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수돗물 불신 해소를 위해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춘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물사랑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시 담당 공무원이 가정을 방문하여 무료로 수도꼭지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검사항목은 pH, 탁도, 잔류염소, 철, 구리 등 23개 항목이며, 분석결과는 누리집 및 우편을 통해 20일 이내 확인할 수 있다. 춘천시 관계자는 “2023년에도 시민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연중 운영할 계획”이라며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사회적경제 도시, 춘천’ 선포식 및 현판 제막식을 7일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다시 뛰는 사회적경제, 춘천의 희망경제’를 슬로건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경제의 한 주축으로 성장해 춘천 경제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 기업을 육성하려는 춘천시의 의지가 담겨 있다. 선포식을 계기로 춘천시는 기업 경영 상태, 운영 애로사항 등 사회적경제기업 실태조사 실시로 맟춤형 육성을 위한 DB를 구축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먼저, 관련 지원조례 통합 제정으로 사회적경제 조직 전체를 육성, 지원하는 방향으로 전환한다. 더불어, 사회적경제기업 경쟁력 강화 및 조직 역량 강화를 통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제품 고도화사업, 기업 전문화사업, 기업 규모화 사업도 진행된다. 또한, 현재 협동조합 지원조직인 협동조합지원센터를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변경해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에 중점을 두게 된다. 이를 위해 춘천시는 이날 (재)사회적가치연구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춘천 통근택시가 3월 22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춘천 통근택시는 대중교통 취약지역 직장인을 대상으로 매일 일정한 장소 및 시각에 자택과 시내 주요 정류장을 오가는 시스템으로, 마을버스 노선 개편 이후 출퇴근이 어려운 대중교통 취약지역 직장인들에게 교통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자는 춘천시민이며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고, 3개월 이상 정규적으로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이다. 이용조건으로는, 출근은 버스 미운행 지역(자택에서 정류장까지 1㎞ 이상 거리), 버스 운행 시간대가 안 맞는 경우(최단 경로로 이동 시 근무지 도착 시각이 근무시작 시각보다 1시간 이상 빠르거나 근무시작 시각 이후인 경우) 이 중 1개 이상 해당 직장인이다. 퇴근은 버스 미운행 지역(근무지에서 정류장까지 1㎞ 이상 거리), 버스 운행 시간대가 안 맞는 경우(근무종료 시각 이후 1시간 이내에 이용 노선의 운행이 없는 경우) 중 1개 이상 해당 직장인이다. 대상자로 선정...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이달부터 ‘지구를 지키는 착한 칫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구를 지키는 착한 칫솔 캠페인’은 1인당 1회 대나무 칫솔 1개를 배부하는 사업이다. 자주 바꿔주어야 하는 칫솔을 플라스틱 제품이 아닌 친환경 제품으로 사용하도록 권장하는 동시에 친환경 칫솔을 경험하도록 하는 취지이다. 3개월마다 교체가 필요한 칫솔은 1년에 4개, 평생 주기로 보면 수백개를 쓰고 버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플라스틱의 경우 분해하는데 500년이나 걸리는 만큼 친환경 칫솔 사용은 구강건강과 환경을 모두 지키는 좋은 방법이다. 해당 사업은 춘천시보건소 내 구강보건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참여 가능하며, 친환경 칫솔을 1개씩 제공한다.

춘천시(시장 육동한)와 강원테크노파크(이사장 김진태)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유망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소기업 혁신성장(국내마케팅) 지원사업’ 과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대상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당시 춘천시에 사업자등록 또는 공장등록이 되어있는 중소기업이다. 국내 마케팅 사업 지원사항은 시제품 제작, 제품 리뉴얼, 제품인증비용, 기술료, IR자료 제작 및 투자 컨설팅 등 5개 분야에서 기업당 700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 해외마케팅 사업 지원사항은 해외 인증 및 무역 컨설팅, 해외플랫폼 및 홈쇼핑 입점, 해외 전시전 참가, 수출홍보물 제작, 바이어 통번역 업무 등 5개 분야 이며 기업당 700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 제외기업은 전년도 사업 포기기업 및 지방세·세외수입 체납기업이며, 선정 가점 기업은 춘천시 청년창업 우수인증기업, 백년기업, 유망중소기업,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벤처창업기업 등이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3년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은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유치하고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 및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해 마련했다. 올해 지원 사업은 귀농·귀촌 지원센터 운영, 귀농인의 집 조성, 농촌에서 살아보기 지원, 귀농·귀촌 동네작가 지원이다. 귀농·귀촌 지원센터는 (사)춘천시농어업회의소가 위탁운영하며, 귀농·귀촌인 원스톱 상담 및 사후관리, 귀농·귀촌 관련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사업비 5,000만 원이 투입되는 귀농인의 집 조성 지원은 귀농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의 임시 거주 공간 조성을 위해 빈집을 리모델링 및 수리비, 대지에 고정된 이동식 조립주택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사업으로 조성된 귀농인의 집은 추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3~6개월 농촌에서 거주하며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에 ...