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을 운영하여, 해당기간 중 체납차량 42대에 대해 번호판 영치 성과를 내었다고 밝혔다. 시는 영상인식시스템이 탑재된 번호판 영치차량을 활용하여 관내 도로변과 아파트를 중심으로 집중 영치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총 42대(113건 16,434천원)에 대해 번호판을 영치하였다. 상세내역으로는 관내영치 16대 43건 5,863천원, 영치예고 22대 41건 5,810천원, 촉탁영치 4대 29건 4,761천원이다. 또한, 시는 번호판영치와 연계한 예금압류 대상자(148명/1,430건/347,254천원)에게 안내문자를 발송하여 자진납부를 유도하였으며, 생계형 체납자와 영세기업, 소상공인의 경우에도 분할납부와 번호판 영치 유예 등의 탄력적 징수 활동으로 경제 회생을 지원하였다. 태백시 관계자는 “고질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급여·예금 압류, 공매 등 체납처분을 강화하겠지만, 생계형...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9월 25일 서울 용산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4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기초지방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 산하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교육청), 지방의회의원, 공무원 및 민간 등에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8회째를 맞이했다. 태백시는 석탄 경석 규제 완화를 통한 자원화, 폐광 대비 대체 산업 추진, 고원관광휴양‧레저스포츠도시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상호 태백시장을 대신해 신옥화 부시장이 참석해 수상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공직자와 시민들이 하나되어 최선을 다해온 결과 2024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며, “석탄에너지 도시에서 청정에너지 도시로의 재도약을 위해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태백시는 2024년 하반기 장학생(대학생) 선발을 9월 25일부터 10월 8일까지 실시한다. 선발대상은 태백시에 2년 이상 거주하는 시민 또는 시민의 자녀로, 생활장학생 106명과 성적장학생 90명을 선발한다. 또한 태백시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판로확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매제품 배송비를 지원하여 지속가능한 판로망 확보를 돕는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9월 25일 고원체육관에서 광업소 폐광 등으로 실의에 빠진 태백시민을 위해 '마지막 광부를 위한 태백시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태백시민의 날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출발점이자 지역경제의 큰 축이었던 태백의 석탄산업과 산업영웅의 마지막을 기억하고, 다시 도약하는 태백과 시민을 응원하는 취지로 개최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석탄산업의 역사가 담긴 사진과 실제 막장에서 사용했던 광부 물품 등을 전시하며, 마지막 광부를 응원하고 위로하기 위해 미스터트롯에서 활약했던 장민호가 출연하는 문화공연도 펼쳐진다. 태백시 관계자는 "막장에서 목숨을 걸고 헌신한 광부들의 삶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었다. 그동안 태백을 위해 애써주신 광부들의 노고에 감사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9월 23일부터 9월 25일까지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으로 정하고 영치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집중 영치기간 운영을 통해 자동차세를 1회 체납한 차량은 영치 예고서를 발부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하는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연말까지 체납액 일소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다만, 생계형 체납자와 영세기업, 소상공인 등이 분할납부를 신청하면, 번호판 영치 유예 등의 탄력적 징수 활동으로 경제 회생도 지원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고질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급여·예금 압류, 공매 등 체납처분을 강화할 계획이지만, 생계형 체납자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하면서 공평과세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태백시는 오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건널목 일원에서 '2024년 태백 건널목 청년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 '청년의 날'을 맞아 개최되는 것으로, 추석을 맞아 태백을 찾는 청년들을 위해 행사날짜를 변경하여 진행한다. 행사는 9월 13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월 14일 본행사에는 경서예지, 분리수거밴드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청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이 운영된다. 또한, 태백시 최강 피지컬을 가리는 '태백 청년 피지컬 100'과 나는 솔로 인연 찾기 '설레고 싶다면 러브밴드를 채워줘'와 같은 참여 프로그램 등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 페스타는 '멈추지 않는 청년들, 오늘은 멈춰도 돼'라는 주제로 취업, 직장 등 현실을 끊임없이 달리며 지친 청년들이 위로받고 힐링할 수 있는 행사로 준비하였다. 청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건널목 일원으로 장소를 변경하여 추진하는 만큼 많은 청년이 방문하여 축제를 즐기...

