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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안전 최우선!,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개학기(1학기)를 맞아 2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5주간 도내 초·중·고등학교 주변 불법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심으로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노후 간판과 음란·퇴폐적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하고, 18개 시·군, 시민단체와 협력하여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학생 안전 최우선!,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도’)는 개학기(1학기)를 맞아 2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5주간, 도내 1,003개 초·중·고등학교 주변 불법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노후 간판과 음란·퇴폐적 불법 옥외광고물을 중점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도 정비계획에 근거하여 18개 시군은 지역별 여건을 반영한 자체 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토대로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읍·면·동, 시민단체(옥외광고협회) 등과의 협력을 통해 합동 점검반을 운영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설치된 불법 현수막도 집중 정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더욱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이번 정비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면학 분위기를 저해하는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하며“올바른 옥외광고 문화를 확산하여 학생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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