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 최초로 기상청 '기상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동해안에서 서핑, 카누 등 해양레저 활동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해안 6개 시군, 49개 해변의 수온, 기온, 바람, 파고 등 16가지 기상정보를 실시간 분석하여 서핑 활동지수와 해양레저 위험도 등급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해양레저 활동의 안전을 강화하고, 7월부터 시작되는 해변축제, 서핑대회 등 다양한 해양레저프로그램에 연계하여 관광객 유치에 활용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필리핀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세기 운항, 크루즈 관광객 유치 확대, 외국인 개별관광객(FIT) 전용 관광택시 운영 활성화 등 다양한 전략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 또한, 중국 유명 SNS 플랫폼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하여 K-컬처 예술여행 콘텐츠를 홍보하는 등 온라인 마케팅에도 힘쓸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4월 8일부터 일본 후쿠오카, 히로시마, 도쿄에서 '2025 일본 지역 한국 관광 로드쇼'에 참가하여 B2B 상담, 네트워킹, 지역 관광설명회 등을 통해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 특히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하여 다양한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소개하고 일본 시장에서 강원 관광 브랜드를 확립하여 지속적인 관광 수요 창출을 기대한다.

강원문화재단, 예술단체와 기업의 협력 강화하는 '2025년 예술단체 후원매칭 지원사업' 추진. 기업 후원금에 재단이 1:1 매칭 지원하는 방식으로, 최소 5개 단체 이상 선정 예정. 기업 후원 최소 100만 원 이상, 재단 최대 1,000만 원까지 매칭 지원. 공연, 시각, 문학, 전통 등 다양한 예술 분야 단체 참여 가능.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년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차 산업 핵심 인프라와 도내 유망 기업들의 우수 제품을 홍보한다. 횡성 중심의 배터리·실차 기반 완성차 성능·안전성 평가, 원주 중심의 미래차 핵심부품 개발, 자율주행 종합 실증 등을 소개하고, ㈜디피코의 초소형 전기화물차 ‘포트로’, ㈜에스제이테크의 원격제어 궤도 전기차량, ㈜케이에이씨의 의료용 전동스쿠터·휠체어 등을 전시한다. 강원도는 미래차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연구·실증 지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는 4월 9일부터 도내 기관·단체 200여 명을 대상으로 '통일핫스팟 로컬투어'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철원, 화천, 양구, 고성 등 접경지역 4개 군에서 통일·안보 관광지 방문, 현장 전문가 교육, 역사적 명소 탐방, 문화·예술 공연 관람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시범 운영 결과는 내년도 정식 운영 모델 수립에 활용될 계획이며, 9월부터 10월까지 도내 18개 시군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건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부동산 불법행위 점검을 강화하고 거래사고 예방 홍보를 확대한다. 무등록·무자격 중개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고, 허위 광고에 대한 과태료 부과 및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정보 접근성 개선을 위해 자료 배포 및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공인중개사 무료 상담실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녹조 발생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2025년 하천·호소 녹조 대응 추진계획'을 수립, 사전 예방, 발생 대응, 홍보 강화 3대 분야 14개 세부 과제를 시행한다. 오염원 관리 강화, 조류경보제 운영, 녹조 제거 장비 투입, 취·정수 과정 관리, 조류 발생정보 제공 등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4일 홍천 문화예술회관에서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방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예비군의 노고를 격려하고 통합방위태세 강화를 다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4월 4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벨리에서 의료기기·바이오산업 분야 기업규제 개선 합동간담회를 개최한다. 행정부지사 주재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에는 관계 기관 및 기업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하여 규제 개선 건의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4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벨리에서 ‘의료기기·바이오산업 분야 규제혁신 기업 현장 합동간담회’를 개최하여 의료기기·바이오 산업 규제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5대 첨단전략산업으로 선정된 의료기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규 규제 4건, 기발굴 규제 3건 등 총 7건의 규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사)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텐트와 바닥매트 등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현장 방문을 통해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또한 농협은행 강원영업부와 대원당에서 후원한 컵라면과 빵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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