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약 10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을 통해 태백시는 주택 및 공공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원 총 252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태백시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에너지 대전환 5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청정메탄올 제조, 재생에너지 확보, 탄소 흡수, 지속 가능한 광업 기술 개발을 포함한다. 태백시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청정에너지 도시로 성장할 계획이다.

황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령 어르신 130여 명에게 김장김치를 나누었다. 김치는 태백시새마을회관에서 황연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졌다. 김태영 민간위원장과 권위순 회장은 이번 나눔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고 보람 있었다고 밝혔다.

태백시는 12월 6일 렉처콘서트 '차인표의 여행스케치'를 개최한다. 공연은 배우 차인표의 강연과 가수 여행스케치의 음악 공연으로 구성된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전석 1만 원, 1인 4매 한정이다.

태백시가 세외수입 담당자와 신규발령 공무원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차세대 세외수입 시스템 사용에 따른 업무 어려움 해소와 신규 직원의 원활한 업무 추진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 내용에는 세외수입 업무구성, 기본 사항, 부과·징수 실무, 시스템 사용법, 과징금·과태료 부과 방법 등이 포함된다. 특히, 신규 직원과 어려움을 겪는 직원을 위해 전산 시연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실제 업무환경에서 세외수입 처리 방법을 연습하고 조언을 받을 수 있다.

태백시가 내량천과 방터골천 소하천 정비공사를 완료했다. 이 사업은 시민 안전과 수해 예방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하천 폭 확장, 교량 신설 등을 통해 침수 피해 원인을 개선했다. 이상호 시장은 정비 완료로 하천 유지관리와 재해 대비 태세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태백시가 국가보훈대상자 수당을 인상해 국가보훈부 장관으로부터 감사편지를 받았다. 수당 인상에는 보훈 명예 수당,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보훈보상수당이 포함된다. 태백시는 국가유공자의 예우 강화와 안정적인 삶을 위한 지원에 노력할 계획이다.

태백 작은 영화관이 11월 16일과 17일에 영화「글래디에이터Ⅱ」와「보통의가족」을 상영한다. 「글래디에이터Ⅱ」는 청소년관람불가 영화로 19세 이상만 관람 가능하며, 「보통의가족」은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이다. 티켓 예매는 온라인 또는 영화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일반 7,000원, 할인 6,000원이다.

태백 출신 윤형준 씨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태백시에 기탁했다. 이 기부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 청년 창업 지원, 지역 문화 행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태백시는 낙동강발원지 힐링시티타워 공사로 인해 서황지로 일부 구간을 11월 18일부터 27일까지 일시적으로 교통 통제한다. 교통 통제 구간은 한마음산부인과에서 황지동행정복지센터까지이며, 모든 차량에 대해 양방향 전면 통제된다. 교통 통제는 작업 공간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되며, 기상 상황에 따라 1~2일만 통제될 예정이다.

태백시가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여 긍정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태백시발전기도회, 감리교태백지방남선교회연합회, 백년가게 태백식육점이 태백시에 향토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들 단체는 2019년부터 6년째 태백의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