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는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5호의 공시가격(안) 열람 및 의견청취를 8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한다. 토지 분할·합병, 신·증축 등 변동이 발생한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태백시청 세무과에서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조정 여부를 검토 후 개별 통지하며, 최종 공시는 9월 30일 예정이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은 태백가덕산풍력발전㈜의 후원으로 장성동 목련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들에게 생수 2,000병을 지원했다. 공단의 ‘꼼꼼나눔봉사단’이 직접 각 세대를 방문하여 생수를 전달했으며, 지역주민 장두산 씨의 장비 지원으로 원활한 배부가 이루어졌다. 이번 활동은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의 상생 협력으로 폭염 속 지역사회 연대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태백시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태백문화광장에서 '2025 제3회 태백관악대축제'를 개최한다. 다양한 윈드오케스트라 공연과 시민 참여 거리 퍼레이드 등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8월 추천 여행지로 태백시를 선정했다. 태백시는 시원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등으로 여름철 대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매봉산, 용연동굴, 구문소 등 자연 관광자원과 물닭갈비, 한우 등 지역 특색 음식도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8월 한 달간 숙박업소 이용객에게 365세이프타운 VR 체험 무료 티켓을 제공하며, 관외 개별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사업도 운영 중이다.

태백시는 여름 축제 성수기 동안 관광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운행했던 매봉산 셔틀버스 운행을 8월 3일 종료했다. 매봉산 바람의 언덕은 사유지 농경지로, SNS를 통해 관광객이 급증했으나 좁은 농로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다. 시는 축제 기간 동안 셔틀버스 운행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영농활동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으며, 셔틀버스 운행 종료 후 일반 관광객의 방문 자제를 당부했다. 특히 8월부터는 고랭지 배추 출하 등 영농활동이 집중되는 시기이므로 관광객 방문 자제를 통해 농업 활동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태백시는 강릉영동대학교와 협력하여 2027년 개교를 목표로 태백캠퍼스 유치를 적극 추진 중이다. 폐교된 (구)장성여자중학교 부지를 활용하여 실무 기반 교육 과정, 기업 연계형 계약학과 운영, 졸업 후 지역 정착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강릉영동대는 지역혁신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 수요 맞춤형 특성화 대학 운영 및 지역 위기 대응 공동연구소 구축을 추진하며, 태백시 지역 소멸 대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태백시, '2025 태백 쿨 시네마 페스티벌' &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태백시, '2025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5개 팀 최종 선정! 지역 특색 살린 관광 콘텐츠로 경쟁력 입증, 최대 5년간 1억 1천만 원 지원받아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태백시시설관리공단, 8월 5일 철암동 머리골에 고원힐링캠핑장 정식 개장. 카라반 12대, 자동차 야영지 28개, 백패킹 데크 13개 등 쾌적한 시설 완비. 8월 2일~3일 태백 시민 대상 무료 체험 행사 진행 (온라인 선착순 30팀/일). 철암 주민 우선 참여. 8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예약, 철암 주민은 현장 접수 가능.

태백시는 7월 30일 오전 10시 30분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제10회 한강낙동강발원지축제’ 연계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동국성신 강국창 회장이 ‘흙수저도 금수저가 될 수 있다’를 주제로 강연하며, 참석자에게 저서 70권을 무료 배부한다.

태백시는 7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2~5인 팀이 1박 이상 숙박, 관광지 3곳 이상 방문, 음식점 2곳 이상 이용, SNS 인증 등 조건 충족 시 1인당 1만 원을 지원한다. 도심순환형 시티투어버스 탑승도 관광지 방문으로 인정된다.

태백시는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기간(7/26~8/3) 동안 매봉산 바람의 언덕 구간에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이는 고랭지 배추 출하 시기인 8월, 영농 피해 최소화 및 관광객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다. 바람의 언덕은 농경지로, 여름철 방문객 급증에 따른 농로 혼잡과 안전사고 위험 증가에 따라 셔틀버스 운행을 결정했다. 시는 농업인과 관광객 모두의 안전을 위해 셔틀버스 이용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