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 '제15회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청정에너지 선도도시 부문 대상 수상. 석탄산업 중심 도시에서 무탄소 청정에너지 도시로의 성공적인 전환 노력 인정받아.

태백시는 6월 5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주년을 맞은 뮤지컬 '빨래'를 공연한다. '빨래'는 서울 변두리를 배경으로 소시민들의 삶과 희망을 그린 작품으로, 고단한 삶 속에서도 피어나는 이웃 간의 정을 보여준다. 14세 이상 관람가이며, 전석 1만 원이다. 문화사랑회원은 5월 27일 오전 9시부터 할인가 7천 원으로 현장 예매 가능하며, 일반 예매는 5월 28일 오전 9시부터 인터파크와 현장에서 가능하다. 또한, 태백문화예술회관은 '갑진딴스', '아들에게', '호두까기 인형' 등 다양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태백시는 한국대학축구연맹, 강원특별자치도 축구협회, 태백시 축구협회와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까지 2년간 대회 유치를 확정지었다. 이로써 태백시는 2011년부터 2026년까지 16년 연속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을 유치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7월에 17일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약 3,0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태백시, 220억 규모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선정! 철암동에 44세대 임대주택과 국민체육센터 건립 예정... 인구 소멸 위기 지역에 활력 불어넣을 기대

태백시는 5월 25일 태백산국립공원에서 '2025년 태백산 철쭉 전국 등반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산악인들을 대상으로 당골광장과 유일사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천제단과 문수봉을 거쳐 당골광장으로 돌아오는 2개 코스로 진행된다. 4인 1조로 참가 가능하며, 단체는 사전 또는 현장 접수, 개인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등반 중 복장 및 장비 점검 등을 평가하여 수상자를 결정하고, 산행 후 시상식과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참가자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될 예정이다.

(재)태백시문화재단, '2025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공모사업 선정, 국비 1억 원 확보. 6월부터 '탄광사택 누리큐브' 등을 활용,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예정. 지역 예술인 참여, 세대 교류 프로그램 기획 및 지역 네트워크 구축.

태백시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스포츠파크와 고원1~4구장에서 전국 규모의 야구 및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생활체육 야구대회에는 17개 팀 400여 명, 태백산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는 43개 팀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태백시는 스마트 농업과 축산업 기반 구축에 나섰다.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창죽동 및 화전동 제2개간지 일원에는 3년간 245억 원이 투입되어 자동 관수관비시스템 및 생육 조사, 병해충 예측시스템 등이 구축될 예정이다. 또한, '태백한우 명품화'를 위해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사업 공모 및 축산관광벨트화 사업을 추진하고, 한우축제 개최 및 체험형 관광시설 확대 등을 통해 관광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태백시, 5/23~25 국내 최대 모터사이클 축제 '27회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 개최. 800여대 퍼레이드, 기부 라이딩, 김종서·배기성 등 인기가수 공연 예정.

태백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 및 사업 확대를 위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 노인 일자리 지원 사업 확대, 보청기 및 보행보조차 지원, 임플란트 시술비 추가 지원, 경로당 급식 확대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어르신 친화 명품 도시'를 목표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기반 구축도 준비 중이다.

태백시는 5월 20일부터 8월 8일까지 매봉산 바람의 언덕 내 풍력발전기 철거 공사로 인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바람의 언덕 출입을 전면 통제한다. 이 기간 동안 진입로 차단기 설치 및 일반인 출입 금지, 여름철 셔틀버스 운행 중단 등의 조치가 시행된다. 태백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밝히며, 공사 완료 후 더욱 안전하고 멋진 관광지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태백시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을 운영한다.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이 대상이며, 1회 체납 차량은 영치 예고 후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 세외수입 체납 차량은 과태료 체납 발생일 60일 이상, 30만 원 이상 체납 시 영치 대상이다. 생계형 체납자 등은 영치 유예 등 탄력적 징수를 통해 경제 회생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