완료하고 공동과제포 영농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청년 농업인과 대학생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하며, 감자 재배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실질적인 영농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수확된 감자는 지역 내 이웃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인제군이 지역 농특산물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 장터 '인제 에누리장터'를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주말에 운영한다. 올해는 MZ세대를 겨냥한 '인제신남 키링' 등 로컬 굿즈를 선보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선순환 경제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제군 하추리산촌마을이 제6회 UN Tourism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 대한민국 후보마을로 선정되었습니다. 하추리산촌마을은 설악산과 내린천을 배경으로 주민 주도형 관광 모델을 운영하며, 화전 문화와 산촌 생활양식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후보마을 선정으로 국제 교류 및 홍보 혜택을 받게 되며, 최종 출품을 앞두고 있습니다.

평창군이 2026년 상반기 도로시설물 정밀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교량 3개소, 터널 1개소, 옹벽 2개소 등 총 6개소의 재해 예방 및 공공 안전 확보를 위한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평창군이 지역 교육 격차 해소와 자기주도학습 지원을 위해 교육플랫폼 '평창런'의 2026년 본사업을 시작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초중고 전 학년 280명으로 확대하고, 온라인 학습 콘텐츠 선택권 강화 및 서울시와의 협력을 통한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철원군 동송시장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과 함께 올바른 쓰레기 분리수거 요령 홍보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철원군 청정환경과와 한국생활개선동송읍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시장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철원군 동송읍 일원에서 2026년 오대벼 첫 모내기가 시작되어 대한민국 대표 명품쌀 '철원오대쌀' 생산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농업인들은 풍년과 고품질 쌀 생산을 기원하며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며,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5월 15일경 전체 모내기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기온 상승으로 인한 냉해 및 고온기 등숙 장애, 농자재 및 인건비 상승 등 농업 경영의 어려움도 예상된다.

양양군이 향토문화예술 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군민을 발굴하기 위해 '제31회 양양군민문화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문화예술, 지역개발, 사회봉사, 학술, 체육 5개 분야에서 공적을 인정받은 군민 또는 관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접수받는다. 수상자는 6월 5일까지 최종 확정되며, 6월 18일 제48회 양양문화제 개회식에서 시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