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2023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사업은 기존 소상공인 대출한도를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까지 확대했다. 또한, 첨단지식산업 육성과 창업도시로의 발전을 위해 창업기업을 위한 지원 대상을 신설했다. 기업별 융자 한도는 일반 중소기업의 경우는 5억(매출액 범위)이며, 창업 3년 이내의 제조업, 정보통신업, 지식산업 영위 창업기업은 운전자금 2억 원 한도, 시설자금의 경우 소요액의 75% 범위에서 10억 원까지다. 소상공인은 5,000만 원(매출액 범위)이다. 조정희 기업지원과장은 “연일 상승하고 있는 물가로 사업자금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보아 소상공인의 대출한도 5,000만 원까지 확대했다”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다양한 기업 경영 활동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춘천 바우처 택시 이용 지원이 확대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바우처 택시를 한 달에 15회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택시요금 환급 비율도 기존 70%에서 80%로 상향 조정됐다. 이번 바우처 택시 이용 지원 확대는 특별교통수단(봄내콜) 대상자 제한에 따른 대안이다. 춘천시는 지난해 10월부터 특별교통수단(봄내콜) 신규 이용 대상자를 휠체어 사용 교통약자로 제한했다. 이에 따라 기존 장애인만 이용 가능했던 바우처택시를 65세 이상 대중교통이 어려운 휠체어 미이용자도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이용 지원도 확대했다. 바우처 택시 이용 지원 확대로 봄내콜 대기시간이 단축되어 교통약자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caption id="attachment_127170" align="alignnone" width="771"] 춘천시청 전경[/caption]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설 연휴 기간 '펫티켓' 준수 당부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반려동물과 함께 이동 시 목줄, 가슴줄 및 인식표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배변은 즉시 처리해야 하며 맹견의 경우 목줄과 입마개를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특히 반려동물과 함께 이동이 어려운 경우 반려동물 위탁관리업소(애견호텔)를 이용 할 수 있으며, 연휴 동안 영업하는 위탁관리업소와 동물병원은 춘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춘천시는 '설 명절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을 홍보하는 현수막을 게첨하고 시민 대상 홍보 문자를 전송했다. 최택용 반려동물산업과장은 “반려동물을 잃어버리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며, “외출시 꼭 인식표를 착용하고 내장형 동물등록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caption id="attachment_127170" align="aligncenter" width="771"] 춘천시청 전경[/caption]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시민안전보험을 올해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재난 및 안전사고로 피해를 받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춘천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거주하는 모든 시민(등록된 외국인 포함)은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된다. 전입·전출자 또한 자동으로 가입·해지되기 때문에 별도 가입 절차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 혜택 항목은 15개이며, 타 보험과 중복 여부에 관계없이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작년 개 물림사고에 이어 올해는 사회재난(감염병 제외) 사망과 상해 사망 장례지원금(교통상해 제외) 보장을 추가했다. 보장항목은 폭발·화재·붕괴로 인한 사망·후유장해, 익사사고 사망, 자연재해 사망,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후유장해(전세버스 포함),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용, 개...

[caption id="attachment_127170" align="alignnone" width="771"] 춘천시청 전경[/caption]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2023년도 '친환경농업 분야 사업' 5억 6,000만 원 규모에 대해 오는 2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는다. 이번 공고 사업 분야는 친환경농자재 공급지원, 고품질퇴비 생산지원, 친환경 인증농산물 포장재 지원, 친환경농산물 인증촉진비 지원, 지역먹거리 인증 운영, 친환경농산물 출하수수료 지원이다. 사업 신청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으며, 접수 후 춘천시가 사업별 평가 기준에 따라 평가를 실시하고 2~3월 중 심의회를 거쳐 보조사업자와 보조금을 확정한다. 춘천시 식품산업과장은 "춘천시 친환경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127170" align="alignnone" width="771"] 춘천시청 전경[/caption]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오는 13일 춘천권역 상급종합병원 지정 필요성과 지역 의료격차 해소 등을 위한 ‘춘천시 종합병원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위해 마련한 이번 자리에서는 특히 춘천시 종합병원의 3차 의료기관 지정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상급종합병원은 중증질환에 대해 난이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전문적으로 행하는 종합병원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하는 제3차 의료급여기관이다. 11개 진료권역별로 인력‧시설‧장비, 진료, 교육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년마다 지정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지정된 강원도 내 상급종합병원은 강릉아산병원과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 2곳이다. 상급종합병원이 지정되면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진단과 처치, 회복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