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는 8월 28일 원주권 청년들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및 지역 우수기업 취업 지원 프로그램 '네트워킹데이 「공공기관 취업 이야기」'를 운영한다. 취업 특강, 네트워킹 프로그램, 자연 속 교류 활동 등을 통해 취업 역량 강화 및 심리적 재충전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취업 준비를 위한 상호 지원 기반을 마련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 최초로 청렴활동 실적을 인사 가점에 반영하는 '청렴 개인 마일리지 성과제도'를 시행한다. 직원 개인의 청렴 활동에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누적 점수에 따라 근무성적평정 시 가점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청렴을 '지켜야 하는 규제'에서 '스스로 실천하고 인정받는 가치'로 전환하고, 자발적 청렴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강원문화재단은 2025 원로예술인지원 사업 선정작 '도깨비 바우' 공연을 23일 오후 4시 중앙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최한다. 이동훈 배우의 1인 연희극으로 도깨비 설화와 전통 장단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관객 참여를 유도한다. 초청가수 '쓰다'의 무대와 도깨비 모심굿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DMZ박물관이 2009년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 8월 16일 300만 번째 관람객에게 기념품과 뮤지엄샵 이용권을 전달했다. 박물관 측은 무료관람 홍보와 콘텐츠 보강을 통해 관람객 증가를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DMZ 관련 콘텐츠를 확충하여 연간 30만 명 이상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노인회관 신축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건축사사무소 유덕건축의 작품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지역성, 공공성, 이용자 배려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쾌적하고 개방적인 노인복지를 위한 공공공간 구현으로 호평을 받았다. 신축 노인회관은 신북읍 천전리에 연면적 1,634㎡ 규모로 건립되며, 다양한 복지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원주쌀 토토미와 철원쌀 오대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국비공모사업인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에 선정, 16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원주시는 미곡종합처리장 및 저장시설을 구축하고, 철원군은 미곡종합처리장 집진시설을 개보수하여 쌀 가공 환경을 개선한다. 이를 통해 지역산 쌀 브랜드 가치 상승, 농가 경영 안정,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25년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회의에서 실제 이행 가능성을 검토한 훈련을 당부했다. 강원도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드론 및 사이버 공격 등 첨단 위협에 대비한 실전 훈련을 강화하여 진행하며, 약 60여 개 기관, 2만 여 명이 참여한다. 훈련 중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도 병행될 예정이다.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영서 내륙 5개 시군과 함께 '오감자 페스타'를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영월에서 개최한다. '쉼'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영월 서부시장, 하이힐링원, 예밀와이너리, 고씨굴 등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원관광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과 함께 'DMZ 바이브 축제'를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철원 화강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역 예술가 공연, 브브걸, 아스텔 등의 무대와 캠핑, 카약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축제는 DMZ 접경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시작으로, 앞으로 화천, 양구, 인제에서도 순회 개최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폐광지역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폐광지역 창업기업 4개소를 추가 선정,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쓴다. 선정된 기업은 전문가 컨설팅, 맞춤형 교육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도는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단체 부문 국무총리상, 개인 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 8월 19일부터 9월 14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 개최 예정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은 8월 14일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 연구과제를 선정했다. 15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여성·가족·복지 분야 정책 개발을 위한 연구 시급성과 중요도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