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동한 춘천시장, 중앙부처 방문 3일차에 기회발전특구 지정,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유니마 총회 및 다목적체육관 지원 등 춘천시 현안 해결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춘천시는 세인트존스 대학의 고전 교육 모델인 그레이트북스(GB) 프로그램을 지난해 3개 학교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4개 학교로 확대 운영하고, 교사 양성 과정도 운영한다.

춘천시는 3월부터 10월까지(7, 8월 제외) 소양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수돗물 신뢰도 향상에 힘쓴다. 시민,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돗물 생산·공급 과정 체험을 제공하며, 견학 신청은 춘천시 수도운영과로 하면 된다.

춘천시, BTS 뷔 방문 계기로 풍물시장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뷔의 풍물시장 방문으로 'BTS 성지'로 떠오르자, 춘천시는 중소벤처기업부 특성화시장 육성 사업 공모 선정을 바탕으로 최대 10억 원을 투입해 풍물시장을 활성화할 계획. 특화상품 개발, 야시장 정비, 문화 체험 프로그램 도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재)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조직위)는 금산초등학교와 수상레저스포츠 선도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금산초는 조직위의 '시민레저아카데미(체험형)-1교1레저'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학생들에게 다양한 수상 레저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조직위는 춘천시, 춘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안전한 레저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2025년부터는 육·해·공 레저스포츠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육동한 춘천시장, 고흥류씨 종중 요청에 따라 의암제 제례 강원특별자치도 초헌관 봉행 수용. 4월 12일 의암 류인석 선생 순국 110주년 기념 제41회 의암제 개최 및 제14회 의암 류인석 전국 휘호대회 동시 진행 예정.

춘천시, 농가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 재개... 미세먼지 감축 및 산불 예방 기대

춘천시가 2026년 국비 6,000억 원 확보를 목표로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정부예산 편성 단계마다 전략회의를 진행하는 등 전방위적인 활동에 나선다. 31개 사업, 7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동물대체시험 실증지원센터 구축, 지역 디지털 혁신 거점 조성, 소양8교 건설 등이 포함된다. 육동한 시장은 중앙정부와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춘천시는 3월 6일 오후 2시 춘천시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미래비전을 담은 춘천 山業 4.0 발전 방향 모색’을 주제로 임업발전 미래비전 선포 및 포럼을 개최한다. 남성현 전 산림청장의 기조 강연과 김경남 강원연구원 박사의 주제 발표, 전문가 토론을 통해 4차산업 시대 임업 발전계획 수립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는 캠프페이지 부지를 첨단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도시재생혁신지구 계획을 추진 중이다. 춘천시는 시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계획을 수정하고 재공모에 도전하며, VFX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도청사 이전 계획 변경에 따라 춘천시는 원도심 활성화와 청년 인구 유출 방지를 위해 캠프페이지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춘천도시공사, 4월부터 '반다비국민체육센터 어울림 수영강습' 운영.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참여하는 수중근력운동(12개월)·수영강습(8개월) 제공. 졸업제 도입으로 장기 대기 문제 해소. 온라인 예약 가능, 군인·다자녀·장애인·국가유공자·경로자 등 감면 혜택.

춘천시는 여성 공무원 증가, 저연차 직원 비율 상승, 젊은 연령층 중심의 인력 구조 변화에 따라 미래 인재 양성, 인력 운영 안정성 확보, 효율적인 조직 운영 체계 강화 등 세 가지 개선 과제를 추진합니다. 직렬별 실무 교육 확대, 현장 실습 중심 교육, 중앙부처 파견 확대 등을 통해 직원 역량 강화에 힘쓰고, 출산육아정책 확대에 따른 인력 공백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과 2차 베이비붐 세대 퇴직에 대비한 장기적인 채용 계획을 수립합니다. 또한, 조직 진단 및 분야별 심층 분석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신속한 현안 대응을 위한 TF팀 구성 등 유연한 행정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