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군 청정환경과가 지역 기관 및 사회단체와 함께 추진하는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릴레이 캠페인'이 확산되며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철원청년회의소를 시작으로 철원전문건설인협의회, 철원군새마을지회 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 철원군협의회 등이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여러 단체의 동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철원군이 2025년 읍·면 주민자치역량 강화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내년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유광종 부군수는 인구 소멸 위기 속에서 마을 고유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콘텐츠화하는 것이 철원군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하며, 지역 다양성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사업 모색을 당부했다. 철원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 참여 확대, 마을자치 전문성 강화, 지역 자원 기반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주민자치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철원군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526가구에 가구당 20만원의 월동난방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12월 10일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철원군이 동절기 에너지 사용 증가에 따른 전통시장 내 가스·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2월 5일부터 12월 12일까지 관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2025년 동절기 대비 전통시장 가스·전기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되며, 철원군, 한국전기안전공사, 철원군 안전관리자문단 등이 참여하여 공용시설 및 개별 점포의 가스배관, 배선 상태, 난방기 사용 안전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할 예정이다. 철원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안전대책을 추진하여 전통시장 안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철원군수가 제310회 임시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며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주요 내용은 인구구조 변화 대응 맞춤형 지원,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농산물 가공·유통·판매 시스템 구축, 촘촘한 복지·보건·안전망 구축, 생활 편리 정주기반시설 확충 등이다. 2026년 예산안 총규모는 6,205억 원으로, 농림, 산업경제, 문화관광, 사회복지, 보건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배정되었다.

철원군이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218억 6천만원을 5,417농가에 지급한다. 공익직불제는 면적직불금과 소농직불금으로 나뉘며, 소농에게는 정액 130만원이 지급된다. 직불금 지급 대상자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위반 시 감액될 수 있다. 철원군은 이번 직불금이 농가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내년 신청 시 농지대장 및 경영체 등록 확인 후 기간 내 신청을 당부했다.

철원군이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218억 6천만원을 5,417농가에 지급한다. 공익직불제는 면적직불금과 소농직불금으로 나뉘며, 소농에게는 정액 130만원이 지급된다. 직불금 지급 대상자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위반 시 감액될 수 있다. 철원군은 이번 직불금이 농가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내년 신청 시 농지대장 및 경영체 등록 확인 후 기간 내 신청을 당부했다.

철원군이 2025년 찾아가는 어린이 인구교육의 일환으로 초등학생 대상 뮤지컬 '우리 아빠가 최고야!'를 운영하며 가족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 동송초등학교에서 성공적으로 첫 공연을 마쳤으며, 신철원초등학교에서도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군은 앞으로도 전 연령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철원군보건소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 400여 명에게 방한조끼를 지원하고 한랭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수칙 교육을 통해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는다.

철원 한탄강 물윗길이 12월 13일부터 직탕폭포부터 순담까지 8.5km 전 구간에서 정상 운영을 시작한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명품 트레킹 코스로, 겨울철에는 주상절리와 현무암 협곡의 겨울 눈꽃을 감상할 수 있다. 2022년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었으며, 연계 축제인 한탄강 얼음 트레킹 축제 또한 각종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6년 얼음 트레킹 축제는 1월 17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철원군이 2025년 찾아가는 어린이 인구교육의 일환으로 초등학생 대상 뮤지컬 '우리 아빠가 최고야!'를 운영하며 가족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 동송초등학교에서 첫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신철원초등학교에서도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발판 삼아 향후 전 연령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철원군이 2026년부터 추진할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에 필요한 국·도비 107억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안전한 경작로 개량, 학1지구 대구획경지정리, 양지지구 및 이길지구 소규모 배수개선 사업 등 4개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농업인의 안전과 영농 편익 증대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