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2026년 수돗물 수질검사 계획을 수립하고 상수원부터 급수까지 전 과정에 대한 정기 수질검사를 실시하며,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통해 가정 내 무료 수질검사도 지원한다. 또한, 병원성미생물 분포실태 조사를 연 2회 실시하여 수돗물 안전성을 강화하고, 검사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동해시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월 19일부터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94명을 모집한다. 행복일자리사업 37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57명을 선발하며, 18세 이상 65세 미만 동해시민이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발자는 3월부터 6월까지 근무하며 시급제 임금과 간식비, 주휴수당 등이 지급된다.

동해시가 지난해 엘리트 체육뿐만 아니라 생활 체육 및 동호인 대회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대회 개최와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스포츠 명품 도시로 도약했다. 지난해 27개 대회 개최와 164개 전지훈련팀 유치로 약 9만 5천여 명의 생활 인구를 유치하여 329억 원의 지역 경제 유발 효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220억 원을 투입해 전문·생활 체육 활성화, 소외 없는 체육 복지 지원,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기반 조성을 목표로 14개 사업을 추진하며, 제61회 도민체전 및 제19회 장애인 생활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횡성군 강림면 청년회가 마을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강림면 강림리 일원에 약 900평 규모의 '강림면 얼음썰매장'을 개장했다. 얼음썰매뿐만 아니라 연날리기,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도 가능하며, 2월 중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횡성군이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기회 확대와 생계 안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76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월 20일부터 22일까지이며, 행정보조 및 환경정비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횡성군민 중 만 18세 이상, 가구 소득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 재산 4억 원 이하인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횡성군이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만 444건, 총 1억 7900여만원을 부과했으며,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 CD/ATM, 위택스, 가상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횡성군이 농촌 지역 방치 빈집을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군비 지원 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된 농어촌 주택 20호를 대상으로 최대 500만 원까지 철거 비용을 보조하며, 국비 지원 사업은 도시 지역 빈집 4호를 대상으로 철거 후 공공용지 활용 시 군에서 직접 철거를 진행한다. 신청은 2월 13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횡성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횡성군이 2026년 군용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을 1월 19일부터 2월 28일까지 접수한다. 횡성읍 29개 리 거주 약 7,000세대 1만 7,000여 명이 대상이며, 군소음 포털에서 대상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미신청자도 소급 신청 가능하며, 보상금은 8월 지급될 예정이다.

태백시가 2026년 1월부터 다자녀 가구 및 모범납세자에 대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혜택을 확대 시행한다. 다자녀 가구는 2자녀 이상으로 감면 대상이 확대되며, 모범납세자에게는 1년간 주차요금 면제 혜택이 신설된다.

태백시가 2026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지역화폐 인센티브 확대, 공공배달앱 할인 쿠폰 지원 대상 확대, 카드수수료 지원 규모 확대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신규 사업으로 소상공인 로컬점포 홍보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공직자 복지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지급해 지역 소비를 유도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이 별마로천문대에서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특별 천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1월 6일부터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장병들은 첨단 망원경으로 겨울철 별자리를 관측하며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된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산솔면 문화충전샵에서 '산솔의 시간, 가족의 얼굴' 가족사진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지역 어르신과 가족들의 소중한 순간을 담은 사진들을 선보이며, 농한기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공유 공간의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2월 12일까지 디지털 기기 교육, 쿠킹클래스, 공예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인구 감소 지역인 산솔면의 정주 매력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