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시장 육동한)와 해외자매도시인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시 청소년 간 문화 교류 행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이번 청소년 문화교류회는 춘천시와 주에티오피아한국대사관, 한·아프리카재단의 공동주관으로 추진되며, 양국 청소년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자리를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봄내중과 에티오피아 Hibret Fire Primary School 재학생이 참가한다. 봄내중학교 관현악단의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시작하여 아디스아바바시 학생들이 에티오피아 전통 춤과 노래를 뽐낸 후 다함께 K-POP 댄스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매도시인 에티오피아와의 우호를 증진하고 교류도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내년도 중점적으로 투자해야 할 분야로 춘천 시민은 ‘일자리 창출 및 산업 육성’을 1순위로 꼽았다. 춘천시는 예산편성 과정의 주민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의 참여 방법의 하나로 매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춘천시는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15일간 2023년도 춘천시 예산편성을 위한 시민의견 설문조사를 했다. 설문 인원은 온라인 312명, 오프라인 1,098명으로 총 1,410명이다. 설문조사 내용은 2023년도 예산편성 분야별 투자 방향, 우선순위, 건의사항 등 17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3년도 예산편성 우선순위를 묻는 질문에 일자리 창출 및 산업육성이 27.6%로 가장 높았다. 이어 교통 및 물류, 도시개발(17.3%), 사회복지 및 보건(13.1%) 순으로 나타났다. 춘천시 예산이 필요 분야에 적절하게 투자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보통이다가 52%로 과반을 차지했고, 아니...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엘리시안 강촌에서 올해 신규 임용후보자 101명을 대상으로 ‘2022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후보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 이 기간 신규 공무원들은 육동한 춘천시장의 특강은 물론 공직자 기본소양 및 복무, 예산, 회계실무 등 공직생활에 도움이 될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 받는다. 교육 첫날 특강에서 육동한 춘천 시장은 민선 8기 시정 비전과 시정목표, 시정핵심 전략 등을 새내기 공무원들과 공유한다. 이와 함께 이번 교육에서는 신규 공무원들이 교육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는 물론 관련 분야의 팀장과 담당자가 직접 강의한다. 앞으로도 춘천시는 직원 소통 교육, 교육대상별 맞춤형 교육 등을 진행해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방침이다.

춘천시 (시장 육동한) 는 10월 22일과 23일에 '제2회 춘천시 평생학습축제' 를 개최하여 배움과 나눔의 가치 공유를 통한 평생학습 문화확산의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축제는 10월 22일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24개 체험프로그램 운영, 460여 점의 학습작품전시, 평생교육기관 주요사업 홍보, 학습동아리 공연과 토크콘서트가 춘천시 평생학습관에서 23일까지 다채롭게 펼쳐진다. 체험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결과물은 가져갈 수도 있다. 또한, 22일에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과 작가 겸 배우 정은혜, 23일에는 국악인 박애리와 아나운서 최국화를 '춘천시민 충전UP!, 장애 공감 토크콘서트' 에서 만나 보실 수 있다. 춘천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축제를 통해 “시민들께서 함께배우고 나누는 따뜻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춘천시청과 강원도지사 구관사 일대에서 ‘2022년 춘천 문화재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춘천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구도심을 거점으로 야간문화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행사다. 이를 통해 춘천의 문화재 가치와 의미를 다시 발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야밤의 포토그래퍼, 봄내일기장, 춘천알쓸신잡, 봄내의 밤, 그리고 낭만걷기, 특별한 밤, 봄내 전시회 등 다양하다. 자세한 행사내용은 홈페이지(http://www.chuncheonnight.com/) 또는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chuncheonnight)을 확인하면 된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스마트버스정류장의 투명한 유리 벽면 구조를 활용하여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상시 전시한다고 밝혔다.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문학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작가들에게는 작품 홍보의 새로운 발굴이라는 점에서 공감을 얻어 작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전시 작품은 춘천예총(문인협회)과 춘천민예총(문학협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또 참여작가들의 디카 시(사진과 함께 5행 이내로 표현한 詩) 48점을 영상으로 제작, 강원대 후문 스마트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디지털 안내판을 활용한 동영상 전시 서비스도 10월부터 제공한다. 이규일 정보통신과장은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첨단시설이 갖춰진 쾌적하고 안전한 버스정류장”이며 이번 문학작품 전시를 계기로 문학이 있는 쉼터 역할과 함께 시민들에게 더욱 정감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했다. 한편 첨단시설을 갖춘 스마트버스정류장은 지난 7월부터 본격 운영되고 있다. 스마트버스정류장은 단순한 정류장의 개...

