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후테크 산업을 7번째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고,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가칭 기후테크센터) 건립을 통해 기후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을 중심으로 정책 지원을 강화하고, CCU 메가프로젝트,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등 관련 산업 유치에 9,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 중이다.

강원문화재단, 3월 20일부터 '장애인 예술입문 아카데미 운영 지원' 공모 접수 시작. 총 1억 4천만 원 지원, 4개 기관·단체 선정 예정. 장애인 예술 입문자 대상 아카데미 운영 지원, 전시·발표회 개최 통해 사회 진출 및 자아실현 지원 목표.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에 454억 원 규모 '양양 해양레포츠 실내교육원' 유치 확정. 사계절 서핑 교육 가능한 인공 서핑장, 수영장 등 포함. 2024년 하반기부터 실시설계 등 본격 추진 예정.

강원관광재단은 춘천에서 열린 '2025 인도 홀리해이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1,500여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참가한 이번 축제는 볼리우드 DJ 파티, 인도 전통춤 공연, 컬러 파우더 세리머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강원 방문의 해'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축제가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한국광해광업공단과 함께 강릉시 폐광산 갱내수로 인한 하천 오염 실태조사를 3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한다. 군선강, 임곡천, 정동진천을 대상으로 중금속 오염도, 하천 유량, 어류 생태 등을 조사하여 하천 수질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홍보를 위해 강원FC 홈경기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강원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강원특별자치도의 매력을 알렸다. 다양한 경품 제공으로 참여를 유도하고,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디지털 전환 지원 시설 '소담스퀘어 강원'을 통해 2025년 도내 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작년 706개사 지원 성공에 이어, 올해는 역량 강화 교육, 컨설팅,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하며, 중복 지원 및 스타소상공인 맞춤형 지원도 확대한다.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소담스퀘어 강원 홈페이지 또는 판판대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3월 13일 도시대기측정소 운영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기질 측정자료의 정확도 향상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미세먼지 등가성 평가, 측정소 운영 실태 점검 계획 등을 다루었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어린이활동공간 54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안전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어린이놀이시설, 어린이집 보육실 등을 대상으로 시설물 오염 여부, 마감재, 목재, 모래, 합성고무 바닥재, 실내공기질 등을 점검하고, 기준 초과 시설에 대한 개선을 안내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동해선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응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삼척~강릉 구간은 현재 시속 60~70km로 운행되는 동해선의 마지막 저속 구간으로, 이 사업을 통해 200km 이상으로 고속화하여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증대하고 동해안 철도망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4월부터 12월까지 도내 학교 급식 및 식육 판매장의 한우고기 300건을 대상으로 ‘한우 확인검사’를 실시한다. 이는 비한우를 한우로 둔갑시키는 행위를 방지하고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축산물 공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5년간 총 1,563건의 검사를 통해 비한우 2건을 적발한 바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여성농업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한국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 대응 방안, 여성농업인 리더십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사회적 역할 확대 및 전문 농업경영인 육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