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실시. 육동한 시장 등 춘천시 직원들은 풍물시장과 중앙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고 구매 물품을 복지시설에 기부 예정. 유관기관·단체도 동참하여 소비 촉진 문화 조성 및 민생경제 안정 도모.

춘천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시립공공도서관 환경 개선 및 재개관 진행. 12월 26일 동내·서면도서관, 내년 1월 2일 담작은도서관 재개관 예정. 재개관 기념 도서 대출자 책갈피 배부 및 특별행사('동내 - 마술, 샌드아트체험 공연', '서면 - 아크릴램프 만들기') 개최.

춘천시는 24일 의암공원에서 248m 길이의 의암호 출렁다리 '춘천사이로248' 개통식을 개최했다. 5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 다리는 춘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기대되며, 시는 의암호 일대 관광자원 연계를 통해 고품격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춘천도시공사가 2024년 장사문화발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코로나19 화장 수요 급증에 따른 관외 사망자 화장 확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센티브 기부, 화장로 교체 및 증설, 제2안식의집 운영 준비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 노인복지관과 연계한 긍정적 생사관 정립 노력,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장사업무 지원 등을 통해 장사문화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내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건립 예정지에 대한 매장문화재 시굴조사 결과, 유구 및 매장문화재가 발굴되지 않아 사업 착공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2024년부터 2028년까지 210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3,100㎡,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WT본부는 춘천시를 세계 태권도 중심지로 도약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 재정 건전성 강화로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수상…5천만 원 인센티브 확보

춘천시, 신한은행 '땡겨요' 배달앱 활성화 우수지자체 선정! 협약 이후 매출 1840% 급증, 소상공인 배달비 절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2025년 예산 확보, 내년 1월부터 배달쿠폰 및 할인쿠폰 제공 예정.

춘천시립예술단은 2024년 찾아가는 공연 사업을 통해 3월부터 12월까지 학교, 기관, 복지시설 등 다양한 장소에서 30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교향악단, 합창단, 국악단, 인형극단 등 4개 단체가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했으며, 특히 수험생을 위한 음악회도 개최했다. 2025년에도 찾아가는 공연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춘천시, 건조한 날씨 속 산불 발생 위험 경고 및 예방 강화... 18일 동면 월곡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가마솥 불티가 원인으로 추정, 시민들에게 논·밭두렁 소각 금지, 화기 용품 사용 주의 등 당부

춘천시는 12월 24일 오후 5시 의암공원 광장에서 의암호 수변 전망 출렁다리 '춘천 사이로 248' 개통식을 개최합니다. 개통식에 앞서 오후 1시부터 시민 참여 행사가 진행되며, 레크리에이션,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소원 카드 만들기, 마시멜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춘천 사이로 248'은 길이 248m, 폭 1.5m의 현수교로, 의암호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춘천시는 18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복지계획단의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자원 확보와 사각지대 발굴 등 춘천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중심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마을복지계획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을복지계획단 개인 5명, 우수 마을 4곳,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인 25명 및 단체 7곳에 표창이 수여됐다. 육동한 시장은 지역 복지 증진에 힘쓴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춘천시는 창촌농공단지에 57억 원을 투입하여 청년문화센터를 건립한다. 2025년부터 2028년까지 건립될 센터는 기숙사, 구내식당, 체육시설 등을 갖추어 청년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