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교육도시 구현에 나서고 있는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교육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육동한 춘천시장은 1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찾아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등을 만나 교육자유특구 춘천 지정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교육자유특구는 학생 선발, 교육과정 개편 등 규제가 완화된 특별구역으로, 민선 8기 시정목표 중 하나인 최고의 교육도시 실현을 위한 핵심 요소다. 이에 따라 이 날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만이 가지고 있는 전통적 교육도시로서의 역할과 장점,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교육자유특구로 지정될 경우 춘천은 차별화된 춘천형 교육모델을 개발해 기존 제도에서 벗어난 창의적인 교육을 실험하고,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분야별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교 1특성화, 국제·예술·자율·특성화 학교 육성 등 다양한 학교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은 과거 강원도 대표 교육도시였으나, 교육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고, 이로 인해 청년...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생활쓰레기 불법투기를 뿌리 뽑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춘천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현재까지 쓰레기 무단투기 적발건수는 1,584건, 과태료는 1억 745만 원이다. 이처럼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행위가 줄지 않자, 춘천시가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먼저 자발적인 투기 감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집중단속에 대한 홍보 및 계도를 우선 시행할 방침이다. 이후 집중단속을 통해 무단투기를 근절한다는 계획이다. 12월 12일부터 22일까지 단속반을 가동해 춘천시 전역서 단속을 한다. 계도기간은 12월 1일부터 12일까지다. 중점 단속 대상은 종량제 봉투 미사용,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쓰레기 혼합배출, 생활폐기물 및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등이다. 불법행위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최고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강력한 단속을 통해 불법투기를 근절할 것”이라며 “춘천시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강원도 내에서는 유일하게 3년 연속으로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최근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를 개최, 159개 지자체 중 최우수 지자체로 춘천시를 뽑았다. 2020년 로컬푸드 지수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 선정이다. 지역먹거리 지수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직매장 및 공공급식 분야의 로컬푸드 생산·소비 체계, 지역경제 활성화, 먹거리 거버넌스 분야 등에서 지자체의 실천 노력과 확산 정도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로 17개 항목 평가, 6가지 등급(S-A-B-C-D-E)을 부여한다. 최우수 지자체 선정은 2019년 춘천푸드플랜 수립 후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성과이다. 특히 출연기관으로 설립한 (재)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관내 학교 급식과 공공급식에 안심하고 먹을 수 ...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2022년 사후방문지원 성과공유회에서 한국보육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사후방문지원 성과공유회는 어린이집 평가이후 관리의 일환으로 운영 전반에 대해 제공하는 사후방문지원에 대한 진행결과 보고 및 사례발표, 시상식이 있는 행사다. 전국 지자체중에서 춘천시는 어린이집 사후방문지원에 대해 체계적인 계획, 실천, 점검, 대체 교사 원활한 배치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아 한국보육진흥원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춘천시 관계자는 “평가제의 목표는 등급 결정이 아니라 하위등급 어린이집에 대한 사후관리를 통해 보육질 향상이 궁극적인 목표로 춘천시는 앞으로도 평가 이후 사후방문지원 활성화로 전체 어린이집의 보육질 향상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강원도 주관 '2022년 투자유치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에 밝혔다. 강원도는 매년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투지유치 실적, 투자유치 홍보 실적, 투자유치 업무 노력도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의 평가를 바탕으로 투자 유치 우수기관을 선발한다. 올해 춘천시는 1,04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 내어 향후 112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 및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시기로 기업들의 투자침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기업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또 민선 8기 기간중에는 연구개발(R&D) 기반 바이오 벤처 기업과도 MOU를 체결해 춘천시 산업 구조체계의 새로운 변화 및 지역경제 성장동력 구축이라는 중요한 의미로 평가되고 있다. 홍문숙 경제재정국장은 “춘천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어려 어려움속에서도 적극적으로 기업유치를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첨단 지식산업도시의 변모를 ...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기업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상담하는 전담 창구가 운영한다. 이는 민생경제정책협의회 회의 이후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첫 조치다. 무엇보다 육동한 춘천시장이 대내외적 경제위기에 따른 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는다. 춘천시는 11월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기업 및 소상공인 방문 상담팀과 전담 상담 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상담창구 운영은 시청 내방 및 전화 상담 접수를 비롯한 온, 오프라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현업에 종사하느라 홍보 사각지대에 놓인 상공인들을 위해 춘천시의 지원시책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또한, 산업 및 농공단지 입주 업체에 사전 설문지를 배부해 단지별 상담일 자에 맞춰 현장에서 처리결과 및 대책을 찾는다. 특히 춘천 내 시중은행의 참여로 각종 대출 상담도 현장에서 이뤄지며, 이후 각 은행점포별 심층 상담도 진행한다. ...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최근 100억 원을 투입해 신북읍 율문리 935-67번지 인근 부지에 2026년 1월 개관을 목표로 반다비 체육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으로 지난 11일 공모에 선정됐다. 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체육센터를 건립해 사회적 약자 배려와 균형적인 체육발전을 도모한다. 사업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연면적 2,000㎡ 규모다. 그리고 주요 시설로 체육관, 수중운동실, 탈의실, 샤워실, 헬스장, GX룸, 사무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장애인은 물론 비장애인도 함께 사용하는 체육시설은 물론 복합적인 문화체육시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천시는 사업비 242억 원을 투입해 우두동 일대에 제1호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사업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전체 면적 7,118㎡, 건축 면적 3,482㎡다.

