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는 7월 4일까지 2025년도 학생승마 체험지원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초·중·고교 재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 일반승마와 생활승마(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청소년)로 나뉘어 운영되며, 참가비 일부 또는 전액 지원. 말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적 안정 및 체력 향상 도모.

춘천시가 '2025 국민팜 엑스포'에서 귀농귀촌 활성화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민일보 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춘천시는 3년 연속 귀농귀촌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귀농귀촌 정보 제공, 선진 농업기술 교육, 파머스마켓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귀농귀촌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춘천시는 26일 전 직원 대상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인권 감수성 제고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의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절차 안내, 장애 유형 이해, 배리어프리 위한 공공의 역할 등의 강의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10개소의 생산품 홍보부스 운영으로 구성됐다. 춘천시는 2020년 전국 최초로 모든 정책 입안 시 장애 인지적 정책이 의무적으로 반영되도록 하는 ‘장애 인지적 정책 조례’를 제정하는 등 ‘장애인 일상에서 장벽없는 도시’를 추진하고 있다.

춘천 동부시장, 아케이드 설치 및 환경 개선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재탄생. 30억 8천만원 투입, 비·눈·햇빛 차단 및 화재 안전 강화. 시장 활성화 기대.

춘천시립도서관은 6월 28일 오후 2시에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앙상블 킷츠'의 디즈니 OST 공연과 함께 민선 8기 3주년을 기념하여 시장과 시민의 대화 시간도 마련됩니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합니다.

춘천시는 근화동·소양로 일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동네상권발전소' 발대식을 개최하고, 상인과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상권 발전을 도모한다. 춘천시는 2027년부터 5개년 상권활성화 공모사업과 연계하여 골목상권 재도약을 지원하고, '근화‧소양로 발전 6종 패키지'를 통해 원도심 회복과 재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6·25전쟁 75주년 기념행사가 춘천에서 강원특별자치도와 9개 시·군 공동 주최로 개최되었다. 6·25참전용사, 보훈단체장, 지자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하여 기념탑 참배, 유공자 표창, 기념영상 상영, 감사 공연 등이 진행됐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예우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춘천시는 6월부터 8월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중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3,000명에게 3만 7천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를 세 차례 배송한다. 꾸러미에는 춘천닭갈비, 양배추, 대파 등 지역 농산물과 가공품이 포함되며, 이는 독거노인의 영양 개선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

춘천시는 24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및 춘천시지회 임원진들과 지역 부동산시장 동향 및 전망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춘천시 개발사업 현황과 연계한 부동산시장 흐름, HUG 전세 보증금 피해 관련 시장 동향, 새 정부 부동산 정책 기대감, 상가 공실률 증가 우려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춘천시는 공인중개사협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민간 전문가 의견을 부동산 정책 수립 및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춘천시, 현대식 실내 분리배출 시설 명칭 공모… 시민 참여 확대

춘천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위해 '춘천투어패스' 출시... 레고랜드, 애니메이션박물관 등 11개 관광지 자유이용 가능한 모바일 티켓, 48시간권과 24시간 라이트권 두 종류, 글로벌 OTA 플랫폼 통해 판매 시작

춘천시가 65세 이상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재가 생활 복귀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 강화에 나섰다. 춘천시는 강원대병원 등 9개 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대비한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춘천시는 '춘천형 노인통합돌봄서비스'를 통해 식생활·주거·의료·스마트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강원도 최초로 '통합돌봄과'를 신설하여 정책 기반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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