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제50회 정선아리랑제(9/25~28)의 주민참여 프로그램 공모를 5월 26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정선군 소재 단체는 전시, 체험, 공연 등 아리랑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신청할 수 있다. 단순 홍보 행사는 제외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jacf.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선군시설관리공단 '마중물봉사단', 농번기 맞아 지역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임직원 20여 명 참여, 고추 지주대 세우기, 밭 정리 등 농작업 지원. 매년 주거환경 개선, 환경 정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지속.

정선군은 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5월 23일 ‘성평등담당 위촉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군청, 직속기관, 읍·면 행정복지센터 주무팀장 32명을 성평등담당으로 위촉하고, 성인지 감수성 및 성별영향평가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정책 전반에 성인지 관점을 반영하고, 성평등 실현을 위한 제도 개선 및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정선군은 공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직장 동호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5년 현재 12개 동호회에 269명의 공무원이 참여 중이며, 군은 올해 1천여만 원을 투입해 동호회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호회는 스포츠, 문화예술, 레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운영되며, 공무원의 삶의 질 향상과 조직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정선군,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운영... 업무 스트레스 완화 및 역량 강화 도모

한국의 극단산과 스코틀랜드의 Wonder Fools가 '올드 랭 사인 & 아리랑 – 희망을 꿈꾸다' 프로젝트를 통해 국제 예술 교류를 진행합니다. 양국의 민요를 소재로 워크숍, 공동 창작,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강원 정선군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과 함께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효율적인 재난대응시스템 구축 및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 창업자 역량 강화 및 시장성 확인을 위한 '2025 새일로 틈새 마켓'을 운영 중이다. 5월 17일 고한 구공탄 시장에서 1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4일 같은 장소에서 2차 행사를 개최한다. 강원랜드 '댕댕트레킹'과 연계하여 더 많은 방문객 유치를 기대하며, 15개 팀이 참가하여 수공예품, 식음료 등을 판매하고 소비자 의견을 수렴한다. 행사 후에는 만족도 조사와 멘토링을 통해 창업 유지율을 높일 계획이다.

정선군, 6월 30일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운영. 체납액 100만원 이상은 세무과, 100만원 미만은 읍·면 행정복지센터가 담당. 고액·상습체납자는 압류 등 적극적인 체납처분,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 유도.

정선군은 아우라지 복합관리센터 활성화를 위해 ‘돌과 이야기 카페’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수석 전시공간을 카페형 쉼터로 리모델링하여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어르신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정선 시니어클럽 어르신들이 운영하며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메뉴를 판매하고, 5월 말까지 시설 조성을 마무리하여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한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역 청년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년학교 나비캠퍼스 운영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체계 구축 및 지역 기반 공동 연구 등을 통해 청년 인구 유입과 정착을 도모한다.

정선군은 사업 발주 담당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건축 및 도시계획 등 행정실무 교육을 실시하여 업무 효율성 제고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