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 지역먹거리직매장 배송서비스 시범 운영 시작.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춘천 시내 권역 주 5일, 하루 20건 선착순 배송. 당일 배송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 및 소비자 만족도 향상 기대. 연말까지 시범 운영 후 정식 사업 전환 여부 결정.

춘천시, 제60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전 참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염원 퍼포먼스 눈길

춘천시, 14일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의암호 정차장에서 '2025 제1회 춘천 파머스마켓' 개최.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 수공예품 직거래 장터 운영 및 귀농귀촌 상담, 체험 행사 진행.

춘천시 대표 전통주 축제 '2025 춘천 술 페스타'가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개최됩니다. 지역 전통주와 수제주 시음·전시·판매, 로컬 아티스트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되며, 서울 국제주류·와인박람회 참가, 팝업스토어 운영 등 사전 홍보 행사도 진행됩니다.

춘천 신동면 증리에서 펼쳐지는 대지예술 '논아트' 프로젝트 '실레마을 in 한가한들'이 시작됩니다. 22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경춘선 철길을 따라 펼쳐진 논에 색이 다른 벼를 심어 그림을 완성합니다. 완성된 논아트는 여름 내내 벼가 자라면서 형상이 드러나고, 가을 수확 후에는 지역 양조장과 협업하여 전통주를 제작, 특산세트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춘천시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 사회 참여와 한국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2025 글로벌 춘천 친구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8개국 유학생 46명이 태권도와 K-POP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지역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며 춘천을 알릴 예정이다.

춘천시는 바이오산업 육성, 교육 교류 확대, 글로벌 도시 외교를 위해 7박 9일간 미국 보스턴, 아나폴리스, 워싱턴 D.C.를 방문한다. K-BioX와 업무협약 체결, BIO USA 참가, 아나폴리스시와의 협력 의향 체결, 세인트존스대학과의 GB프로그램 협약 구체화, 워싱턴 한인회와의 MOU 체결,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관 방문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시립미술관 건립과 지방 정원 조성을 위한 우수사례 조사도 병행한다.

춘천시는 2023년부터 국가적 자살률 증가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지역 맞춤형 자살 예방 정책을 추진 중이다. 육동한 시장은 시민 생명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민·관·종교계 협력을 통한 생명 안전망 구축을 강조하며, 2026년까지 자살률 감축, 장기적으로는 ‘자살 사망자 제로’를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 국회 방문해 '도시재생혁신지구' 등 지역 현안 국비 지원 요청

춘천시는 '춘천시 여성친화도시 제4기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양성평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시민참여단은 2년간 정책 제안, 문화 확산, 사업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춘천시는 여성친화도시 2회 연속 지정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25일 개관 예정인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는 여성창업 및 커뮤니티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춘천시는 10월 14~15일 의암공원에서 '춘천사이로 248 with 사이로게임' 행사를 개최합니다. 오징어게임 속 놀이 체험, 버블쇼,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강원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4회 「강원한우데이」가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춘천 시청광장에서 개최된다.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강원한우를 판매하고, 다양한 사은품 추첨 행사, 지역 농가공품 프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