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군이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녹색성장과 직원들이 참여해 복자기 조림지에 비료주기 작업을 실시했다. 숲가꾸기는 인공조림지나 천연림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작업으로, 산림청은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운영하고 있다.

철원군이 철원군 경관계획 및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지역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철원군의 경관자원 보전과 공공디자인 확산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갈말읍이 의용소방대원, 군장병, 새마을지도자 등과 함께 저소득 소외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집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쓰레기 치우기와 청소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필요할 때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철원군어린이집연합회가 보육교직원을 위한 '제9회 철원군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22개 어린이집의 보육교직원 2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표창식과 체육활동을 통해 교직원 간 화합을 도모했다.

포천군과 철원군이 포천~철원 고속도로 조기 착공을 위해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건의문에서는 전체 구간을 단축하고 1단계 사업을 우선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고속도로는 접경지역 경제 활성화와 교통정체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철원군은 국가 등록유산인 노동당사의 보수정비 공사를 완료하고 11월 15일 준공했다. 이번 공사는 국가유산청 보수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됐으며, 구조 보강, 벽체 보존 처리, 주변 수목 정비 등이 포함됐다.

철원군은 11월에 제300회 철원군의회 정례회, 제26회 철원군수기 게이트볼대회, 제29회 철원군수배 볼링대회, 제11회 철원군수배 당구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노인일자리 사회활동지원사업 문화활동, 전국학생 세팍타크로대회, 철원문화예술회관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등도 열린다.

철원군이 서울에서 농특산품 직거래 장터를 개최하여 지역 농가의 판로 확보와 도농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장터에서는 철원의 청정 농산물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구매 금액별 사은행사와 할인 판매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농협은행 철원군지부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철원오대쌀 10kg(150포) 총 550만원 상당을 철원군에 기탁했다. 기탁된 오대쌀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철원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철원장학회가 브레인테크, 우암랜드, 러시멜로연합회, 강원산업주식회사 등 4개 기업으로부터 총 1,1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받았다. 이 기탁금은 철원군 내 학생들의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철원군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 군수와 인재육성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지원한다.

철원군 관광정책실이 11월 12일 한탄강 주상절리길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700여 명이 참가해 늦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건강과 여유를 즐겼다.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