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의 '다함께돌봄센터'가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며 아동친화적 돌봄정책 선도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태백시, 영월군, 서울 노원구 등 여러 지자체에서 춘천시의 돌봄센터 운영 사례와 아동 보호체계를 배우기 위해 방문했으며, 춘천시는 현재 5곳의 돌봄센터를 운영 중이며 하반기에 2곳을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공간 조성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2024년 아동정책영향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및 '2025년 보건복지부 기관표창' 수상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춘천시의 합계출산율도 소폭 상승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27일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방문하여 춘천시가 조성한 동행정원 '호수 조각'을 관람하고 서울시와 정원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차담회를 가졌다. 춘천시는 '호수 조각' 정원을 통해 춘천의 호수와 윤슬을 표현했으며, 호수지방정원 조성사업과 국립정원소재센터 건립을 추진 중임을 밝혔다.

춘천 풍물야시장이 '춘풍야장'으로 새롭게 개장합니다.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확대된 규모와 다양한 콘텐츠로 운영되며, 개장식은 9월 9일 오후 6시에 풍물시장 아케이드 구간에서 진행됩니다. 먹거리, 공연,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지역 대표 야시장으로 육성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세계 인형극 예술인들의 축제, 유니마(UNIMA) 제24회 총회가 춘천에서 개최됐다. 54개국 207명의 인형극 전문가들이 모여 차기 의장 선출, 국제 심포지엄 등을 진행하며 인형극 예술의 미래를 논의한다. 춘천시는 이번 총회를 계기로 국제공연예술 허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총회와 함께 열리는 춘천세계인형극제는 21개국 104개 작품, 1,100여 명의 예술인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춘천시는 7~9급 저연차 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로컬브랜딩 전략개발 교육을 진행하고 우수 아이디어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교육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발굴 역량 강화를 목표로 모종린 연세대 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육림극장 커뮤니티 공간 마련, 청년층 대상 시그니처 건축물 설치 등 우수 아이디어는 향후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춘천시, 청렴도 향상 위한 전략 회의 개최... 육동한 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 25명 참석, 부패 취약 분야 진단 결과 및 향상 방안 논의, 7월 회의 통해 청렴 시책 지속 점검 예정

춘천시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에 1억 2200만원을 투입, 735개 농가를 지원한다. 특히 사북면 옥수수 재배단지에는 비산저감 AI 노즐 및 분무장치 드론을 지원하여 밭작물 방제까지 확대한다. 또한 농기계 지원, 드론활용 방제비, 상토 지원 등 사업 예산을 늘리고,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예산을 추가 편성하여 농가 지원을 강화한다.

춘천시가 6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5년 춘천시 글로벌 인재양성 GB 캠프’를 개최한다. 이 캠프는 미국 세인트존스대학의 GB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과정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26일부터 개인 및 학교 단위로 접수 가능하며, GB 프로그램은 고전·명저를 기반으로 토론 수업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문해력, 비판적 사고력, 협업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재)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5월 17일과 24일, '2025 시민레저이벤트' 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4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요가 프로그램 '요가해봄', 카누 체험 '윤슬‧노을‧별빛카누', 자전거·카누·트레킹을 결합한 '느린레저 3종 챌린지'로 구성되었다. 특히 '요가해봄' 홍보 영상은 152만 뷰를 기록하며 춘천의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알렸다. 조직위는 하반기에도 '의암호수욕장', '피지컬춘100'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제24회 유니마 총회 및 춘천세계인형극제 개막행사인 퍼펫 카니발 퍼레이드가 24일 춘천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1000여 명의 국내외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볼거리와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춘천시청 광장은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습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축제를 통해 춘천이 인형극 도시, 세계로 향하는 도시로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6월 1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24일 호반체육관에서 21대 대통령선거 공보물 발송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선거사무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정확하고 신속한 공보물 전달을 당부했다. 춘천시는 이번 대선에 사전투표소 25곳, 투표소 85곳을 운영하며, 총 1,262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24만 7,085명의 선거인을 위한 투·개표 업무를 지원한다.

춘천시는 후평어울야시장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육동한 시장은 직접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며 야시장 활성화를 독려했다. 춘천시는 야시장을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지역문화 플랫폼으로 만들 계획이며, 전통시장과 상점가 지원 정책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