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삼성카드, 한국은행 강원본부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3~2024년 도내 소상공인 지원사업 대상 전통시장(40개, 5,500여 개 업체)과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수혜 업체(12,000여 개)를 대상으로 경영평가 및 성과 분석을 공동 추진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폐업방지 안전망 구축 및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도루묵, 뚝지 자원 증대를 위해 4월 2일부터 4일까지 속초, 고성, 양양 연안에 치어를 방류한다. 최근 자원량이 급감한 도루묵 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강도다리, 해삼 등 다양한 어종 방류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셀트리온이 5월부터 항암 분야 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강원-셀트리온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셀트리온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도내 바이오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춘천시·홍천군 내 바이오 특화단지 소재 또는 이전 희망 기업 중 최대 5개 사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기업 성장 지원을, 셀트리온은 기술 컨설팅, 해외진출 지원 등을 담당한다. 참여 기업 신청은 4월 2일부터 18일까지 강원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일 도청 별관에서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시군 담당자 업무 연찬회를 개최하여 2024년 공공구매 우수 부서 및 시군에 대한 포상을 진행하고, 올해 변경된 내용 안내 및 우수 시군 사례 공유를 통해 도내 제품 구매 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에 56억 원을 투자하여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축산농가는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16종의 가축 및 축산시설에 대한 자연재해, 화재, 폭염 등의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망상지구 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해 대체 개발사업 시행자로 주식회사 대명건설을 지정하고, '글로벌 스마트 복합도시' 콘셉트의 개발계획 변경을 추진 중이다. 망상 제2·3지구는 사업 부지 확보 및 총사업비 증액 등 개발계획 변경을 계획하고 있으며,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 대상 지역 지정으로 투자 유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복지부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 지역 의료 격차 해소 및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 목표. 4개 대학병원 참여, 정주 여건 지원 예정.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일 원주시 학성동에서 한국반도체교육원 착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434억 원이 투입되는 이 교육원은 연면적 2,768㎡, 지상 2층 규모로 2026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반도체 공정, 측정분석, 설계 등 실습 위주의 교육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고등학생, 대학생, 기업 재직자 등 다양한 교육 수요에 대응하는 종합 교육기관으로서 강원도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외국인 어업근로자 복지회관 건립 공모사업에서 전국 2개소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 속초시에 이어 동해시까지 선정되면서 도내 어업인과 외국인 어업근로자의 복지 기반 강화 기대. 총 24억 원 규모의 복지회관은 외국인 어선원의 주거 및 휴식 공간 제공과 어업 현장의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에 기여할 전망. 현재 12개소 운영 중인 복지회관은 올해 하반기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16개소로 확대 예정.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망상지구 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해 대체 개발사업 시행자로 주식회사 대명건설을 지정하고, '글로벌 스마트 복합도시' 콘셉트의 개발계획 변경을 추진 중이다. 망상 제2·3지구는 사업 부지 확보 및 총사업비 증액 등 개발계획 변경을 계획하고 있으며,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 지정으로 투자 유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실외 놀이시설 바닥재의 유해 물질 함유 여부를 점검하여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2년부터 220개소를 조사하여 기준 초과 시설에 대한 개선을 완료했으며, 올해에도 80개소에 대한 추가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과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이 4월 10일 강릉아트센터에서 합동 교류연주회를 개최합니다. 동해선 전 구간 개통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은 두 지역의 문화적 특색을 담은 다채로운 국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강원시선', 거문고협주곡 '<섬화>', 국립창극단 협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