춘천시(시장 육동한) 후평동에 위치하고 있는 ‘우미축산’이 강원도 공공배달앱 일단시켜 우수가맹점으로 선정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강원도와 강원도경제진흥원은 최근 일단시켜 매출액, 주문 취소 건수, 리뷰 이벤트, 가맹점 대표사진 및 메뉴 사진 등록 여부 등을 기준으로 2022년 우수가맹점 50개소를 선발했다. 우수가맹점 50개소 중 춘천에서는 ‘우미축산’이 뽑혔다. 이에 따라 해당 사업장에서만 사용 가능한 40만 원의 개별쿠폰 지원금과 일단시켜 앱 배너 게시 및 블로그 홍보 혜택을 받는다. 우미축산 점주는 “평소에도 고객분들께 일단시켜에서 주문하시는 걸 권유해드리고 있다”며 일단시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단시켜는 강원도가 시행 중인 입점비, 광고비, 중개수수료가 없는 공공배달앱 서비스다. 춘천시 관계자는 “오는 2023년에 춘천시 할인 쿠폰을 발행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일단시켜 활성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춘천시 운영 시스템 중 춘천사랑상품권 홈페이지가 올해 전국 22개 기관 중 1순위로 민간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을 완료했다. 이를 시작으로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코로나19 홈페이지 등 10개 시스템을 11월 한 달간 순차적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사랑상품권 홈페이지는 클라우드 전환 1차 사업 중 가장 먼저 전환을 완료, 8일 운영에 들어갔다. 민간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은 행정안전부의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통합 1차 사업' 선정에 따라 사업비 1억 원(국가직접사업)을 확보, 추진하고 있다. 공공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운영 환경으로 전면 전환하는 것이다. 사업 수행 업체는 지난 5월 선정된 네이버 클라우드다. 이를 통해 원활한 디지털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3개 시스템을 전환한 바 있다. 올해에 이어 2023년에는 5개 정보시스템을 민간 클라우드로 전환해 디지털 서비스를 신속하게 탄...

지난 10월 26일 춘천시 북산면 행정복지센터 2층에선 웃음소리가 흘러나왔다. 화면에서는 ‘천국의 아이들’이 흘러나왔과 초등학생 아이들과 독거 어르신은 삼삼오오 서로 어울리며 영화를 감상했다. 이날은 춘천시 북산면 마을복지계획단(단장 김선애)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한 마을복지사업 ‘10·70 세대간의 어울림 한마당’ 이 펼쳐진 하루였다. 전교생이 8명인 추곡초교 학생들과 관내 독거 어르신은 세대 간의 차이를 넘어 하나가 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영화관람 이후에는 소소한 이벤트와 서로간의 선물 교환 시간도 가졌다. 김대림 어르신(청평2리)은 “우리 마을의 소중한 보배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서준 군(추곡초 6학년생)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삶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부모님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 모든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10·70 세대간의 문화 어울림 마당 2회차는 11월 15일 세대 어울림...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10월 31일부터 11월 11일까지 강원도 농업인 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며 방문 시 신분증을 지침해야 한다. 특히 지급 첫 주는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년도 끝자리 5부제를 적용한다. 농업인 수당 지원 대상자는 2년 이상 계속 강원도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2년 이상 계속 농업경영체에 등록하고 영농에 종사하는 농가다. 다만 농업 외 종합소득이 연 3,700만 원(부부 각각 적용) 이상 농가,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및 배우자, 농업 관련 법규위반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했다. 지급방식은 선불카드,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이며 지급금액은 1농가당 70만 원이며, 선불카드는 2023년 10월까지 사용 가능하다. 한편 춘천시에 따르면 금년도 춘천시 농업인 수당 지원금은 전년도 대비 약 28% 증가하였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평생학습관 내부 및 야외공원에서 제2회 춘천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배움과 나눔의 가치공유를 통한 평생학습 문화확산을 위해 축제를 다시 열기로 했다. 축제에서는 체험마당과 전시·홍보마당, 공연마당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펼쳐진다. 체험마당은 평생학습관 원형광장 및 1층 테라스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25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1층 전시실과 로비에서 그동안 학습에 참여했던 16개 팀이 갈고 닦은 작품을 뽐내는 전시·홍보마당이 열린다. 이어 공연마당은 학습관 야외무대에서 오후 시간에 라비에벨 우쿨렐레 앙상블 등 9개팀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춘천시민 충전 UP! & 장애공감 토크콘서트가 평생학습관 5층 대강당에서 시민들을 기다린다. 오는 22일 오전 11시에는 홍지민 뮤지컬 배우의 ‘홍지민과 함께하는 꿈과 음악여행’, 오후 2시에는 정은혜 작가 겸 배우의 ‘오늘을 사는 니얼굴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