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의 남이섬, 김유정레일바이크, 레고랜드코리아, 삼악산호수케이블카, 김유정문학촌, 소양강스카이워크, 제이드가든 등 7곳이 '한국 관광지 500선'에 선정되어 춘천의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조사는 소셜데이터 기반 감성분석을 반영하여 만족도 높은 관광지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춘천 의암호에 의암공원, 사이로 248,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인근에 스테인리스 미러 소재의 포토스팟 3곳이 새롭게 설치되었습니다. '물강아지', '물수달', '하늘담'으로 명명된 이 조형물들은 의암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내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춘천시는 2025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추진위원회 및 아동참여단 회의를 개최하고, 아동 권리 증진 및 참여 확대를 중심으로 현황을 점검하며 재인증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현황, 2026년 정책 계획, 어린이날 행사 결과 등이 보고되었으며, 아동 놀이권 보장을 위한 제도적 기반 강화와 안전한 놀이공간 확충, 아동 의견 반영 확대 등 구체적인 개선 방안이 논의되었다.

춘천역세권개발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며 교통, 주거, 상업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이 사업은 전국 최초의 역세권 개발 사업으로, 2031년까지 개발을 완료하여 춘천 원도심 재도약과 수도권 배후 핵심 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춘천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콘서트 '아트 브릿지'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장애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춘천시가 2025년 평생교육 운영 성과를 공개하며 시민 참여 확대와 만족도 향상을 통해 학습도시 기반을 강화했다. 총 102개 교육과정에 3,932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도 확대되었다. 또한, 제5회 춘천시 평생학습 축제는 8,500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춘천시립도서관이 시민들이 직접 쓰고 그린 동시집과 그림책 2권을 출간하고 발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출간물은 독서문화 프로그램 결과물로, 시민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가 주한 이탈리아대사를 초청해 '하반기 공공외교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지역 청소년 및 대학생들에게 글로벌 시각 함양 기회를 제공했다. 에밀리아 가토 대사는 한국과 이탈리아의 관계를 주제로 문화, 예술,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사례를 소개했으며, 이는 춘천시와 이탈리아 간의 지속적인 도시 외교 및 문화 교류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춘천시가 '의암호 명소화 The Wave 프로젝트' 1단계 기반시설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장달빛교 경관조명 점등, 공지천 수질 및 수중생태계 복원, 의암근린공원 경관조명 설치 등 주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내년 초 의암호변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도 본격화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의암호 일대를 체류형 관광 중심지로 전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심 활력 회복을 목표로 한다.

춘천시가 겨울철 노면 결빙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도로 5개 구간과 자전거도로 4개 구간의 통행을 제한한다. 통제 기간은 도로 구간별로 상이하며, 기상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춘천시가 2026년도 국비 6,070억 원을 확보하며 민선 8기 출범 이후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이번 국비 확보는 신규, 계속, 연례반복 사업 등 전 분야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특히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건립,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평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 AX실증산단 구축 등의 주요 사업 예산이 정부안에 반영되었고, 연구개발특구 육성 R&D, 소양8교 건설, 2026세계태권도 품새 선수권 대회 등도 추가로 확보되었다. 춘천시는 중앙과의 긴밀한 소통과 전략적인 노력으로 역대 최대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춘천 발전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 하반기 청년 정신건강 인식개선 사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내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청년 정신건강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정신건강 지원체계 구축, 고위험군 발굴, 마음안심버스 캠페인 등이 있으며,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