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문화원은 12월 17일 오후 6시 30분 정선문화예술회관에서 "2024 송년음악회 및 문화교실 발표회"를 개최한다. 풍물, 모듬북, 첼로, 하모니카 등 문화교실 동아리들의 공연과 서각, 규방공예, 그림 작품 전시가 진행되며, 가수 강진과 박현호의 초청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정선 신동다함께돌봄센터에서 '꿈꾸는 아이들의 사진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사진동호회 '꿈틀'과 협력하여 진행된 '사진작가 체험' 프로그램에서 촬영한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의 풍경 사진으로 구성되었다. 이 전시회는 아이들의 재능과 시각을 발견하고, 꿈을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다함께돌봄센터의 서비스를 홍보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과 한림대학교가 지역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정선아리랑의 보존과 전승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산업을 육성하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은 5개 지역의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국한담' 사업을 실시했다. 봉사자들이 국과 반찬을 제공하고 안부 확인을 통해 건강과 안녕을 살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 후원을 통해 재원 연계와 협업을 통해 국과 반찬, 간식을 정기적으로 지원했다.

정선군이 남면에 7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한다. 이 사업은 지역 기업 종사자와 고령층을 대상으로 하며, '남부권 노인건강문화관'과 함께 복합 생활 SOC사업으로 진행된다. 총 사업비는 270억 원이며, 2026년 초 착공하여 2027년 공급을 목표로 한다.

정선 임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4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주민자치 활성화, 복지서비스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임계협의 활동에 찬사를 보내고,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했다.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과 정선우체국이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열어 지역 주민들에게 생필품이 담긴 겨울나기 키트 100세트를 배포했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정선군 아우라지강의 전통 섶다리가 겨울철 관광객을 사로잡고 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이 섶다리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으며, SNS를 통해 정선의 겨울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인근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함께 겨울 정선 여행의 매력을 배가하고 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 '아리랑' 유네스코 등재 12주년을 기념하여 '송년 아리랑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고, 정선아리랑의 전통적 가치와 위상 제고를 위한 노력이 강조되었다.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과 '우리마을 쏙쏙드리'가 협력하여 임계면 에너지 취약 계층 4가구에 연탄과 등유를 지원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가능해졌으며,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 정선아리랑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모전을 개최했다. 전국에서 10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됐고, 대상, 우수상, 장려상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정선아리랑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선군농업기술센터 김동수 지도사가 농화학기술사 국가기술자격시험에 합격했다. 이를 통해 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가에 대한 서비스 향상과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