태백시는 2024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9월 2일부터 9월 23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을 접수한다. 열람은 태백시청 공간정보과, 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가능하다. 의견제출은 동 행정복지센터, 시청 공간정보과, 우편(9. 23.까지 도착분), 팩스(033-550-2943)로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현장 재조사, 검증, 부동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31일에 결정․공시된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9월 2일부터 시청 민원실에서 '민원상담관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민원상담관 제도는 행정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민원상담관으로 채용하여 복합민원과 고충민원 등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시는 민원실에 전용 민원상담실을 마련하고, 민원상담관으로 지역 실정에 밝은 퇴직공무원 2명을 채용하여 시민의 눈높이에서 낯설고 복잡한 민원을 편안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민원상담관의 주요 역할은 다음과 같다. * 복합민원에 대한 상담 및 안내 * 민원 취약계층 우선 상담 * 다부처·다수인 관련 민원 처리 지원 태백시 관계자는 "절차가 복잡한 민원이나 소관 부서를 찾기 어려운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민원상담관 제도를 시행하게 되었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이용을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위한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민원상담관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태백시청 제1민원실 내 민원상담실...

[caption id="attachment_463403" align="alignnone" width="771"] 태백시청 전경[/caption]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9월 3일 청정메탄올 제조시설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연 1만 톤의 청정메탄올을 생산하는 제조시설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주)플라젠, 현대코퍼레이션(주), 한국동서발전(주), (주)옵티멈트레이딩, 쌍용건설(주), (주) LF에너지, 한빛에너지(주), (주)에스텍코리아, 인프라프론티어자산운용이 참여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를 활용한 것으로, 지방소멸 대응 등 지역활성화만을 목적으로 하는 최초의 정책 펀드이다.

[caption id="attachment_463403" align="alignnone" width="1000"] 태백시청 전경[/caption]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 달간 ‘탄탄페이’(태백시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의 구매한도와 할인율(인센티브)을 기존 50만원 10%에서 100만원 15%로 대폭 상향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매한도 및 할인율(인센티브) 상향 운영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내 소비 유도 및 시민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되며, 시는 탄탄페이 한도 상향에 따라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이한 9월 한 달간 탄탄페이의 구매한도 및 할인율(인센티브) 상향 운영으로 지역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과 명절을 앞둔 시민들의 가계 물가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통리 오로라파크에서 '별빛 아래 태백' 은하수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하수 축제는 태백의 도시브랜드인 은하수를 활용한 특색있는 지역축제로, 평균 해발고도 900m인 태백은 국내 도시 중 가장 높고 빛공해 지수가 낮아 별을 관찰하기에 매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태백 은하수와 어울리는 기타 버스킹으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시작하여 태백어린이합창단 공연, 색소폰과 바이올린 연주 등 은하수 음악회가 예정되어 있고, 주요 행사로는 천문전문가와 함께하는 천문학 강연 및 천체 망원경 은하수 관측, 태백시 주요 은하수 스팟에서 촬영한 은하수 사진을 전시하는 은하수 사진 전시회 등이 있다. 또한 체험프로그램으로 LED 풍선·은하수 뱃지·별딱지 만들기, 별딱지 대회, 퀴즈대회 등이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고원도시 태백에서 펼쳐지는 은하수 축제에서 밤하늘을 수놓는 은하수와 별들을 만끽하시기 바라며, 태백의 다양한...

태백시와 (사)석탄산업전사추모및성역화추진위원회는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석탄산업 재조명을 위한 광부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6월 장성광업소의 폐광을 계기로,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중추였던 석탄산업과 그 중심에서 헌신했던 광부들의 삶을 되돌아보며 그들의 희생과 노고를 기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시회에는 광부 사진, 땅요, 탄광 시 등 총 5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개막식은 26일 오후 2시에 열리며, 이철규 국회의원, 이상호 태백시장, 고재창 태백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석탄산업과 산업 발전의 역사인 광부들의 발자취를 기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