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제28회 강원특별자치도 환경대상 수상후보자를 3월 28일까지 공모한다. 환경 분야 4개 부문(학술연구 및 기술개발, 환경보호운동, 환경보전 생활실천, 환경교육 및 홍보활동)에서 수상자를 선정하여 6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강원도립대학교는 2월 21일 로컬창업 공유주방 실습실에서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12명을 대상으로 로컬청년 창업 커뮤니티 활동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강원 특산물을 활용한 퓨전 요리 실습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도모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개학기(1학기)를 맞아 2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5주간 도내 초·중·고등학교 주변 불법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심으로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노후 간판과 음란·퇴폐적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하고, 18개 시·군, 시민단체와 협력하여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성장 프로젝트' 공모 선정으로 국비 1억 2천만 원 확보. 미취업 청년 대상 자기 탐색, 취업 준비 등 단계별 프로그램 지원 예정.

강원특별자치도 제대군인 정착지원센터는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2025년 첫 취업지원 프로그램 1기를 운영했다. 5년 이상 중·장기 복무 후 전역(예정) 군인 26명이 참여하여 이미지 코칭, 모의 면접 등 취업 교육을 받았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센터는 올해 취업, 창업, 귀농귀촌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군부대 순회홍보를 통해 제대군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 동해안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추진 계획'을 발표, 동해안을 사계절 해양레저관광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해양치유, 해양레저스포츠, 해수욕장, 철도 연계 관광, 해양관광 국제화 등 5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지역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쓸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4일 서울에서 2025년 국내외 전담여행사 50여 곳에 지정서를 수여하고 관광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한다. 국내 전담여행사와는 전통시장 연계 관광상품 개발 및 동해선 개통에 따른 영남권 관광객 유치 방안을 논의하고, 해외 전담여행사와는 B2B 상담회를 통해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및 해외 마케팅 전략을 모색하여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월 20일 강원도립대학교를 방문하여 창단 20주년을 맞은 여자축구부를 비롯한 체육부 선수단을 격려하고, 8억 원을 투입해 정비한 대운동장 시설을 둘러보았다. 여자축구부는 전현직 국가대표 7명을 배출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대학은 볼링부와 배드민턴부를 신설하며 전문체육인 양성에 힘쓰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3월부터 11월까지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를 운영한다. 2021년 시작된 이 챌린지는 올해 5주년을 맞아 누적 인증자 30만 명을 돌파했다. 올해는 5개 명산 등반자에게 기념패치를, 20개 명산 완등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영월 발산과 봉화산이 신규 명산으로 추가됐다.

경상남도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에 행·재정 권한을 이양하고, 지역 발전과 연계한 전략적 지원으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합니다. 2025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5년간 진행되며, 도내 16개 대학(일반대 9개, 전문대 7개)이 참여합니다. 2025년 사업비는 총 957억 6600만원(국비 798억 500만원, 지방비 159억 6100만원)이며, 교육부 RISE 평가 우수 인센티브가 반영되었습니다. 지자체는 국비 대비 20% 이상 매칭하며, 지·산·학 연계 전략산업 육성 및 인재양성 등 5대 프로젝트 13개 단위과제를 추진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9일 '2025년 제1차 강원RISE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5년 강원 RISE 사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총 95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강원 전략산업 육성,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등 5대 프로젝트 13개 단위과제를 추진한다. 3월까지 도내 대학 대상 공모를 실시하고 5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미래 산업 글로벌 도시 비전 실현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AI 기반 공간정보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 시스템은 기존 시스템의 노후화 문제 해결과 인공지능 시대 선제적 대응을 위해 개발되었으며, 270건의 국가공간정보를 포함한 다양한 자료를 통합하여 직관적인 공간정보 확인을 가능하게 한다. AI 기반 실태조사 자동화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3D 기반 공간정보 기능을 제공하며, 향후 드론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고도화된 서비스 제공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