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RISE센터는 2월 24일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강원RISE 사업 공모 설명회’를 개최하고, 820억 원 규모의 공모 사업에 대한 신청 요건 및 절차를 안내했다. 참여 대학은 강원RISE 기본계획 11개 단위과제 중 지역과 상생·협력 가능한 과제들을 선택하여 3월 24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최종 결과는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선정, 10억 원 확보! 춘천 후평쉼터와 정선 아우라지에 생활정원 조성 예정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대형화 및 연중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2월 24일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18개 시군 부단체장들과 함께 대형 산불 방지 대책을 논의하고, 특히 동해안권 6개 시군은 강풍 예비특보에 대비한 특별 대책을 발표했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영농 부산물 소각 행위 예방과 산불 진화 초동 대응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안전을 강조했다.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한 2025년 전문 연기자 아카데미가 춘천과 강릉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도내 공연예술인 43명을 대상으로 움직임, 화술 강의 등 심층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만족도 100%를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교육을 통해 연기력 향상과 네트워킹 확대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강원문화재단은 임직원 소통 행사 '월담회'를 도내 착한가격업소에서 진행하며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에 동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 앞으로도 지역 상생 사업 운영을 통해 도정을 지원하고 문화·경제·지역사회의 동반 성장을 위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임. '월담회'를 통해 착한가격업소 홍보와 이용을 장려하고 '강원방문의 해'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임.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4일 ‘강원 수출 전략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5년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수출 유관기관, 기업,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전략 품목 수출 핵심기관의 발표와 협력 방안 논의가 이루어졌다. 도는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추진, 해외 전시 박람회 참가 지원, 전략품목 해외 마케팅 강화, 전문무역상사 활용 컨설팅 지원, 수출 보험료 및 물류비 지원 등을 통해 수출 기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12개 시군, 21개 사업(총 11억 5천만원 규모)을 선정했다. 교육훈련, 창업지원, 고용장려금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폐광 지역 경기 활성화 및 청년, 중장년층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강릉에서 ‘자치경찰 관계 공무원 워크숍·정기회의’를 개최하여 도내 고품격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치경찰 공무원의 역량 강화 및 치안정책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워크숍에서는 교통단속장비 예방점검 및 운영, 자치경찰제도 전망 등 실무 역량 강화 강의와 도민안심구역 현장점검이 진행됐다. 또한, 전국 동계체육대회 기간 동안 치안 유지에 힘쓴 강릉경찰서 중부지구대를 방문하여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어서 2025년 자치경찰사무 치안 종합성과 평가 및 감사 운영 기본계획 등에 대한 정기 회의를 진행했다.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홍보를 위해 강원 FC 홈경기 개막식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강원의 다양한 관광지와 '강원 네이처로드',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 등을 홍보하고,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 참여를 유도했다. 강원관광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와 연계하여 '강원 방문의 해'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국내 최대 반도체 학술대회인 한국반도체학술대회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정선 하이원 리조트 유치 성공. 2026년 대회는 서울대 주관으로 개최 예정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할 것으로 기대.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1월 관광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16.4% 증가한 1,315만 6천 명을 기록했다. 화천 산천어축제, 홍천강 꽁꽁축제 등 지역 축제와 동해선, 중앙선 개통 효과로 방문객이 늘었다.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2023년 1월과 비교하면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강원도는 ‘강원 방문의 해’ 붐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과 홍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수도권과의 접근성 향상을 알리고 "강원은 멀다"는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몸도 마음도 가까운 강원!" 캠페인을 추진한다. 서울-강릉 간 이동시간이 1시간대로 단축되었음을 강조하며, 전문가 포럼, 수도권 강원 시대 선포식, 챌린지 이벤트, SNS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심리적 거리감 해소에 나선다. 향후 교통망 확충 계획을 통해 주요 광역권과의 2시간대 이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