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청과(주)·춘천중앙청과(주)는 설 명절을 맞아 강원특별자치도 내 위탁가정 400곳에 1,500만 원 상당의 과일을 후원했다. 2019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후원을 이어온 한국청과(주)·춘천중앙청과(주)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위탁가정에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고자 이번 후원을 진행했다. 강원가정위탁지원센터는 후원에 감사를 표하며, 위탁가정에 과일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월부터 3월까지 외국인 관광객 2,000여 명 유치를 목표로 '스노우 G-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겨울 축제, 스키 리조트, 한류 관광지 등을 연계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여 관광 수요를 선점할 계획이다. 또한,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인플루언서와 여행업계 관계자를 초청하여 팸투어를 진행하고, 강원 동계 관광상품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2026 강원방문의 해’와 연계, 외국인 개별관광객(FIT) 유치를 위해 동계관광 상품을 출시한다. ‘스노우 G-셔틀버스’는 겨울축제, 스키리조트, 한류를 연계한 상품으로, 동남아 및 중화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내 스키, 눈썰매 등 동계 콘텐츠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중화권 온라인 플랫폼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팸투어를 통해 강원 동계관광을 홍보하고, MZ세대 등 젊은 층을 겨냥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1일 상지대학교에서 ‘2025 반도체산업 육성 시책설명회’를 개최하여 강원권 K-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전략을 발표하고,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한 한국 반도체교육원 및 테스트베드 구축, 반도체 거점 국비사업 등 2,200억 원 규모의 9개 국비사업에 대한 설명과 논의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고, 사업 추진 및 협력 네트워크 형성을 촉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1월 20일 양구중앙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설 명절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전, 여중협 부지사는 양구군수와 양구군 주요 현안 사업 논의 시간을 가졌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신항 4번 선석 수소 수입 전용항만 개발 확정… 2028년까지 8,500억 투자, 연간 585만 톤 온실가스 감축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CES 2025 첫 단독 전시관 '강원관' 운영으로 역대 최대 성과 달성. 21개 기업 참가, 상담 527건, 상담실적 2,734만 달러로 전년 대비 대폭 증가. 빅플렉스인터내셔널 MOU 체결, 파인헬스케어 북미 시장 진출 협의, 소닉월드 현장 계약 등 구체적 성과 창출. 도는 부스 조성, 통역, 마케팅, 컨설팅, 투자유치 등 체계적 지원 제공. 기업 간 성과공유회를 통해 시너지 극대화 및 바이어 발굴 노력. 정광열 경제부지사, 현장 지원 및 향후 강원관 통합 운영 의지 표명.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아랍헬스 2025'에 참가하여 도내 의료기기 기업 24개사와 함께 강원공동관을 운영하고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또한, 두바이 경제관광부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미래 도시기술을 벤치마킹하여 도시개발 프로젝트에 적용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하여 도민과 귀성객의 안전, 편의, 민생 안정을 위해 노력한다. 물가 안정 대책, 24시간 의료 및 방역 체계 가동, 재난 안전 대책, 교통 정보 제공 및 생활 폐기물 관리 등 4개 분야 17개 과제를 중점 추진하며,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긴급 상황에 신속 대응한다.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결식아동 급식 지원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힘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25년 제1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1월 23일)를 앞두고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정부에 강력 촉구했다. 김 지사는 지난 12월 예타 평가위원회에 참석하여 사업 당위성을 설명했으나, 2달째 위원회 개최가 지연되고 있다. 영월~삼척 고속도로는 1996년 국가 간선 도로망 계획에 포함되었으나, 제천~영월~삼척 구간은 미개통 상태로 강원 남부권 발전 저해 요인으로 지적되어 왔다. 제천~영월 구간은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으며, 영월~삼척 구간 예타 통과는 강원 지역 균형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관광재단, 태백시 예비 PD 정수연 씨 '2025 관광두레' 신규 PD 선정! 12:1 경쟁률 뚫고 최종 합격,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강원인재원은 1월 18일 원주 진광중학교에서 원주권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주말 과학교실을 운영했다. 강원미래인재들이 멘토로 참여하여 과학기술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물의 순환 원리,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문화예술 분야의 미래인재들도 참여하여 음악 공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