춘천시(시장 육동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춘천 지역먹거리 공감아카데미 제2기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강좌는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등에서 9월 29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7회가 진행된다. 1차시(9월 29일)에는 춘천시 학교와 공공급식과 2차시(10월 5일)에는 기후위기와 식량위기를 알아보고, 3차시(10월 12일)에는 공공급식· 직매장 납품 농가를 방문한다. 또, 4차시(10월 18일)과 5차시(10월 20일)에는 각각 지역먹거리 식생활교육과 조리실습을 한다. 그리고 6차시(10월 25일)에는 지속 가능한 도시 구현을 위한 먹거리 정책이란 주제로 강의한다. 마지막 강좌(10월 27일)에서는 시민이 꿈꾸는 춘천의 먹거리 환경을 팀별로 포스터 만들기 및 발표회로 열린다. 신청은 구글 설문지(https://forms.gle/37vFhUu16NVJxwLZ9)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033-255-9952)로 문의하면 된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어르신 공경문화 확산을 위해 9월 19일부터 10월 7일까지 어르신 작품전시회 및 한 줄 감상평을 위한 청춘우체통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작품전시회는 공지천 의암공원 산책로에서 열리며, 시화, 캘리그라피, 사진 등 어르신 작품 80점이 전시된다. 또 같은 장소에 청춘 우체통을 설치, 청춘을 주제로 한 엽서 및 전시회 한 줄 감상평을 작성해 넣을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노인의날 기념식 행사는 오는 10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나의 청춘, 춘천에서 그리다’를 주제로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공자 포상과 시민참여행사 영상 상영, 축하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춘천시(시장 육동한) 청년청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지역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일자리 캠프를 개최한다. 참가대상은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등 70명이다. 일자리 캠프에서는 기업 멘토의 취업특강, 이력서 사진 촬영, 1:1 멘토링, 그룹 멘토링, 모의 면접 등이 열린다. 특히, 기업 멘토 특강에는 16일에 춘천 기업으로 DPS(IT/소프트웨어 분야), MIJ(ICT기업), 플래그홀딩스(청년창업), 스마트토이 미니클러스터(산학연협의체)가 참여한다. 또한, 17일에는 글로벌·대기업 멘토로 NIKE(기획), AMAZON(엔지니어), IBM(영업), ADECCO(기획), COUPANG(인사), LG전자(인사), AMORE PACIFIC(영업, 마케팅)이 참가한다.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구글폼(https://forms.gle/R3LBsMSymdTQLdww6)에서 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행사 내용 등 자세한 문의는 070-7012-7755로 하면 된다.

춘천시(시장 육동한)에서 1년 전 축산 방역 차량을 이용해 대형화재를 막았던 방역 차량 운전자가 올해 또 민가 화재를 진화해 주목을 받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축산 방역 차량 운전자 성영규(44)씨는 지난 30일 오후 1시 45분께 신동면 거점소독세척시설에서 급수를 하던 중 폐쇄회로 TV를 통해 연기를 확인했다. 곧바로 성씨는 연기가 나는 민가로 향했고 방역 차량을 이용해 불을 초기 진화했다. 자칫 산불 등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성씨의 침착한 대응으로 위기를 넘겼다. 무엇보다 성 씨는 약 1년전에도 똑같은 상황에서 불을 진화해 더욱 관심을 끈다. 2021년 4월 30일 사북면 오탄리에서도 성씨는 한 민가에서 불이 났지만, 방역차량을 통해 번지는 불길을 막아 피해를 최소화했다.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침수차량 불법유통 사전 차단에 나선다. 춘천시에 따르면 최근 집중 폭우로 인한 다량의 침수차량이 발생, 침수차량의 불법유통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춘천시는 소비자 피해방지를 위해 침수차량 불법유통 근절 공문을 자동차 매매업체 등에 발송하고 현장 지도할 방침이다. 또 침수차량 거짓 고지 및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한다. 이에 더해 폐차이행확인제에 따라 전손 차량 말소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미이행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를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자동차 매매사업조합은 매매업자가 소비자에게 침수여부를 정확히 고지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자동차 성능·상태점검기관에서도 차량을 철저히 점검해 침수에 관한 사항을 중고자동차 성능·상태 점검기록부에 정확히 기재하기로 했다.하는 등 행정과 관련 업체의 유기적 대응과 협조로 소비자의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로 했다 한편 춘천 내 중고자동차매매업체는 28개, 자동차정...

춘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가입자가 1,000명에 육박했다. 춘천시(시장 육동한)에 따르면 8월 5일 기준 춘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가입자는 990명이다. 춘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촉진하고 일생생활 속 자전거 타기 문화 장착을 위한 사업으로, 사회적협동조합인 두바퀴로가는 세상이 주관해 시행하고 있다. 사업 시작 한 달만에 가입자 1,000명 돌파를 앞두고 있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춘천시민이면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 ‘에코바이크’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출·퇴근 시간대에 어플리케이션 실행 후 자전거를 타면 된다. 한 달 기준 목표는 자전거 이용 출·퇴근 8회 이상 및 100포인트 이상이다. 포인트는 1㎞당 1포인트며, 출·퇴근 설정 시간대에는 1㎞당 10포인트다. 지난 7월 목표달성자는 126명으로 이들에게는 춘천사랑상품권 1만원을, 목표달성자 중 상위 10명에게는 춘천사랑상품권 3만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