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강원도, 폐광지역 창업기업 4개소 추가 선정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폐광지역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폐광지역 창업기업 4개소를 추가 선정,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쓴다. 선정된 기업은 전문가 컨설팅, 맞춤형 교육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도는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폐광지역 진흥을 위해 추진하는 ‘폐광지역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폐광지역 창업기업 4개소를 추가 선정했다.
이번 추가 선정은 당초 선정된 기업의 사업 포기에 따른 조치로, 폐광지역의 자원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별 특색 있고 차별화된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기업은 앞으로 창업 분야 전문가와의 1:1 매칭을 통해 사전 진단 컨설팅을 받고, 창업119센터에서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도는 창업기업과의 간담회를 통해 추진 상황과 애로사항을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
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폐광지역 창업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창업기업이 지역을 대표하는 자생력 있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추가 선정은 당초 선정된 기업의 사업 포기에 따른 조치로, 폐광지역의 자원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별 특색 있고 차별화된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기업은 앞으로 창업 분야 전문가와의 1:1 매칭을 통해 사전 진단 컨설팅을 받고, 창업119센터에서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도는 창업기업과의 간담회를 통해 추진 상황과 애로사항을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
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폐광지역 창업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창업기업이 지역을 대표하는 자생력 있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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