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가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정책 부문에서 전국 최초로 2회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홍보 역량을 인정받았다. 'All You Can Desire, 춘천' 홍보 영상은 춘천을 '가능성의 플랫폼'으로 정의하며 교육, 산업, 문화, 관광을 엮어낸 참신한 기법으로 호평받았다.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재정 정책이 추진된다. 교육도시 조성, 바이오·AI 등 첨단산업 투자, 관광 및 체육 인프라 확충에 집중 투자하며,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한 탄력적 재정 운영으로 운용 수익 극대화 및 긴급 재정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춘천시는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정 지원을 확대한다. 전통시장,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원에 춘천사랑상품권 발행, 중소기업 육성, 전통시장 활성화에 각각 38억 원, 31억 원, 13억 원을 투입한다. 또한, 노인, 장애인, 아동 돌봄 지원에 176억 원, 229억 원, 52억 원을 지원하며, CCTV 구축, 하천 정비, 도로 관리 등 안전 인프라 구축에도 23억 원, 33억 원, 83억 원을 투자한다. 지속가능한 농촌 조성을 위해 공익직불제, 농자재 지원, 친환경 학교 급식,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에도 각각 82억 원, 24억 원, 120억 원, 13억 원을 지원한다.

춘천시가 2026년도 당초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7,040억 원으로 편성하여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전년 대비 3.7% 증가한 규모로, 민생안정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를 강화했다. 특히 국비 확보액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바이오·AI 등 첨단산업 육성, 농업 분야 지원, 문화관광 활성화, 핵심 시책 사업 추진 등에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춘천시보건소가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의 일환으로 유전자 시료채취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방부 감사장을 받았다. 춘천시보건소는 지난해 6건의 유전자 시료채취를 지원했으며,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은 현재 강원·충청지역에서 유가족 집중찾기 사업을 진행 중이다. 시는 앞으로도 호국영웅들의 이름 되찾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춘천시가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인터넷 조사와 방문 면접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결과는 농산어촌 경쟁력 강화 및 농산어민 삶의 질 향상 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가 22~23일 '2025년 소상공인 상생 직거래장터' 2주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지역 브랜드 상품 홍보를 목표로 하며, 1주차 행사의 성공을 바탕으로 청년 소상공인 지원 및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춘천시는 강원특별자치도 공모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이 행사를 추진해왔다.

춘천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 입양 행사 '우리랑 같이 놀개'를 개최하여 시민들이 보호견과 직접 만나 교감하고 입양을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행사 당일에는 20마리의 유기견이 시민들과 첫 만남을 가지며, 입양 희망자는 행사 이후 센터를 방문하여 상담 및 신청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춘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 신규 인증을 받아 장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민원 상담 사전예약제, 다국어 민원서식 번역본 제공 등 혁신적인 민원 서비스로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춘천시 청년친화도시 추진단이 '2025년 권역별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 제출한 '강원 청년 정착 로드맵사업'과 '농촌 작업실 모델' 2건이 전국 본선에 진출했다. 이 사업들은 청년들의 지방 정착률을 높이기 위한 투트랙 전략으로, 도시와 농촌을 아우르는 정책을 제안했다. 본선 진출 팀은 전원 수상 대상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다음 달 발표될 예정이다.

춘천시와 자율방범연합대가 연말까지 강원대와 퇴계동 일대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인적사항이 확인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지역 내 주요 취약지역으로 단속을 확대하고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춘천시가 '2025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사업 참여 청년들의 성장 경험을 공유하고, 내년 사업 대상자를 130명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들의 의욕 고취 및 노동시장 진입 지원을 목표로 하며, 맞춤형 프로그램과 참여수당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