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은 12월 19일 '2025 강원여성가족포럼Ⅴ 「강원형 고부가가치 여성일자리 비전 포럼」'을 개최하고, AI 및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강원형 여성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AI 시대 지역 중심 여성 일자리 창출 방안 강의와 함께 정책, 교육, 현장 차원의 실행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삼양식품과 협력하여 '2025~2026 강원방문의 해'를 홍보하기 위한 굿즈 5종을 공개했다. 이번 굿즈는 강원도의 캐릭터 '강원이 특별이'와 삼양식품의 K-푸드를 결합했으며, '불닭로드' 관광상품과 연계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활용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내년도에 1,455억 원을 투입하여 가뭄 및 집중호우 등 물로 인한 기후변화와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도를 만들 계획이다. 특히 영동지역 가뭄 대응, 집중호우 대비, 도암댐 수질 개선 사업에 국비 확보액을 대폭 늘렸으며, 지하저류댐 설치, 해수담수화 타당성 조사, 정수장 및 노후관로 교체·개량, 도시침수 예방사업,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등을 추진한다. 또한, 도암댐 용수 활용을 위한 오염원 차단 사업과 인공습지 조성도 본격화된다. 이와 함께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 생태하천복원 사업도 추진하며, 강릉 가뭄백서를 발간하여 재난 대응 경험을 기록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춘천, 원주, 강릉을 중심으로 바이오 신소재, 디지털 헬스케어, 반도체 소재·부품 3대 특화산업을 육성하는 6번째 광역 연구개발특구로 신규 지정되었습니다. 이는 10년 만의 신규 지정으로, 강원특별법 특례를 통해 지정 요건이 완화되었으며, 2030년까지 500개 이상 기업 유치, 4.2조 원 매출 증가, 7,800명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이 서울 페리지홀에서 '영 아티스트 콘서트 I, II'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도내외 차세대 클래식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강원도 음악대학 출신 인재와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 참여 팀들이 무대에 올라 젊은 연주자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무대 경험과 음악적 성장의 기회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으며, 지역 음악학도들의 수도권 유출을 막기 위한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운영실은 내년에도 더욱 발전된 교육·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차세대 클래식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이 폐광지역(태백, 삼척, 영월, 정선)에서 진행한 '강원 레저 4종 챌린지'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형 관광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한 이번 사업은 G마켓 기획 상품 판매 13억 3천만 원, 레저상품 및 특산물 판매 10억 7천만 원의 실적을 달성했으며, 수도권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지역 이미지 전환과 경제 회복의 동력을 마련했다.

강원관광재단이 속초항 크루즈 기항지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테마관광상품 개발, 팸투어, 전문가 협의체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중심의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실제 상품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팸투어에는 국내 크루즈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속초의 다양한 문화 체험을 직접 경험했으며, 전문가 원탁회의에서는 2026년 크루즈 유치 전략과 기항지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2025년 도·시군 홍보 협력을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등 주요 홍보 과제에 대한 도내 지자체 홍보 부서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70여 명이 참석해 협력 홍보 방안을 논의하고 AI 기반 홍보 트렌드 특강도 진행된다. 강원도는 '강원 잇다' 프로젝트를 통해 SNS 협력 홍보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이 다각적인 협력 홍보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대상 단체를 공개 모집합니다. 총 2억 원 규모로, 기획공모 5개 분야와 일반공모 4개 분야에서 여성과 남성이 함께 만드는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사업을 지원합니다. 여성단체, 비영리법인·민간단체가 신청 가능하며, 사업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신규 사업 발굴 시 가점을 부여하며, 온라인 신청은 2026년 1월 14일까지 가능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이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을 앞두고 횡성군에서 농촌형 통합돌봄 지원사업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의원, 보건복지부, 중앙사회서비스원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돌봄 현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했으며, 횡성군과 협력하여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돌봄 종사자 지원 등 성과를 공유했다. 강원도 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 도내 18개 시군과 협력하여 촘촘한 강원형 통합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이 12월 19일 '2025년 보건·환경 연구성과발표회'를 개최하고, 도민 건강 보호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발표회에서는 말라리아 감시, 잔류농약 분석,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오존 발생 특성, 미세먼지 기여도 분석 등 보건 및 환경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정책 반영 방안이 논의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2025년 도민감사관 워크숍의 일환으로 강릉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도민감사관과 공무원이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나누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청렴 결의와 함께 상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