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문화재단은 11월 28일 양양군문화복지회관에서 '2025 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겨울>' 공연을 개최한다. 소프라노 홍혜란과 테너 최원휘, 피아니스트 정태양이 출연하여 오페라 아리아와 한국 가곡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은 대관령음악제 누리집과 NOL 티켓에서 판매하며, 강원도민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강원관광재단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5 IT&CMA」에 참가해 강원 MICE 산업을 홍보하고, 25일 치앙마이에서 한국 MICE 로드쇼에 참가하여 현지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2026년 강릉컨벤션센터 개관을 앞두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강원을 글로벌 MICE 허브로 도약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강원관광재단은 9월 20일 속초에서 '별빛이 내리는 요가' 행사를 2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요가, 명상,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핸드팬 공연, 풍성한 선물, 지역 특산품 제공 등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한우 암소 유전체 유전능력 평가 결과 우수 개체 260두 선발, 전국 상위 30% 선발 결과 중 2.6% 차지하며 높은 선발률 기록. 선발된 암소는 고급육 형질에서 뛰어난 유전능력 보유, 도는 이들 암소 활용 개량 위해 고선호 우량 정액 차등 공급 예정.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9월 24일 태백시를 방문하여 ‘조기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3,540억 원 규모의 청정메탄올 제조시설, 핵심광물산업단지, 물류 및 주택단지 조성 계획을 밝혔다. 이 사업으로 1조 6,408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매년 약 1,400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되며, 국가경제와 안보에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김 지사는 주민들과의 소통에서 고속도로 IC 건설, 마을안길 열선 설치, 보행로 개설, 상설무대 설치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추석 서로장터'에 참가하여 한우, 전통주, 사과 등 100여 종의 강원 농수특산물을 2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농수특산물진품센터와 강원생활도민제도 등을 홍보한다. 또한, 강원 상품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4일 강원연구원에서 '한국의 생산성과 미 연준 통화정책'을 주제로 강원 경제스터디를 개최했다. 장용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은 한국의 낮은 생산성 원인을 인재 배치의 비효율성으로 지적하며, 연공서열·학연·지연 등으로 인재 활용이 저해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미 연준의 금리 정책은 시장을 주도하기보다는 따라가는 구조이며, 미국의 소비와 중국의 저축 불균형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에서 9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책과 꽃, 가을이 머무는 숲'을 주제로 가을꽃 국화 전시회가 개최됩니다. 국화 1만 본 전시와 함께 국화차 시음, 숲해설, 북크닉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10월 12일에는 '러브 앤 아트 가을 페스티벌'을 통해 공연과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추석을 맞아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강릉 주문진 전통시장과 속초 관광수산시장에서 황태 유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실시한다. 국내산 황태 유통량 감소에 따라 원산지 및 가공지역 표시 제도 계도와 홍보를 통해 소비자 신뢰 확보 및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목표로 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3차 모집을 9월 27일부터 10월 17일까지 진행한다. 혼인 7년 이내, 부부 합산 연소득 8천만 원 이하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월세 주거자금 대출잔액 1억 원 한도 내 최대 연 3.0% 이자를 2년간 지원한다. 1, 2차 모집에 이어 잔여 사업비 내에서 추가 지원 대상자를 선발하며, ‘강원혜택이지’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인제 스피디움에서 도와 시군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자치입법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하반기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 법제처와 공동 주관한 이번 교육은 실무 행정법, 법령 해석 방법론, 자치법규 입안 원칙 및 절차 등 자치법규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무 활용 능력 제고에 중점을 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자주 접하는 법령·자치법규 해석과 적용, 조례 제정·개정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지방자치법 제35조에 따른 사전보고 등 자치법규 입법 시 준수사항 및 정부합동평가 지표 실적 제고 방안 안내도 병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군 공무원들의 자치입법 업무 역량 강화와 자치분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법제처와 협력을 강화해 교육 내실화를 도모하고 변화하는 입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춘천 세종호텔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물'을 주제로 제23회 춘천국제물포럼 2025를 개최한다. 기후변화, 에너지 전환 등 시대적 과제 속 물 관리의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며, 넷 제로, 소양강댐 건설 50년, 4대강 물 관리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포럼 종료 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션별 녹화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